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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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배려3]고령화 속 실버 교통대책 전무
    【 앵커멘트 】배려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kbc 기획,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급증하는 노인 교통사고의 실태를 짚어봅니다. 고령 인구가 늘면서 보행자, 운전자 할 것 없이 교통사고로 다치거나 숨지는 노인이 하루에만 30명이 넘는데요. 사실상 관련 대책이나 시설은 전무한 상탭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도로 위 노인들이 위태로워 보입니다 비좁은 골목 사이로 지나가는 차량을 아슬아슬 비켜가는가 하면, 빨리 바뀌어버리는 신호에 허둥지둥 횡단보도를 가로지릅니다. ▶ 인터뷰 : 김동준 / 광주시
    2015-11-07
  • R)단풍ㆍ갈대 '절정'...빗속 관광객 줄이어
    【 앵커멘트 】 단풍과 갈대가 절정을 이룬 광주전남 유명 관광지는 하루종일 이어진 비에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계속됐습니다. 비는 내일 오전부터 그치면서 깊어가는 가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단풍잎이 감춰뒀던 고운 자태를 드러냈습니다. 빨갛게, 또 노랗게 물든 무등산은 하루종일 비까지 이어지며 운치를 더했습니다. 등산객들은 우산을 들거나 우비를 갖춰 입고 가족들과 또 친구들과 빗속 산행을 즐겼습니다. 눈에 다 담지도 못했는데 비와 함께 떨어져
    2015-11-07
  • 빗길에 화물차 미끄러져...일가족 5명 다쳐
    빗길에 화물차가 미끄러져 일가족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40분쯤 나주시 노안면의 한 도로에서 69살 배 모 씨의 1톤 화물차가 가드레일과 중앙분리대를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배 씨와 2살 손녀가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배 씨의 아내 등 3명도 경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차가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11-07
  • R)[더불어]푸른길공원 문화전당 주변으로까지 확대
    【 앵커멘트 】 광주의 대표적 도심공원인 푸른길공원이 앞으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변으로까지 확대됩니다. 광주시는 보도블럭 위에 설치된 배전반을 치우고 소규모 정원으로 바꿔서 관광객들을 끌어모으겠다는 계획입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동구 계림동부터 남구 진원동까지 8km에 이르는 푸른길 공원입니다. 지난 2002년부터 모두 282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폐선 부지를 공원으로 만들었습니다. 시민들이 직접 나무심기에 나선 구간도 있고, 시민사회단체, 지역 전문가 등이
    2015-11-07
  • 새벽 4시 교통사고, "출근길 아니다" 순직 안 돼
    경찰이 새벽 4시에 교통사고로 숨진 경찰관의 순직 처리를 추진했다가 제동이 걸렸습니다. 공무원연금공단은 지난 6월 교통사고로 숨진 전남경찰청 소속 고 박 모 총경에 대한 '공무상 사망' 인정 여부를 논의한 결과 교통사고를 당한 시간이 새벽 4시인 점을 감안해 출근길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불인정 판정을 내렸습니다. 경찰은 상황실 근무를 하고 있던 박 총경이 출근길에 교통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순직을 추진했으나 공무상 사망이 인정되지 않으면서 순직 처리가 어렵게 됐습니다.
    2015-11-07
  • 제25차 아시아태평양 스카우트 총회 폐막
    제25차 아시아태평양 스카우트 총회가 나흘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스카우트는 오늘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세계스카우트의원 연맹 총재를 지낸 정의화 국회의장과 43개국 5백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폐막식을 갖고 정의화 국회의장에게 공로 메달을 수여했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스카우트 회원들은 지난 나흘간 총회 참가와 함께 5.18 국립묘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충장로 등을 둘러보며 광주의 문화를 체험했습니다.
    2015-11-07
  • 광주상의, 2015광주상공대상 후보 모집
    광주상공회의소가 창립 79주년을 맞아 지역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을 대상으로 '2015 광주상공대상' 후보를 모집합니다. 후보자 자격은 5년 이상 광주상공회의소 관할 구역인 광주와 인근 전남 6개 시군에서 기업활동을 하면서 고용창출과 기술혁신 등의 분야에서 최근 3년간 공적이 큰 기업인입니다. 또 업무개선과 기술개발, 생산성 향상,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장기근속 모범사원도 접수받아 표창합니다.
    2015-11-07
  • 레미콘조합, 광주천 환경보호 캠페인
    광주전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이 광주천 환경보호 캠페인과 정화활동을 벌였습니다. 광주전남에서 레미콘 업체 임직원 120명은 오늘 광주천 두물머리 부근에서 강 안팎의 오염물을 제거하고 둔치를 둘러봤습니다. 또 광주천 생태해설사로부터 광주천의 생태계 역사와 문화 등 광주천에 얽힌 얘기를 듣고 광주천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인식했습니다
    2015-11-07
  • 김장용 굴 본격 출하
    김장용 굴이 본격 생산되고 있습니다 현재 굴 가격은 지난해보다 10∼20% 올라 1kg당 1만 5천∼1만 8천 수준이며 이달 중순부터 출하량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올해 굴은 지난해보다 낮은 수온과 적은 강수량 등으로 성장은 조금 늦은 편이지만 초기 폐사율이 15% 줄어 작황이 좋다고 밝혔습니다
    2015-11-07
  • R)보폭 넓히는 호남*비주류
    【 앵커멘트 】 정부의 국정화 확정고시에 따른 문제가 장기전으로 전환되면서 호남*비주류 의원들의 움직임이 다시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다음 주 문재인 대표의 결단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이어서 당내 갈등 재점화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안철수 전 공동대표를 중심으로 한 호남*비주류 의원들의 보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안철수 전 대표는 그제 밤 호남*비주류 의원들과 만찬 회동을 갖고, 문재인 대표 체제로는 내년 총선이 어렵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2015-11-07
  • R)귀농.귀촌 준비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 앵커멘트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커지면서 전남지역 지자체들도 앞다퉈 지원프로그램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적절한 작물 선정과 판로 확보 등 꼼꼼한 준비가 귀농. 귀촌의 성공 열쇠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서울 생활을 접고 지난 4월 강진으로 귀농한 박종윤 씨의 버섯재배시설입니다. 강진군에서 운영하는 귀농귀촌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했다가 이곳으로 귀농을 결정했습니다. 박 씨가 재배하는 고송버섯은 표고버섯과 송이버섯을 접목한 버섯으로 식감이 좋
    2015-11-07
  • '5.18 폭동 폄하' 고양시의원, 다음주 사과 방문
    5.18을 폄하했던 경기도 고양시의원이 5월 단체를 사과 방문할 예정입니다. 최근 전화와 우편으로 5.18 단체 회원들과 광주 시민들에 대한 사과 의사를 전한 고양시의회 김홍두 의원은 오는 9일 5월 단체를 직접 방문해 사과하고 5.18 민주묘지를 참배할 계획입니다. 김 의원은 지난 7월 동료 의원들을 스마트폰 메신저로 초대해 5.18을 폭동으로, 유공자들을 빨갱이로 폄하해 물의를 빚었습니다.
    2015-11-07
  • 광주 세계청년축제 부적정 예산집행 논란
    광주시가 올해 개초한 세계청년축제 예산이 관련 절차를 무시한 채 집행됐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조오섭 의원은 지난 7월 초 치러진 세계청년축제는 예비비로 10억 원의 예산을 집행했는데, 지방재정법에는 긴급재해대책비용을 제외하고는 예비비로 사용할 수 없도록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축제가 진행되는 중 예산집행 계획안이 마련되고, 사업비 정산이 끝난 뒤 계약 자체를 바꾼 것도 납득이 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2015-11-07
  • 보성 주택서 화재...70대 노인 숨져
    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어젯밤 11시 50분쯤 보성군 벌교읍 71살 안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내부 30여 제곱미터가 모두 탔는데, 안 씨는 집 밖으로 빠져나와 목숨을 건졌지만 잠을 자고 있던 아내 71살 정 모 씨는 불길을 미처 피하지 못하고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 쪽에서 불길이 처음 시작됐다는 안 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11-07
  • 수은노출사고 남영전구 "의료비 전액 지원"
    수은 누출사고가 발생한 남영전구 측이 피해자들의 의료비를 전액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남영전구는 형광등 제조시설 철거공사 과정에서 수은 중독증상을 보여 치료를 받고 있는 근로자 전원에 대한 의료비를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부터 광주 장덕동 남양전구 형광등제조시설 철거작업에 참여했던 근로자 6명이 수은에 중독됐다며 산업재해보상을 신청했으며 광주노동청은 49명 가량이 수은에 노출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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