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유일한 청소년 전용 숙박
시설이 오늘(9일) 문을 엽니다.
광주시는 광주시청소년수련원에
23실 규모로, 청소년 220명이 일시에 이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인 생활관을 완공하고 개관식을 엽니다
신축 생활관은 총 38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는데
기존 생활관과 함께 총 570명의 청소년들이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게 돼 지역 청소년 수련 활동의 거점과 국내.외 청소년 교류 활동에 적극 활용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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