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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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빛원전 사고 대피로' 확장
    한빛원전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때 대피로로 사용할 도로가 확장됩니다. 영광군은 다음달 2일 기공식을 갖고 원전 사고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법성~홍농간 5.6km 구간의 2차선 도로를 4차선으로 넓히는 공사를 본격 시작합니다. 총 사업비 823억원이 투입되는 이 공사는 2020년 11월 준공 예정입니다.
    2016-02-29
  • 광주상의 입찰정보 서비스 지난해 최대 실적
    중소기업을 돕기 위한 광주상의의 입찰정보 제공 서비스가 지난해 최대실적을 올렸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지난해 맞춤형 입찰정보 서비스를 통한 낙찰 금액이 1년 전보다 69%가 늘어난 천 100억 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상의의 중소기업들의 판로 확보와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전국 공기업과 조달청 등의 입찰 정보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6-02-29
  • 여수*진도 해상서 선원 두명 바다에 빠져 숨져
    여수와 진도 해상에서 선원 두 명이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5시 반쯤 진도군 산월리 인근 해상 바지선에서 작업을 하던 50살 박 모 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이에 앞서 오후 2시 40분쯤에는 여수시 금오도 동쪽 13km해상에서 29톤급 어선을 타고 멸치잡이 조업을 하던 66살 강 모 씨가 그물에 걸려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2016-02-29
  • <160229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광주*전남 선거구 확정)...'빅매치' 광주*전남지역 등 4*13총선 선거구를 조정한 최종안이 국회에 제출됐습니다. 현역 의원간 공천경쟁 등 곳곳에서 빅매치가 예상됩니다. 여>(다문화 학생 급증)...지원 '태부족'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늘면서 다문화 가정의 학생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적극적인 지원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남>신용장 사기에 中企 '눈물' 무역 거래를 보증하는 신용장을 악용한 사기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무역실무 경험이 적은 기업들이 속수무책으로 피해를
    2016-02-29
  • (모닝) 광주*전남 선거구 획정..곳곳 빅매치
    【 앵커멘트 】 남>광주와 전남지역을 포함한 선거구 최종 획정안이 국회에 제출됐습니다. 광주에선 동구와 남구가 동남 갑*을로 조정됐습니다. 여>전남에선 장흥*강진*영암 선거구가 인근으로 통합되고, 일부 선거구가 조정되면서 현역 의원 간 공천 대결 등 곳곳에서 빅매치가 예상됩니다. 천정인 기잡니다. 【 기자 】 우선 광주에선 동구와 남구가 동남 갑과 을 선거구로 바뀝니다. 기존의 동구에 남구의 양림동과 방림동, 사직동, 백운동이 더해져 동남 을로, 나머지 남구 지역이 동남 갑 선거구로
    2016-02-29
  • 늘어나는 다문화학생, 대책 시급해
    【 앵커멘트 】 다문화 가정의 학생 수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아직도 이들을 위한 교육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일부 학생의 경우 상대적으로 사회성이 떨어지고 있어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이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보도에 이경민 기잡니다. 【 기자 】 장성의 한 다문화센텁니다. 아이들이 흰 도화지에 오이와 당근, 귤 등의 채소로 그림을 그리고, 연날리기 등의 전통놀이 체험을 합니다. 같은 처지의 다문화학생들이 모여 공동 학습을 통해 사회성을 키우는 맞춤형 프로그램입니다
    2016-02-29
  • 여수시 130억 청사 신축 논란
    【 앵커멘트 】 네, 여수시가 추진하고 있는 신 청사 건립을 놓고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여수시가 도시 균형발전을 내세우고 있지만 시의회는 예산 낭비가 우려된다며 제동을 걸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청사 3곳 가운데 원도심에 있는 2청사입니다. 여수시는 이곳 테니장 부지에 130억 원을 들여 5층짜리 신 청사를 짓기로 했습니다. 돌산읍 3청사에 국제교육원이 설립되면서 공무원 180명이 옮겨갈 새 근무지가 필요해섭니다. 그런데 이 청사
    2016-02-29
  • 강진에 농산물 공동선별장 개장(월-모닝)
    농산물 출하 비용과 경영비 절감을 위해 강진군에 농산물 공동선별장이 마련됐습니다. 10억 원의 예산을 들여 강진읍에 문을 연 공동선별장은 딸기와 토마토 등의 원예작물의 저온 보관과 선별, 포장 등을 통해 공동 출하가 가능해 원예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6-02-29
  •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준비 박차(월-모닝)
    완도군이 오는 2017년 열리는국제해조류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습니다. 완도군은 지역 기관*사회단체로 구성된 범군민지원협의회를 꾸리고 주민 주도형 지원 활동과 붐조성을 위한 국내외 홍보 등에 민관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제2회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2017년 4월 14일부터 5월 7일까지 24일간 완도해변공원과 장보고유적지 일원에서 열립니다. ca=================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2016-02-29
  • 광주*전남 선거구 획정..곳곳 빅매치
    【 앵커멘트 】 선거구획정위원회가 광주와 전남지역 선거구 일부를 조정한 최종안을 국회에 제출했는데, 광주에선 동구와 남구가 동남 갑*을로 바뀝니다 전남에선 장흥*강진*영암 선거구가 고흥*보성 등 인근 지역구로 통합*조정되면서 황주홍*김승남 국민의당 두 현직 의원간 공천 대결 등 곳곳에서 빅매치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천정인 기잡니다. 【 기자 】 우선 광주에선 동구와 남구가 동남 갑과 을 선거구로 바뀝니다. 기존의 동구에 남구의 양림동과 방림동, 사직동, 백운동이 더해져 동남 을로,
    2016-02-28
  • 잇따르는 조폭 사건..서민 위협 여전
    【 앵커멘트 】 최근 마약 유통과 폭행 등 광주*전남 지역 조폭들의 사회적 물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유흥업과 사채업 등 일부 이권사업에서의 영향력은 많이 줄었지만, 여전히 위력을 과시하거나 폭력을 행사하며 사회적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휴일 새벽 광주 도심, 20대 폭력조직원들이 한 남성을 무릎 꿇린채 마구 때립니다. 조직을 떠나겠다고 한 후배 조직원을 폭행한 겁니다. ▶ 싱크 : 피의자 - "사소한 일 때문에 술 마시다가 마주쳐서...원래
    2016-02-28
  • [총선]광주 서구갑 국민의당 경선 경쟁 후끈
    【 앵커멘트 】 오는 4월 13일 치러지는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저희 kbc는 오늘부터 각 선거구별로 예비후보를 소개하는 순서를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 광주 서구갑 지역구에서 국민의당 경선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후보들을 만나봤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서구갑에는 현재 국민의당 공천을 받기 위해 예비후보 4명이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CG 광주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지낸 송기석 예비후보는 국민의당 영입인사 1호로 현재 당 정책위 부의장을 맡고 있습니다.//
    2016-02-28
  • 더민주*국민의당 휴일 세몰이..호남 공략 강화
    총선을 앞두고 호남에서 주도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더민주와 국민의당이 휴일을 맞아 민심잡기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더민주는 정청래*도종환 의원, 표창원 예비후보 등이 광주에 내려와 송정시장 민생투어와 토크콘서트를 가졌고, 국민의당은 영입인사인 천근아 연세대 교수의 육아 관련 강의를 열고 20~40대 주부들을 공략했습니다. 한편 더민주는 내일 광주에서 광주*전남 지역 복수 공천지역 후보자 면접을 정당 사상 처음으로 공개 오디션 형태로 진행하는 등 호남 공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16-02-28
  • 고흥.보성 김철근 예비후보, 총선 출마 선언(월 모닝)
    동국대 교수 출신인 국민의당 김철근 예비후보가 4*13 총선에서 고흥.보성지역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고흥읍 선거사무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 정치권이 국민들의 삶의 문제는 해결하지 못하고 무한정쟁만 일삼았다며 20대 총선에서 승리하고 대선에서 정권 교체를성공해 국민이 원하는 시대요구를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ca===============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2016-02-28
  • 현직 경찰관, 만취해 운전하다 추돌사고
    현직 경찰관이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11시 30분쯤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광천동 버스종합터미널 앞 도로변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광주 북부경찰서 소속 49살 박모 경사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경사는 당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혈중 알코올농도 0.149%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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