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C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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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 대란은 피했지만...복지·화장장 예약은 여전히 마비
    【 앵커멘트 】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배터리 화재 사고 이후 첫 평일이 시작됐지만 우려했던 민원 대란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온라인을 통한 복지업무나 민원 신청 등은 마비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의 불편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월요일 아침 광주광역시청 민원실입니다. 여권 발급과 주민등록 서류 발급 업무를 보러 온 민원인들이 우려와 달리 큰 어려움 없이 업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이후 주민등록 관련 업무 등이 대다수 멈추며 우려를
    2025-09-29
  • 정청래 "여수산단 노동자들 어려운 현실, 혜안 모색"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남 여수산단 등 석유화학업계 노동자들을 위한 혜안 모색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29일)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열린 고위급 정책협의회에서 정의로운 산업노동전환대책 특별위원회 설치를 약속하며, "여수와 울산의 석유화학단지에 있는 노동자들의 어려운 현실에 대한 혜안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당초 정 대표는 내일(30일) 중 여수산단과 광양제철소 등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국회 본회의 일정 등으로 일정을 연기했습니다.
    2025-09-29
  • [기획]국토안전관리원서 알렸지만...광주시 땅속 구멍 '공동' 방치
    【 앵커멘트 】 광주에서 발견된 땅속 빈 공간인 '공동'이 광역시 중 가장 많아 안전 우려가 크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국토안전관리원이 광주시에 공동 발견 내용을 알렸음에도 대부분 방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7월 극한 호우 이후 땅속 구멍인 공동이 더 커졌을 가능성이 있어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양휴창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이 공개한 광주에서 발견된 땅속 구멍인 '공동'은 모두 141건. 각 구별로는 서구 60곳, 북구 31곳, 광산구 22곳 등 광주 전역에 분포하고 있습니다.
    2025-09-29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5-09-28 (일)
    1. 전남대·조선대 글로컬대학 선정...지역대학 5곳 확대 2. 땅 밑 빈공간 '공동'...광주 100건 이상 3. 광주·전남 관광업계 고사 위기...무안공항 재개항은? 4. 전국 최대 규모 춘란 재배온실 조성...난 산업화 시동
    2025-09-28
  • 남해안 새벽까지 가끔 비...내일 낮 25~27도
    월요일인 내일 광주·전남은 오전까지 흐리다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남해안에는 새벽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기온은 광주 19도, 목포·여수 20도 등 18~20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25~27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낄 것으로 보여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당부됩니다.
    2025-09-28
  • 여의도 불꽃축제 테러 예고한 30대 여성 긴급체포
    여의도 불꽃축제를 앞두고 테러를 예고하는 SNS 댓글을 단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어제(27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2025 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관련 SNS에 "총기를 난사하겠다"는 내용의 댓글을 단 혐의로 수도권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A씨는 범행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 디지털포렌식 등을 통해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2025-09-28
  • 광주서 전 남편 집에 불지른 50대 여성 검거
    전 남편 집을 찾아 불을 지른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27일)밤 8시 50분쯤 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전 남편 A씨의 집에 불을 질러 소방서 추산 5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의로 50살 B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B씨는 전 남편 A씨의 집에 찾아갔다가 다툼을 벌이던 중 A씨가 집을 나가자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5-09-28
  • 화순군, 전국 최대 규모 춘란 재배온실 조성...난 산업화 나선다
    【 앵커멘트 】 한국 토종난인 춘란을 안정적으로 재배할 수 있도록 화순군이 전국 최대 규모의 춘란 재배온실을 조성했습니다. 난 산업화와 농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온실 안에 빽빽하게 심겨진 난이 우아한 자태를 뽐냅니다. 농민들이 정성껏 물을 뿌려주자 생기가 더해집니다. 화순군이 전국 최대 규모인 3천여 제곱미터 규모 춘란 재배온실을 조성했습니다. 온도와 습도 조절이 가능한 온실은 생육 환경이 좋아 이미 100여 농가가 분양을 받았습니다. ▶ 인터뷰 : 양승대 / 화순
    2025-09-28
  • 장성 주택서 40대·20대 모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장성의 한 주택에서 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장성경찰서는 오늘(28일) 오전 10시쯤 장성군 한 가정집에서 모녀 사이인 49살 A씨와 21살 B씨가 숨져 있는 것을 소방당국이 발견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씨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를 바탕으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5-09-28
  • 광주·전남 관광업계 고사 위기...무안공항 재개항 언제나?
    【 앵커멘트 】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발생한 지 9개월이 되어 갑니다. 무안국제공항의 폐쇄가 이어지면서 광주·전남 관광업계는 생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안국제공항이 폐쇄된지 9개월 째를 맞고 있습니다. 공항 폐쇄가 장기화되면서 광주·전남 관광업계가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여름 성수기는 지나갔고, 최장 10일까지 이어지는 추석 명절 해외 여행 관광객 모집도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 싱크 : 정경주 / 여행사 대표 - "
    2025-09-28
  • 싱크홀 유발 땅 밑 구멍 '공동'...광역시 중 광주 최다
    【 앵커멘트 】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싱크홀 사고가 잇따르며 불안감도 커지고 있는데요. 싱크홀의 원인으로 꼽히는 것이 땅 속 빈 공간인 '공동'입니다. 특히 광주에 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은 땅 속 빈 공간 '공동'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안전관리원이 지반침하 안전 점검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2021년부터 지난 8월까지 총 8,747km 지하 '탐사'를 진행해 땅속 빈 공간인 '공동'을 조사한 겁니다. 지하 수위가 흔들리거나 노후 시설에서 물이 새면서 생긴 땅 밑
    2025-09-28
  • 전남대·조선대 글로컬대학 선정...지역대학 5곳 확대
    【 앵커멘트 】 교육부가 2025년 '글로컬대학' 본지정 대학을 발표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가 마지막으로 이름을 올리며 사실상 마지막 기회였던 이번 공모에서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전남 지역 두 거점대학이 글로컬대학 사업의 마지막 본지정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전남대는 AI 기반 교육 혁신, 조선대는 웰에이징 특화 전략을 앞세워 선정됐고, 앞서 지정된 목포대, 순천대, 광주보건대를 포함해 지역 내 글로컬대학은 모두 5곳으로 늘었습니다
    2025-09-28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5-09-27 (토)
    1. 나주 한 초교서 외부인이 교직원 폭행...학부모 불안 가중 2. 산업 전환기 속 산단 불황까지...고용시장 꽁꽁·지역경제 휘청 3. 남도의 가을축제...오감 깨우고 건강도 챙겨요
    2025-09-27
  • 광주·전남 새벽부터 비...낮 최고 25도 안팎
    일요일인 내일(28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새벽부터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는 월요일인 모레(29일)까지 10~40mm 정도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광주 20도, 여수 21도, 목포 22도 등 19도에서 22도 분포로 선선하겠고, 한낮 기온도 광주 24도, 목포와 여수 25도 등 25도 안팎으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2025-09-27
  • '정치와미래' 광주 총회, 국민 체감 현안 해법 논의
    시민과 당원 중심의 정책 플랫폼을 내건 '정치와미래'가 광주에서 총회와 워크숍을 가졌습니다. 광주교통문화연수원에서 열린 오늘 행사에는 김경수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장과 박용진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철희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강연자로 참석해 내년 지방선거와 민주당의 비전, 한국 정치의 나아갈 길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정치, 삶의 문제에 답하다'를 주제로 한 오늘 행사에선 강연과 토론으로 불평등과 청년 주거, 기후 위기, 돌봄 정책 등 국민이 체감하는 구체적인 현안을 지방정치 차원에서 어떻게 풀어갈지 시민들과 다양한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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