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날짜선택
  • 최민정 "후회 없는 마무리"..김길리에 왕좌 물려주고 작별
    한국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끝으로 찬란했던 올림픽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최민정은 21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1,5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스포츠 역사상 동·하계 올림픽을 통틀어 개인 통산 최다 메달(7개)이라는 대기록을 완성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3,000m 계주 금메달에 이어 은메달까지 추가한 최민정은 진종오(사격), 김수녕(양궁), 이승훈(빙상)이 보유했던 종전 기록(6개)
    2026-02-21
  • 女 쇼트트랙 계주 8년만에 금메달 탈환 나선다
    대한민국 쇼트트랙 여자 계주 대표팀이 8년 만의 올림픽 금메달 탈환에 나섭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19일 오전 5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3,000m 계주 결승전에 출전합니다.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는 한국의 대표적인 효자 종목입니다. 우리나라는 1994년 릴레함메르 대회부터 2006년 토리노 대회까지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후 2014년 소치와 2018년 평창 대회에서도 2연패를 달성하며 세계 최강
    2026-02-18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