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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FC, 4경기 연속 무패 정조준… 김천 원정서 '전술 대변화' 예고
    프로축구 광주FC가 김천상무를 상대로 4경기 연속 무패에 도전합니다. 광주는 17일 오후 7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릅니다. 현재 광주는 시즌 개막 후 3경기에서 1승 2무(승점 5점)를 기록하며 리그 4위에 올라 있습니다. 1라운드 제주SK와 원정에서 0-0 무승부로 출발한 광주는 2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3-2로 꺾으며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지난 주말 3라운드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전북현대와 0-0으로 비기며 승점을 쌓았습니다. 팀 무패
    2026-03-16
  • 3경기 무패 행진에도 "최악의 경기 내용" 자책 광주FC 이정규 감독
    프로축구 광주FC가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와 득점 없이 비기며 승점 1점을 추가했습니다. 광주는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전북과의 경기에서 0-0으로 비겼습니다. 4-4-2 포메이션을 들고 온 광주는 김경민이 골문을 지켰고 안영규와 김용혁을 센터백으로, 좌우 풀백으론 권성윤과 김진호를 배치했습니다. 미드필더에는 하승운, 문민서, 유제호, 신창무, 공격에는 박정인과 최경록을 선발로 내세웠습니다. 전북이 전반 내내 파상 공세를 펼치며 득점을 노렸지만, 광주는 집중력 있는 수비로 실점 없이
    2026-03-14
  • 주세종 플랜 변화 예고...광주FC, '디펜딩 챔피언' 전북도 잡을까
    프로축구 광주FC가 전북현대를 홈으로 불러들여 코리아컵 결승 설욕에 나섭니다. 광주는 14일 오후 2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홈경기를 치릅니다. 광주는 제주SK와 시즌 개막전 무승부에 이어 지난 7일 인천유나이티드와 광주 홈 개막전에서 3-2로 이기며 올시즌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최경록의 선제골과 신창무의 멀티골로 공격이 살아났고, 후반 추가시간에는 김경민이 페널티킥을 막아내며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이번 전북전은 지난해 2025 코리아컵 결승의 재대결로도 관심을 모읍니다. 광
    2026-03-12
  • 광주FC 응원하면 우대금리 준다...광주은행, '광주FC적금' 출시
    광주FC의 경기 성적과 팬 참여 활동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스포츠 특화 금융상품 '광주FC적금'이 나왔습니다. 광주은행은 오는 8월 31일까지 지역 프로축구단 광주FC와 연계한 '광주FC적금'을 판매합니다. 상품은 만 14세 이상 개인이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월 5만 원 이상 50만 원 이하로 납입할 수 있는 정액적립식 또는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나뉘며, 계약 기간은 12개월입니다. 우대조건을 모두 충족할 경우 정액적립식은 최고 연 3.50%, 자유적립식은 최고 연 3.30%의 금리가 적용됩니다. 우
    2026-03-10
  • "김경민의 신들린 PK 선방" 광주FC, 2R 베스트11 3명 선정
    프로축구 광주FC 선수 3명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보여줬습니다. 광주는 홈 개막전인 인천전(3-2 승)에서 최경록, 신창무, 김경민이 베스트11에 포함됐습니다. 최경록은 7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홈 개막전에서 선제골로 승리의 물꼬를 텄습니다. 전반 38분 주세종의 패스를 받아 슈팅으로 골망을 열었습니다. 신창무는 멀티골로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후반 초반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마무리했고, 후반 26분에는 하승운의 크로스를 아크로바틱 슈팅으로 연결해
    2026-03-10
  • "훈련한 건 반도 안 나왔다" 이정규 감독 2경기 만에 '데뷔 첫 승'
    광주FC 이정규 감독이 인천유나이티드를 상대로 2경기 만에 감독 데뷔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광주는 7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하나은행 K리그1 2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인천을 상대로 3-2 승리를 했습니다. 최경록의 선제골과 신창무의 멀티골, 그리고 결정적인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 실점 위기를 막은 김경민의 활약으로 극적인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올해 광주FC 지휘봉을 잡은 이정규 감독은 2022~2024년 광주FC 수석코치로 K리그2 우승·다이렉트 승격과 K리그1 3위·ACLE
    2026-03-07
  • '신창무 멀티골' 광주FC, 인천에 3-2 신승...홈 개막전서 첫 승
    광주FC가 홈 개막전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값진 승리를 챙겼습니다. 난타전 끝에 3-2로 이기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광주는 7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에서 인천을 3-2로 꺾었습니다. 4-4-2 포메이션을 들고 온 광주는 김경민이 골문을 지켰고 민상기와 안영규를 센터백으로 배치하고 좌우 풀백으론 하승운과 김진호를 배치했습니다. 미드필더에는 주세종, 문민서, 유제호, 신창무, 공격에는 박정인과 최경록을 선발로 내세웠습니다. 광주는 이날 선발 라인업에 베테랑 주세종을 윙으
    2026-03-07
  • '공격이 최선의 방어' 광주FC, 인천 상대로 시즌 첫 승 정조준
    【 앵커멘트 】 프로축구 전남드래곤즈가 개막전 대승의 기세를 몰아 이번 주말 연승 사냥에 나섭니다. K리그1의 광주FC는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는 각오로 인천을 홈으로 불러들여 시즌 첫 승에 도전합니다. 전준상 기자입니다. 【 기자 】 승격을 노리는 박동혁 감독 체제의 전남드래곤즈가 이번 주말 연승에 도전합니다. 1라운드 경남FC전에서 4대 1 대승을 거둔 전남은 내일(7일) 대구FC와 맞붙습니다. 전남이 연승을 노리는 가운데, 광주FC도 홈에서 시즌 첫 승에 도전합니다. 제주 원정에서 0 대 0 무승부로 출발한 광주
    2026-03-06
  • "제주전은 30%도 못 보여줘" 광주FC, 홈에서 '공격 축구' 증명한다
    프로축구 광주FC가 홈 개막전에서 시즌 첫 승에 도전합니다. 제주 원정에서 드러난 '골 결정력' 숙제를 풀고, 이정규 감독이 강조하는 공격 축구를 홈 팬 앞에서 증명하겠다는 각오입니다. 광주는 7일 오후 4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를 치릅니다. 광주는 1라운드 제주SK 원정에서 0-0으로 비겼습니다. 승점 1점의 수확이 있었지만, 수적 우세를 잡고도 득점에 실패한 점이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이정규 감독도 "준비한 걸 30%도 못 보여준 것 같다"고 돌
    2026-03-06
  • '제주 원정 10경기 무패' 광주FC, 개막전서 '천적' 증명 나선다
    프로축구 광주FC가 2026시즌 개막전 승리로 산뜻한 출발을 노립니다. 광주는 3월 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릅니다. 그동안 제주 원정에 강세를 보여온 흐름을 이어 개막전 승리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입니다.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이정규 광주FC 감독은 "광주만의 공격 축구"를 분명히 선언했습니다. "광주가 쌓아온 시스템의 장점을 극대화하되, 수비를 더 높은 위치에서 시작하는 공격적 압박으로 팀 밸런스를 맞추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태국 후아힌 1차 전
    2026-02-26
  • "수적천석의 자세로" 광주FC 이정규 감독 첫 미디어데이 출사표
    광주FC 새 사령탑 이정규 감독이 "수적천석(水滴穿石)의 자세로 시즌에 임하겠다"며 K리그1 2026시즌 개막을 앞둔 각오를 밝혔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5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 미디어데이'를 열었습니다. 미디어데이에는 K리그1 12개 구단 감독과 대표 선수, 팬과 취재진이 참석했습니다. 광주FC에서는 이정규 감독과 주장 안영규가 대표로 자리했습니다. 광주FC 사령탑으로 처음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이정규 감독은 새 시즌을 상징하는 사자성어로 '수적천석(水滴穿石)'
    2026-02-25
  • '1분 만에 매진' 광주FC, 남해 전지훈련 팬 투어 성료
    프로축구 광주FC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며 새 시즌을 향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광주는 6일 경상남도 남해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시즌 남해 전지훈련 팬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팬 투어는 2차 동계 전지훈련 기간 중 마련된 행사로, 오픈 트레이닝 참관을 비롯해 팬 사인회와 선수단 참여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예매는 오픈 1분도 채 되지 않아 전석 매진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습니다. 선수단은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
    2026-02-09
  • 광주FC, 2026시즌 등번호 공개...주세종 8번·하승운 9번 눈길
    프로축구 광주FC가 2026시즌 선수단 등번호를 공식 발표하며 새 시즌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습니다. 지난 시즌 팀의 중심 역할을 맡았던 주요 선수들은 기존 등번호를 유지했습니다. 안영규(6번)와 신창무(40번), 최경록(10번), 김경민(1번), 이민기(3번) 등은 익숙한 번호와 함께 변함없는 책임감으로 2026시즌을 맞이합니다. 새로운 각오를 담아 등번호를 변경한 선수들도 눈길을 끕니다. 주세종은 지난 시즌 80번에서 자신의 상징적인 번호인 8번으로 돌아가며 팀의 핵심 역할 수행을 예고했습니다. 주세종은
    2026-02-09
  • "너를 못 믿겠으면, 너를 믿는 형을 믿어봐" 안혁주 깨운 최경록의 한마디[광주FC 태국 전훈현장을 가다]
    2026 프로축구 K리그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광주FC가 뜨거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KBC는 새 사령탑이 이끄는 광주FC의 태국 후아힌 동계훈련 현장의 열기와 2026시즌 준비 상황을 전해드립니다. "작년 부상으로 힘들 때 경록이 형이 '네가 너를 믿지 못하면, 너를 믿는 형을 믿어봐'라고 말해줬다. 그 한마디가 자신감을 되찾는 전환점이 됐다" 프로 3년 차, 이제는 '유망주'를 넘어 '실력'으로 답해야 할 때. 지난해 부상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반등이 간절한 시점이지만, 안혁주는 오히려 팀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2026-01-26
  • '광주 9번' 하승운의 선언, "실패 두렵지 않다, 공격 본능으로 증명할 것"[광주FC 태국 전훈현장을 가다]
    2026 프로축구 K리그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광주FC가 뜨거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KBC는 새 사령탑이 이끄는 광주FC의 태국 후아힌 동계훈련 현장의 열기와 2026시즌 준비 상황을 전해드립니다. "여섯 골, 일곱 골을 먹어도 책임은 감독님이 질 테니 일단 경기장에서 해보고 싶은 걸 다 해보라고 하셨어요." 2026시즌을 준비하는 광주FC의 태국 후아힌 전지훈련장. 뜨거운 햇살 아래 훈련을 마친 하승운(28)의 표정에는 '즐거운 비장함'이 서려 있습니다. 포지션을 오가며 팀에 헌신했던 하승운이 올해는 자신의 본래 자리인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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