사회

날짜선택
  • 검찰, 뇌물수수 혐의 광주시의원 기소유예
    해외출장 여비 명목으로 은행으로부터 100만원을 받은 광주시의원에 대해 검찰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광주지검은 광주시금고 선정을 앞두고 광주은행으로터 100만 원의 출장여비를 받은 광주시의원에 대해 여러가지 정황과 처리 기준에 따라 기소유예 처분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찰은 해당 시의원이 시금고 관련 조례에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었다는 점을 들어 뇌물수수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관련 사건을 송치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12-13
  • 제54대 광주지방변호사회장에 최병근 변호사
    광주지방변호사회 신임 회장에 최병근 변호사가 선출됐습니다. 광주지방변호사회는 선거를 통해 제 54대 회장에 화순 출신으로 광주지방법원 민사조정위원과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등을 맡고 있는 최병근 변호사를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12-13
  • 호반건설, 금호주택 등 학생 위한 기탁 줄이어
    호반건설이 지역 대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호반건설은 광주여자대학교와 남부대학교에 대학생 장학금으로 각각 5천만 원씩을 전달했습니다.  김명군 금호주택 대표이사도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교복 구입 지원에 써달라며 광주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6-12-13
  • 검찰, 뇌물수수 혐의 광주시의원 기소유예
    해외출장 여비 명목으로 은행으로부터 100만원을 받은 광주시의원에 대해 검찰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광주지검은 광주시금고 선정을 앞두고 광주은행으로터 100만 원의 출장여비를 받은 광주시의원에 대해 여러가지 정황과 처리 기준에 따라 기소유예 처분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찰은 해당 시의원이 시금고 관련 조례에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었다는 점을 들어 뇌물수수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관련 사건을 송치했습니다.
    2016-12-13
  • 제54대 광주지방변호사회장에 최병근 변호사
    광주지방변호사회 신임 회장에 최병근 변호사가 선출됐습니다. 광주지방변호사회는 선거를 통해 제 54대 회장에 화순 출신으로 광주지방법원 민사조정위원과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등을 맡고 있는 최병근 변호사를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2016-12-13
  • 메르스 의심 증상 20대 여성 '음성'
    중동을 다녀온 20대 여성이 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였지만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은 어제 순천에 거주하는 28살 백 모 씨가 고열과 기침 등 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여 격리병동으로 이송한 뒤 가검물을 검사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백 씨는 중동 두바이지역을 여행한 뒤 지난 6일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6-12-13
  • 희망2017 12/13(화) 생활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유남석 광주고등법원장과 직원 여러분이 백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광산경찰서 장효식 서장과 직원들이 166만 6,000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남구청이 행사에서 모아진 성금 837만 6,460원을 기탁했습니다. 백운1동 복지호민관협의체 이승호 위원장이 백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서구 화정2동 5통 주민들이 43만 5,000원 화정2동 8통 주민 여러분이 34만 8,700원 화정2동 12통 주민들이 40만 5,000원
    2016-12-13
  • 급속 확산 AI...소비시장도 '꽁꽁'
    【 앵커멘트 】 이처럼 AI가 유례없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닭고기 가격은 큰 폭으로 하락한 반면 달걀값은 오르고 있습니다. 소비가 크게 줄어든 건 마찬가진데, 닭은 재고가 충분하고 달걀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신민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의 한 치킨집입니다.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문이 잠겨있고, AI로 영업을 중단한다는 문구가 붙어있습니다. 문을 연 닭집도 AI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탓에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
    2016-12-12
  • 무등산 방공포대 군 공항 이전 추진
    【 앵커멘트 】 무등산 정상부에 위치한 방공포대를 군 공항으로 이전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무등산 방공포대의 군 공항 내 이전을 국방부에 제안하고 유관 기관과의 협의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역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무등산 천왕봉의 방공포대 이전 논의가 본격화됩니다. 지난 1966년 무등산 정상에 설치된 공군 방공포대는 지역민들의 끊임 없는 이전요구를 받아왔습니다. 오랜 요구 끝에 몇 곳의 이전 후보지가 선정됐지만 인근 주민들의 반발과 비용에
    2016-12-12
  • 나주 한우 축사서 화재..재산피해 9천만 원
    나주의 한 한우 축사에서 불이 나 9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아침 6시 50분쯤 나주시 동강면 64살 허 모 씨의 한우 축사에서 불이 나 관리동 130제곱미터와 차량 2대 등을 태워 9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허 씨가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축사 사무실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12-12
  • 광양시, 농산물 마케팅으로 161억 판매고
    광양시가 다양한 농산물 마케팅 활동을 펼쳐 올해 161억 원의 지역 특산물 판매 실적을 올렸습니다. 광양시는 지역농협과 함께 연합마케팅사업단을 구성해 식품박람회와 TV홈쇼핑, 타지 축제장 등 다양한 판로를 확보했습니다. 또 연합사업단이 출하하는 농산물에 '빛그린'이란 공동 상표를 사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2016-12-12
  • 금은방에 가짜 금반지 판 '간 큰 사기단'
    【 앵커멘트 】 저렴한 도금 반지를 순금 반지라고 속여 스무 배 넘는 가격에 팔아온 남녀 사기단이 붙잡혔습니다. 고령의 업주가 운영하는 시골 금은방만 노려 수백만 원을 챙겼는데, 전국에 금은방 9곳이 같은 피해를 봤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검정색 가방을 멘 여성이 반지를 꺼내놓자 금은방 주인이 확대경을 끼고 이리저리 살펴봅니다. 신분증까지 확인한 주인은 매매 서류를 작성한 뒤 여성에게 돈다발을 내어줍니다. 불과 300미터 떨어진 또 다른 금은방도 여성에게 수십
    2016-12-12
  • AI*탄핵 정국..순천시 지역안정 상황반 운영
    순천시가 AI 확산과 탄핵 정국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안정 대책 상황반을 운영합니다. 부시장을 대책반장으로 지역안정대책 팀과 지역경제대책 팀으로 구성된 상황반은 치안 질서 유지와 주민 불편 해소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또 시장 이하 전 직원이 불필요한 관외 출장을 자제하고, 정국 혼란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 사례에 대해선 엄하게 처벌할 방침입니다.
    2016-12-12
  • 보성 참다래 첫 미국 수출길 올라
    보성의 대표 특산품 중 하나인 참다래가 첫 미국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보성군은 벌교농협 농산물유통센터에서 미국 첫 수출을 기념하는 상차식을 갖고 보성 친환경 농가에서 생산한 참다래 20톤을 미국 전역에 공급망을 갖춘 에이치마트로 수출했습니다. 보성군은 미국의 엄격한 재배요구 사항에 맞춰 수출단지를 조성했다며 내년에는 수출량을 100톤까지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2016-12-12
  • 고흥군, 전통시장 활성화 총력
    고흥군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합니다. 고흥군은 주순선 부군수를 총괄단장으로 7명의 전담 팀을 만들어 시장별 대표 상품 브랜드화와 시장 환경 개선, 야시장 개장, 상인대학 운영 등 25개 세부 실천 전략을 세우고 시장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고흥에는 상설시장 2곳과 5일장 5곳에서 300여 명의 상인이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2016-12-1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