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막을 앞둔 순천만 정원박람회장에
막바지 관람 인파가 몰리고 있습니다.
폐막 16일을 앞두고 있는
순천만 정원박람회장은 최근
평일 하루 2-3만명이 찾고 있고
휴일에는 5-6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면서
현재 누적 인파가 367만여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조직위는 목표 관람객 달성을 위해서는
앞으로 남은 16일동안 하루 2만4천명이
입장해야한다며 최근 추세로 볼 때
폐막 전에 목표 관람객 4백만명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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