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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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남군 유모차 행진 음악회 개최
    출산 장려를 위해 군악대의 연주속에 유모차가 행진하는 '유모차 행진 음악회'가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열립니다 해남군은 최근 3년간 연속으로 합계 출산율 전국 1위를 기록한것을 기념해 다음달 4일 오후 2시부터 시가지에서 군악대를 필두로 유모차 부대와 유치원생 그리고 주민들이 시가행진을 벌일 예정입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서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
    2015-10-26
  • R)군공항 피해 입증 잇따라...턱없이 낮은 보상기준
    【 앵커멘트 】 군 공항 주변에 있는 고등학교 학생들의 심리적 스트레스가 다른 지역보다 높다는 사실 얼마전 보도해 드렸는데요. 이처럼 공항 주변 소음 피해가 광범위하게 나타난다는 국내외 조사가 잇따르고 있지만, 국내에서만 유달리 소음 피해 기준을 좁게 인정하고 있어 공항 인근 주민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CG1 군 공항 소음과 관련해 국회 국방위에서 내놓은 자료입니다. 일본 오키나와 군사시설 조사 결과를 인용해 75웨클 이상의 소음이 발생할 경우 청력손상과 정
    2015-10-25
  • R)문제 어린이집 '문 닫아라', 학부모 반발
    【 앵커멘트 】 교사의 아동학대가 혐의가 불거진 해남의 한 어린이집에 대해 군청이 내린 운영중지 명령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하루 아침에 어린이들이 갈 곳을 잃게되면서 학부모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원장 측이 소송을 제기하면서 논란은 법정에서 가려지게 됐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5월 교사의 아동폭행 혐의로 6개월 운영중지 처분이 내려진 해남의 한 공립 어린이집입니다. 원장이 운영 중지에 따른 원생들과 학부모들의 피해를 고려하지 못한 처분이라며 행정
    2015-10-25
  • R)가뭄 여파, 마늘*양파값 고공행진
    【 앵커멘트 】 가정에서 음식을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식재료가 바로 마늘과 양파인데요. 올해 전국적인 가뭄 탓에 생산량이 줄면서 마늘과 양파값이 크게 올랐는데 가격 고공행진은 내년 상반기까지 계속될 전망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장을 보기 위해 대형마트를 찾은 주부가 깐마늘을 집었다가 내려놓기를 반복합니다. ▶ 인터뷰 : 고점덕 / 광주 서동 - "서민들은 가장 많이 쓸 수 있는 음식이 마늘이고 기본 음식에 들어갈 수 있는 재료잖아요. 그러니까 (가격이) 오르면
    2015-10-25
  • R)완연한 가을 날씨 속에 다양한 행사 열려
    【 앵커멘트 】 10월의 마지막 일요일인 오늘, 완연한 가을 날씨 속에 산과 들에는 나들이객들이 몰렸습니다. 기아 타이거즈가 마련한 팬서비스 행사에는 천여 명이 참가했고, 곳곳에서 체육대회도 열렸습니다. 양세열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그라운드에 야구 팬들이 가득합니다. 평소 보기만 했던 그라운드에서 배트를 휘두르거나 공을 던져보고, 더그아웃 체험 등 색다른 경험을 만끽했습니다. ▶ 스탠딩 : 양세열 - "기아타이거즈 선수단은 이곳 광주-기아챔피언스필
    2015-10-25
  • R) 광주 주택 거래량 6개월 연속 감소
    【 앵커멘트 】 광주지역 주택 거래량이 6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수년째 가파르게 값이 오른데다 내년에 아파트 입주 물량만 만여 세대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숨고르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봉선동의 한 아파트로 이사를 한 30대 박 모 씨는 최근 고민에 빠졌습니다. 기존에 살던 아파트를 팔려고 내놨지만, 두 달 넘게 팔리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팔리지 않을 경우엔 전세로 돌리는 것도 고
    2015-10-25
  • R)국비감소로 F1경주장 튜닝밸리 활성화 우려
    【 앵커멘트 】 전라남도가 영암 F1경주장 주변에 계획하고 있는 튜닝부품사업이 시작도 하기 전에 암초에 부딪쳤습니다. 전라남도가 건의한 124억 원의 사업비 중 절반도 안 되는 51억 원만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면서 자칫 수십억 원의 계약금을 날릴 위기에 놓였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부터 시작된 전라남도의 튜닝산업 장비구축 사업은 내후년까지 모두 38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사업 3년 차인 내년에 튜닝부품의 국제적인 인증평가 기관 구축을 위해 가장 중
    2015-10-25
  • 전남교육청, 내년 중등교원 338명 선발
    전라남도교육청이 중등교원 338명을 신규로 선발, 임용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아 확정한 '2016학년도 공·사립 중등교사 신규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시행계획'에 따르면 공립학교에서 21과목 335명 그리고 사립학교 두 과목 3명 등 모두 338명을 선발합니다. 도내 도서지역 교육 여건 개선과 안정된 교육활동 보장을 위해 올해도 '도서지역 근무 희망교사'를 별도로 구분해 모집합니다.
    2015-10-25
  • 광주시, 평동 119안전센터 신설 추진
    광주 평동에 119안전센터가 신설됩니다. 광주시는 평동산단의 소방수요 증가와 대형화재 가능성에 대비해 39억 원의 예산을 들여 평동에 내년 말 완공을 목표로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안전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광산소방서 의용소방대 사무실에 배치돼 있는 특수구조대를 위한 신축 건물에도 29억 원의 예산을 책정해 시의회 예산 심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5-10-25
  • 대한치과협회 학술대회 성황리에 막 내려
    광주에서 열린 대한치과협회 공동학술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대한치과협회 최대 행사인 '위덱스'는 올해로 50회째를 맞는 공동 학술대회 겸 기자재 전시회로 지난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3일간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으며 전국의 치과의사와 치위생사 등 5천여 명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2015-10-25
  • 호남대 해트트릭사업단 유소년 축구대회 성료
    어제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펼쳐진 제 2회 호남대 해트 트릭사업단의 유소년 축구대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 대회에는 광주와 전남*북지역 초등학교 16개 팀 300여 명의 유소년 축구선수들이 참가했으며 광주 일동초등학교가 결승전에서 광주 은빛초등학교를 6대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15-10-25
  • R)지역 의원들 오픈프라이머리 서명..왜?
    【 앵커멘트 】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광주*전남 의원 전원이 내년 총선 공천에 오픈프라이머리 도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현역 의원을 평가해 하위 20%를 걸러내겠다는 혁신안에 배치되는 것이어서 벌써부터 기득권 지키기가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새정치연합 의원 79명이 오픈프라이머리 도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현역의원 20% 물갈이'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혁신안에 반기를 든 것인데, 새정치 소속 광주*전남 의원 16명 전원이 포
    2015-10-24
  • R)통합 10년 대학상권 붕괴 위기..대학 "나 몰라라"
    【 앵커멘트 】 10년 전 전남대와 여수대가 전남대로 통합된 이후 여수캠퍼스의 학생수가 크게 줄면서 주변 상권이 붕괴 직전에 놓여 있습니다. 전남대 측에 대책을 요구하고 있지만 대학 측이 모르쇠로 일관하자 여수지역 시민단체가 대책위원회까지 꾸려 대응에 나섰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대 여수캠퍼스 앞 상가밀집지역입니다. 평일 점심시간인데도 한산합니다. ▶ 싱크 : 상인 - "예전에 100명이 한꺼번에 쏟아져 내려왔다고 가정하면 지금은
    2015-10-24
  • 2015 광주 세계김치문화축제 개막
    2015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가 '김치! 광주에서 세계로'를 주제로 광주김치타운에서 개막됐습니다. 올해 22회째를 맞은 광주김치축제에는 김치생산업체와 로컬푸드, 전통시장김치, 김치명인의 김치 등을 전시,판매하는 마케팅 공간이 마련됐고 김치쇼핑몰 창업 지원공간과 투자상담 코너를 마련해 축제를 산업으로 연결시키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오늘 개막식에서는 대형 가마솥에 끓인 '2015인분 김치찌개'와 주먹밥을 함께 먹고,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할 김치를 담그는 나눔행사가 열렸습니다.
    2015-10-24
  • 광주*전남 교통사고 잇따라... 8명 사상
    주말인 오늘 광주 전남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광주시 남구 백운고가에서 23살 강 모 씨의 승용차가 마주 오던 39살 박 모 씨의 1t 화물차량과 정면 충돌해 강 씨가 숨지고 박 씨는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낮 2시에는 영암군 영암읍에서 유턴을 하던 68살 손 모 씨의 승용차와 마주오던 차가 부딪쳐 손 씨 등 6명이 다쳤습니다.
    201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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