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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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룸] 광주 음식점 5년 생존율 48% 불과
    【 앵커멘트 】 네, 이처럼 동네 음식점들의 폐업이 심각할 정돈데요 통계에 따르면 광주에서 음식점을 창업할 경우 5년 이상 생존할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반 음식점의 비율이 시민 88명 당 한개 꼴에 이를 정도로 많기 때문입니다. 강동일기자가 뉴스룸에서 분석했습니다. 【 기자 】 광주 음식점의 생존 비율은 48.6%에 불과했습니다. 가장 높은 부산 63%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이고 대전 59%,
    2015-10-27
  • R) "기초연금 잘못 지급됐다" 이제와서 환수 조치
    【 앵커멘트 】 공무원 연금이나 사학연금을 받고 있는 전직공무원과 교직원들에게 기초연금이 잘못 지급돼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만 2천 5백명에 달하는데, 보건복지부가 뒤늦게 환수 조치에 나서면서 형편이 넉넉챦은 대상자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십여 년 전 교단에서 물러난 66살 김 모 씨, 넉넉지 않은 형편 때문에 명예퇴직금으로 받은 일시금은 자녀들 뒷바라지에 대부분 써 버리고 지금은 그동안 모아둔 돈으로 살림을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한 달
    2015-10-27
  • R)보조금은 공무원 주머니돈?
    【 앵커멘트 】 네, 얼마 전 순천시 공무원이 억 대 수입 증지 대금을 횡령했다가 적발됐는데요.. 이번에는 신안군 공무원이 5년 간 국고보조금 8천만원을 빼돌린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공무원들의 횡령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신안군청 친환경 농업 담당 공무원인 장 모씨에게 국고보조금은 눈 먼 돈이였습니다. 장씨는 시설하우스 보조금에서부터 작물 전환 보조금, 농지관리 보조원 채용사업 등 보조금이 나오는 사업이란 사업은 모두 횡령했습니다. 각종 허위공문서
    2015-10-27
  • R)순천대 교수 88%, 새 총장 반대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교육부가 2순위 후보를 순천대 총장으로 임명한 데 대한 반발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여> 순천대 교수 10명 중 9명이 반대하는 걸로 나타난 가운데, 시민사회가 용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2순위 후보를 총장에 임명한 교육부 조치에 순천대 교수 대부분이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대 전임교수 307명 중 214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88%인 190명이 새 총장에 반대표를 던졌습니다.
    2015-10-27
  • R)아파트 분양권 거래 사기 주의보
    【 앵커멘트 】 인기 있는 택지개발지구의 아파트 분양권을 살 때는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다른 사람의 분양권을 자기 것처럼 거래 계약서를 위조한 뒤 팔아넘기는 수법으로, 6명으로부터 6억여 원을 가로챈 50대가 붙잡혔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아파트 입주가 한창 진행중인 광주시 남구의 한 택지개발지구입니다. 주거환경이 좋고 빛가람 혁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주택 구매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싱크 : 공인중개사 - "(분양권 가격이)지금 한
    2015-10-27
  • R)비바람에 기온 '뚝'..주말까지 쌀쌀
    【 앵커멘트 】 광주*전남지방에 모처럼 단비가 내렸습니다 도내 평균 20-30mm로 가뭄에는 턱없이 부족한 양이지만 마른 대지를 촉촉히 적셨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수확을 앞두고 속이 들어찬 배추를 매만지는 농부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매서운 바람과 쌀쌀한 날씨에 이내 코끝이 시리지만 오랜 가뭄끝에 기다려온 단비가 마냥 반갑습니다. ▶ 인터뷰 : 김성우 / 배추농가 - "가물어서 물 주는데 굉장히 고생이 많았는데 오늘 이 비가 배추에 대해서는
    2015-10-27
  • 전남북 국회의원, 호남 선거구 문재인 대표 결단 촉구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전남북지역 국회의원들이 호남 선거구 조정에 대해 문재인 대표가 결단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전남북 의원들은 "호남에서는 농어촌 선거구가 단 1석이라도 줄어서는 안된다는 호남인들의 의지를 전달한다며 문재인 대표가 이 문제에 대한 중요성과 긴급성을 인식하고 여야간 지도부 대화에 나설 것을 건의한다"고 밝혔습니다. 농어촌 선거구 조정 문제를 풀기 위해 비례대표 의석 수와 국회의원 정수를 포함한 모든 문제에 대해서도 유연성을 발휘해 줄것을 촉구했습니다
    2015-10-27
  • 순천대 교수 88%, 2순위 총장 임명 반대
    순천대학교 교수 88%가 2순위 후보인 박진성 교수의 새 총장 임명을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대 전임교수 307명 중 214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박 총장 임명 반대는 190표, 찬성은 23표, 기권 1표로 집계됐습니다. 순천대 교수회는 이번 사태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2015-10-27
  • 택지개발지구 분양권 사기...수억 원 가로챈 50대
    광주 택지개발지구의 분양권 계약서를 위조해 판매하는 수법으로 6억여 원을 가로챈 50대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광주 남구 효천1지구의 분양권을 갖고 있는 것처럼 계약서를 꾸며 50살 정 모 씨로부터 1억 2천5백만 원을 가로채는 등 모두 6명으로부터 6억 5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52살 김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택지가 개발되고 있는 광주 동구 용산동과 남구 효천1지구 주민들의 우선 분양권을 양도받은 것처럼 문서를 위조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
    2015-10-27
  • 민형배 구청장,비행훈련 반대 1인 시위
    민형배 광산구청장이 광주 한미연합 전투기 비행 훈련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민형배 광주 광산구청장은 오늘 오전 광주시 광산구 공군 제1전투비행단 입구에서 한미연합 대규모 공중 훈련으로 극심한 소음피해가 예상된다며 이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광산구는 기존 주민들의 불만이 높고 대입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수험생들의 피해가 예상된다며 공군에 훈련 취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2015-10-27
  • 장애인 단체, 유사*중복 복지사업 정비에 반발
    장애인들이 광주시의 복지사업 정비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광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광주시의 유사*중복 복지사업 정비로 취약층의 삶은 더욱 어려워지고 지방 자치도 훼손될 우려가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시는 정부의 요구에 따라 노인-장애인 복지사업 폐지와 통폐합 설명회에 나서면서 장애인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2015-10-27
  • 택시*버스 운전사 66%,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택시나 버스, 화물차 등 사업용차량 운전사 10명 중 6명은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안전공단 호남지역본부가 지난 9월 22일부터 한 달간 사업용차량 운전사 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한 적이 있다는 응답이 66%에 달했습니다. 이들 중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는다는 응답도 29%나 됐습니다.
    2015-10-27
  • 다음달 7일 무등산 정상 개방
    국립공원 무등산 정상이 지난 3일에 이어 다음 달 7일에도 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 광주시는 다음달 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신분증을 지참한 등산객들에게 올해 마지막으로 부대 내 정상을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무등산 정상 개방은 지난 2천 11년 5월 45년에 첫 개방됐으며 지금까지 13차례에 걸쳐 30만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2015-10-27
  • 전남도, 국비 확보 총력
    전라남도는 국회 예산심의를 앞두고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을 만나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오늘 여의도에서 김영록, 박혜자, 이개호의원 등 지역 예결위원들과 예산정책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사업이 국회 심의과정에서 최대한 반영되도록 협조를 구했습니다. 주요 건의사업은 광양항 24열 컨테이너크레인 설치 지원과 남해안철도 건설, 기능성화학소재 클러스터 구축사업 등입니다.
    2015-10-27
  • 광주문화진흥원장 지원자 반발...인사검증 문제
    광주시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공모 지원자들을 뚜렷한 이유없이 부적격 처리하고 재공모에 나서 일부 지원자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원장 공모에 지원한 신 모씨는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자신이 1순위로 추천됐다며 광주시가 적격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다시 공모에 나선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반발했습니다. 김대중컨벤션센터와 광주복지재단에 이어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까지 재공모에 나서는 등 산하기관 채용 과정에 잡음이 잇따르면서 광주시 인사검증시스템에 하자가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20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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