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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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 필리핀 유학생 태풍피해 모금운동
    전남대에서 공부하고 있는 필리핀 유학생들이 태풍 하이옌으로 큰 피해를 입은 모국을 위해 모금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남대로 유학 온 필리핀 유학생 8명은 지난 14일부터 전남대학생들을 상대로 태풍으로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고 절망에 빠져 있는 필리핀을 도와달라며 모금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필리핀 유학생들의 모금운동이 알려지면서 다른 나라 유학생들뿐아니라 전남대 학생과 교직원들도 모금운동에 동참하며 도움의 손길을 보내고 있습니다.
    2013-11-20
  • 8개 시*군 축제, 정부에 추천키로
    전남도가 도내 8개 시*군 축제를 정부의 문화관광축제 후보로 추천했습니다. 전남도는 축제추진위원회를 열어 21개 시*군이 신청한 축제중 목포 해양문화축제와 담양대나무축제, 함평나비대축제, 보성다향제 등 8개를 선정해 정부가 뽑는 문화관광축제 후보 축제로 추천했습니다. 나머지 13개 축제는 도 대표축제로 선정했습니다.
    2013-11-20
  • R)순천만 보전 방안, 순천시-시민단체 갈등
    순천만 보전방안을 놓고 순천시와 시민단체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시민단체가 주민발의를 통한 순천만 보전 조례제정을 추진하고 있는데 순천시가 조례내용에 큰 문제가 있다며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30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순천만지키기 시민회의가 주민발의로 추진하는 순천만 보전 조례안의 핵심은 갯벌기금조성 순천만 관광에서 얻는 연간 수입금의 30%인 10억 원을 기금으로 조성해 순천만 보전과 주민지원에 쓰자는 것입니다 탐방객 증가와 오염수 유입으로
    2013-11-20
  • R)전남 초등생 9만 명도 위태
    농촌과 어촌을 떠나는 인구가 늘면서 전남지역 초등학교 학생 수도 빠르게 줄고 있습니다. 올해 10만명선이 무너진데 이어 3년 뒤에는 9만명을 지키기도 힘들 것으로 보여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보도에 안승순 기잡니다. 해남의 한 초등학교 분굡니다. 한 때 학생 수가 천명을 넘었으나 지금은 27명이 전붑니다. 그나마 5km이상 떨어진 해남읍에서 버스로 통학하는 15명을 빼면 인근 마을의 학생은 12명에 불과합니다. 배형율/해남마산초 용전분교 교감 "활발한 토의*토
    2013-11-20
  • 김영수, 광주교육감 출마 선언
    김영수 광주교육발전연구소 이사장이 내년 광주시교육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전남 함평 출신으로 광주 삼도초등학교 교장 등을 지내고 지난 2009년 정년퇴임한 김 이사장은 지금 광주 교육계는 특정 이념과 정치논리로 교육의 본질이 흔들리고 있다며 40년 현장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계를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광주에서는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을 비롯해 박표진 전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 윤봉근, 정희곤 광주시의회 의원 등이 내년 교육감 선거 출마를 밝혔습니다.
    2013-11-19
  • 전남대 의학박물관 첫 기획전시
    전남대학교 의학박물관이 첫 기획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몸짓-in & out(인 앤 아웃)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박수만, 임종두, 정운학, 진시영 등 다양한 장르의 광주 미술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6명의 작가 작품이 초대돼 다음달 14일까지 계속됩니다. 광주시 학동의 전남대 의과대학 안에 있는 전남대 의학박물관은 1951년에 준공된 전남대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로 전남대병원의 발전과정과 소장유물들을 상설전시하고 있습니다.
    2013-11-19
  • 공군 제1전투비행단 정영진 단장 취임
    공군 제1전투비행단 신임 단장에 정영진 준장이 취임했습니다. 정 신임 단장은 오늘 열린 취임식에서 부대기와 지휘권을 인수받은 뒤 완벽한 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최정예 전투조종사를 양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정 신임 단장은 공사33기로 공군본부, 청와대, 계룡대 근무지원단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2013-11-19
  • 타이틀+주요뉴스 11/19(수정본)
    (일제강점기 피해자 속속 확인 ) 일제강점기 피해자들의 피해내용 등을 담은 60년전의 문서가 공개됐습니다. 전남의 경우 3.1운동 피살자는 81명, 강제 징용 피해자는 4만 천4백여 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서남해 연안침식 심각 30여곳은 위험) 모래가 쓸려나가는 이른바 연안침식 현상이 서남해안에서 급속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30여곳은 재해까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문체부,광주시 같은 사안 따로 진행) 문체부가 아시아문화전당에 민주인권평화기념관을 짓겠다는 기본 구상안을 내놨습니다.광주시가 추진중인
    2013-11-19
  • R)광주*전남, 치매 예측융합 기술 선도
    조선대학교와 광주과학기술원이 치매 예측기술개발을 위한 국책사업 대상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우선 내년 1월부터 광주 지역 65세 이상 노인 만 명이 무료 치매 조기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보건복지부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해 전국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한 명은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회의 고령화와 함께 환자 수도 증가하고, 이와 함께 치매의 치료와 관리에 들어가는 비용도 커지고 있어 치매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2013-11-19
  • R)고인돌,가마터 등 문화유적 관리 허술
    고인돌과 가마터 같은 지역의 역사문화유적들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습니다.무관심 속에 방치되면서 상당수 유적은 사라지거나 원형을 잃고 있습니다.송도훈 기자가 보도합니다.여수시 율촌면 산수리 왕바위재청동기 시대의 대형 고인돌 6기가 놓여 있습니다.탁자모양인 북방식이나 같은 남방식이지만 바둑판 모양이 아닌 덮개돌만 있는 형식입니다. 얼핏 봐도 그 크기가 예사롭지 않습니다스탠드업-송도훈 "이 고인돌은 덮개의 길이가 무려 8.6미터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고인돌이면서 세계에서도 가장 큰 고인돌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하지만 지난 2
    2013-11-19
  • R)5.18 주제 중복, 협의와 논의는 없어
    문체부가 아시아문화전당 내에 지어질 민주인권평화기념관의 기본 구상안을 내놨습니다5.18 을 핵심 주제로 삼았는데, 기존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던 관련 사업들과 중첩되면서 혼란스러운 부분이 많다는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이형길 기잡니다.민주인권평화기념관은 5월의 정신을 옛 전남도청과 상무대 등 역사 현장에 그려낼 계획입니다.시민들의 참여 시설도 만들어 역사 현장 속에 들어와 체험할 수 있게 구성됩니다.싱크-황지우/민주인권평화기념관(가칭) 책임교수"가능한 한 설명하는 방법을 피하자, 명하지 않고 바로 보여줘버리자(는 생각으로 구성했습니다
    2013-11-19
  • R)서남해안 연안침식 대책 시급
    파도에 모래가 쓸려나가면서 백사장이사라지는 이른바 연안침식 현상이서남해안에 급속히 진행되고 있습니다.재해까지 우려되는 곳도 30여곳에 달하지만방재사업은 지지부진한 실정입니다.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백사장과 맞닿은 숲이 깎여 나가면서밑둥이 드러난 소나무숲, 모래가 사라지고 돌무더기로 변한 해변.바닷가와 육지쪽의 높낮이가 커지고 붕괴마저 진행돼 기능을 상실한 탐방로.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는 전남지역주요 해수욕장의 모습입니다.침식이 가속화될 경우 2100년에는 해수면의 높이가 상승해 전국토의 4.1%가 침수될 것으로 예측됐는데 전남은 1
    2013-11-19
  • R)일제강점기 피해 명부 공개, 피해자 기대
    주일대사관에서 발견된 일제강점기 피해자 들의 이름과 피해 내용 등을 담은 60년전의문서가 오늘 공개됐습니다.우리지역의 3.1운동 피살자는 81명, 강제 징용 피해자는 4만 천 여명이 넘는것으로 밝혀졌는데 그동안 근거가 없어 유공자가 되지 못했거나 피해 배상을받지 못했던 대상자들이 대거 구제되는계기가 될것으로 보입니다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국가기록원이 주일대사관으로부터 넘겨받아 공개한 자료에는 3.1운동 피살자와 강제징용자 등 23만 명에 대한 피해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전남의 경우 3.1운동 피살자는 81명, 강제 징용 피해자는
    2013-11-19
  • 초겨울 추위 이어져, 내일 아침 광주 3도
    오늘 광주와 전남지방은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8.4도 목포 7.5도 등 8도에서 11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은 날씨에 춥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0도에서 4도,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2~3m로 일다 점차 낮아지겠습니다
    2013-11-19
  • 시민*경찰 3천 명 블랙가드단 구성
    시민과 경찰 3천여 명이 범죄 예방과 수사를 위해 자동차 영상기록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내 각 경찰서에 근무하는 경찰관 천3백여 명과 시민 천7백여 명은 블랙가드단을 구성하고 해당 지역에서 발생한 사건의 수사를 돕기 위해 구성원의 차량 영상기록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블랙가드단이 협조한 영상자료가 사건 해결에 결정적 단서로 활용될 경우 범죄 신고자 보상금 등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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