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열린 민주노총 총파업 결의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광주전남지역 조합원 2천여 명이 상경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 조합원 2천여 명은 오늘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민주노총 1차 총파업 결의대회에 참석해
민주노총 건물에 강제 진입했던 정부를 규탄하고 철도 민영화를 포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노조의 거센 반발에도 불구하고 국토교통부가 어젯밤 수서발 KTX의 면허를 발급했다며 다음달 9일 2차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기로 하는 등 대정부 투쟁 수위를 높여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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