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광주 남구 월산동 일대에서 주민 백여 명을 상대로 순번계를 조직한 뒤 4억 상당의 곗돈을 챙겨 달아난 혐의로 70살 김 모 씨 부부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 부부는 목욕탕 등에서 알게된 주민들을 스무 명 당 한 개 조로 묶어 친목계를 운영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2-01 21:54
튀르키예서 여객버스 벼랑 아래 추락…8명 사망·26명 부상
2026-02-01 16:31
전남 무안 망모산서 불...1시간 반 만에 완진
2026-02-01 11:25
李대통령, 위안부 모욕 단체에 강경 발언..."사람이면 할 수 없는 일"
2026-02-01 10:52
감방 동료 성기 걷어차는 등 상습 폭행...20대 수감자 2명 추가 실형
2026-02-01 09:54
아이스크림 1개 미결제 초등생 사진 게시한 무인점포 업주, 항소심서 벌금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