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장흥산 표고 백화고, 홍콩 첫 수출
    장흥산 표고 버섯인 백화고가 일본산이 독점하다시피한 홍콩에 첫 수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24만 달러 규모의 백화고 5.2톤이 정남진 장흥농협을 통해 첫 수출길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출은 일본이 독점하고 있는 백화고의 홍콩시장을 뚫은 것이어서 의미가 있는데 전남도는 앞으로 홍콩시장에 연간 100만 달러 이상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5-11-06
  • 기후변화대응 해조류양식 심포지엄 열려(모닝)
    지구 온난화와 기후변화에 따른 해조류 양식산업의 대응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완도군과 한국해조류산업발전협회의 주관으로 열린 심포지엄에서는 수산해양 관련 학계와 연구기관 등이 참여해 수온상승과 이상해황으로 인한 양식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신품종 개발과 친환경 융합양식 기술도입 등을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2015-11-06
  • 노동시장 구조개선 위한 토론회 열려(모닝)
    전남 서남권의 노동시장 구조개선과 노사관계 발전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목포상공회의소와 목포시 노사민정협의회가 마련한 토론회에서는 임금과 근로시간, 정년 등 쟁점사안에 대해 노사간 대화를 늘리고 고용안정과 일자리 확대를 위해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의 필요성 등이 제시됐습니다.
    2015-11-06
  • 순천시, 에너지자립마을 신청 접수(모닝)
    순천시가 내년에 조성할 에너지자립마을 사업 신청을 이달 말까지 접수받습니다. 에너지자립마을에 선정되면 햇빛발전소와 마을공동기반시설 설치 등 분야별로 최대 5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순천시는 현재 한 곳인 에너지자립마을을 오는 2020년까지 20곳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서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
    2015-11-06
  • 1105 타이틀+주요뉴스
    1.(공포의 3시간...(탑승객 대처 빛나) 탑승객 49명을 태운 해남 두륜산 케이블카가 갑자기 멈춰섰습니다.3시간동안 탐승객들이 공포에 떨었지만 침착한 대처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2.(병원장 낀 (40억원대 보험사기단 적발) 병원장이 포함된 40억원대 보험사기단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한 동네 주부들로 대출금을 갚기위해 허위 입원을 반복했습니다 3.(태양광 사업자 목적감사 의혹)...뒷말 무성) 광주시가 태양광 사업자에 특정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목적감사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법적하자
    2015-11-05
  • R)두륜산 케이블카 사고 "탑승객 침착한 대처 빛나"
    【 앵커멘트 】 앞서 서울에서 전해드렸는데요, 오늘 49명을 태우고 운행하던 해남 두륜산 케이블카가 갑자기 멈춰서는 사고가 났습니다. 높이 수십미터 공중에서 벌어진 아찔한 사고였지만 탑승객들의 침착한 대처와 신속한 구조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나무가 빼곡히 들어찬 가파른 산비탈. 수십 미터 위에는 케이블카가 위태롭게 멈춰서 있습니다. 탑승객들이 하나둘 탈출용 주머니를 타고 땅으로 내려옵니다. ▶ 싱크 :
    2015-11-05
  • R)40억대 보험사기단 적발, 병원 원장도 공모
    【 앵커멘트 】 가벼운 질환을 핑계로 허위 입원을 반복해 40억원대의 보험금을 타낸 사기단과 이를 도운 병원장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한 동네에 사는 평범한 주부들이 대부업자에게 빌린 돈을 갚기 위해 시작한 범행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양의 한 병원 입원실입니다. 화장실 안에 있는 샤워실에는 청소도구가 널려 있고, 입원실 안에는 냉방시설도 없습니다. 이 병원 원장은 이처럼 부실한 입원실을 마련해놓고 입원 치료가 필
    2015-11-05
  • R)광주 태양광시설 사업자 선정 '의혹'
    【 앵커멘트 】 광주시가 특정업체를 태양광 사업자로 선정하기 위해 '목적감사'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감사 결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업체에 대해 재검토 의견이 나오면서 뒷말이 무성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는 지난해 5월 환경부의 친환경 에너지타운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올해 7월부터 태양광발전시설 투자업체 공모를 진행했고, 지난달 2개 업체를 우선협상대상 1.2위 순위로 선정했습니다. 그런데 뒤늦게 광주시가 선정 결과에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2015-11-05
  • R) 어린이집 원아 1년새 2천명 ↓..휴*폐원 급증할 듯
    【 앵커멘트 】 광주지역 어린이집에 다니는 어린이가 1년 새 2천 명 넘게 줄었습니다. 누리예산 논란이 계속되면서 유치원으로 옮긴 어린이가 늘었다는 것인데 이로인해 어린이집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 2백 명 가까운 어린이들이 다녔던 이 어린이집은 올해 원아가 1/4이 줄었습니다. 7개 반이 운영됐던 한 개 층 전체가 비었습니다 인근의 한 어린이집은 아예 문을 닫았습니다. ▶ 스탠딩 : 임소영 - "40명 안팎의
    2015-11-05
  • R)교통1-민원에 몸살...교통약자 보호구역 실효성 떨어져
    【 앵커멘트 】 배려하는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 kbc가 오늘부터 기획 시리즈를 마련했습니다 그 첫 번째 순서로 유명무실한 교통약자 보호구역을 짚어봤습니다. 교통약자보호구역은 상대적으로 과태료가 높다 보니 민원 때문에 구역 지정은 물론이고 단속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아이들이 쏟아져 나오는 하교시간, 학부모들이 차들 사이사이에서 교통지도에 나섭니다. ▶ 스탠딩 : 정경원 - "이곳은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거리가 300미터
    2015-11-05
  • R)광주*전남 먹거리*맛집, 서울 입맛도 잡는다
    【 앵커멘트 】 광주*전남의 유명 먹거리와 맛집들이 서울 등 수도권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상당수 맛집이 남도 음식의 진수를 선보이며 서울에서도 성공시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서울의 한 유명 백화점 식품관. 전남 진도의 발효식초, 장흥의 매실 등 지역 명인들이 만든 토속 식품들이 진열돼 있습니다. ▶ 스탠딩 : 신익환/서울방송본부 - "이처럼 서울과 수도권에서 지역의 전통 먹거리를 손 쉽게 접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좋은
    2015-11-05
  • R)고운 단풍을 위한 최적의 조건
    【 앵커멘트 】유독 가물고 따뜻했던 올해는 기대만큼 고운 단풍을 보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무등산 단풍의 절정은 이번 주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어느덧 가을의 끝자락, 무등산에는 아직 푸른 빛이 짙게 남아있습니다. ▶ 인터뷰 : 안성준 / 무안군 몽탄면 - "아직은 초록빛이 감돌아서 단풍이 완전한 절정에 이르진 않은 것 같은 기분입니다 조금 아쉽습니다" 무등산에서 첫 단풍이 시작된 건 지난달 19일. 지난해보다 하루 늦었는데,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2015-11-05
  • 순천 초등생 인질극 50대, 징역 2년
    알고 지내던 여성을 불러달라며 여성의 9살 아들을 붙잡고 인질극을 벌인 5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아동을 인질로 삼아 죄질이 좋지 않고, 피해 어린이의 고통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며 56살 위 모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위 씨는 지난 9월 순천의 한 아파트에서 알고 지내던 여성의 9살 아들을 붙잡고 2시간 30분 동안 인질극을 벌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5-11-05
  • 두륜산 케이블카 운행 중 멈춰, 3시간 만에 49명 구조
    해남 두륜산 케이블카가 멈춰서는 사고가 나 승객 49명이 3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55분쯤 해남군 삼산면 두륜산 케이블카 상하행선 2대가 운행 중 갑자기 멈춰서단풍놀이에 나선 탑승객 49명이 높이 40-50m에갇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와 군인 등에 의해 사고 3시간 만인 12시 53분쯤 탑승자 전원이 구조됐으며 탑승객들의 침착한 대처로 인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케이블카 전기공급 장치에 쥐가 들어가면서 누전이 발생해 정전이 일어난 것으
    2015-11-05
  • 특권층만 무료 프로그램' 여성재단 논란
    광주여성재단이 특권층에게만 무료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 문태환 부의장은 광주여성재단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사회지도층 과 기업인 등에게는 무료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대학생과 사회단체 관계자에게는 참가비를 받아왔다고 밝혔습니다. 또 참가비를 내지 않은 프로그램 참여자에 대해 한 끼 식사값으로 3만 원을 지출하고, 참가비를 지불한 참가자에게는 7천 원짜리 식사를 제공했다고 덧붙였습니다.
    2015-11-0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