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기자동차 산업의 메카를 목표로
조성된 영광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 준공식이 오늘 열렸습니다.
대마전기차산업단지는 영광군 대마면 일대 백65만제곱미터 부지에 도비와 군비 45억원, 민간사업비 천6백77억 원이 투입됐으며 현재까지 일반기업 4개가 입주해 있고 전체분양률 70%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지내 유일한 전기차 제조업체
대표가 투자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상태여서 전기차 산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을지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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