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6% '최고치'…경제·민생 평가가 상승 견인
취임 10개월째를 맞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현 정부 출범 이후 최고치인 66%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 대비 1%포인트 오른 66%로 집계됐습니다. 부정 평가는 24%로 1%포인트 낮아졌고, 의견 유보는 11%였습니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이 20%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외교’(10%),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