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이나 부녀자에게 일반식품을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속여 파는
사기행각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화장지나 라면 등 저가경품이나 여행상품권 등을 미끼로 관심을 유도한 뒤 건강기능식품을 노인성 질환에 효능이
있다며, 시중가보다 최대 5배까지 비싸게 팔아온 업자들이 전남 5곳에서 활동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지난 달 무안군 무안읍에서 노인
70여명에게 점심식사권을 제공하겠다며
유인한 뒤 일반식품을 비싼 값에 팔아온
일당이 적발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31 07:24
동료 카톡 '몰래 캡처' 괴롭힘 신고…비밀 침해?
2026-01-30 21:17
광주도서관 붕괴 8개월 전 보고서 "하중계산 잘못" 경고
2026-01-30 20:49
100억 요구하며 KT 등 폭파 협박 글 잇따라 올린 10대 구속기소
2026-01-30 17:58
"알바할래?" 대낮 학교 앞 女초등생 유괴 시도한 '미성년 추행 전과' 30대...징역 2년
2026-01-30 16:10
출근길 SUV차량-여수산단 통근버스 '쾅'…운전자 1명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