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예산 편성과 집행이 졸속 추진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는
지난해 예산을 편성하고 남긴
'순세계 잉여금'이 3,500억 원에 이르고,
특히 2012년 이후 5년 동안
매년 평균 17% 정도씩 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처럼 집행이 제대로 안되면서
국가에 다시 반납해야할 국고보조금도
지난해에만 94억 원에 달했는데,
특히 5*18 사적지와 연계 추진한
오월길 조성 사업은 국비의 40%를 반납했다고 비판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03-29 20:07
부활절 앞두고 '킷캣 41만 개 증발'…"트럭째 사라졌다"
2026-03-29 16:30
'화장실 몰카' 장학관 구속영장..."라이터 등 소형 카메라 설치"
2026-03-29 15:15
"실수로 기어봉 건드려"...'2m 음주운전' 50대 무죄
2026-03-29 08:34
공금 빼돌려 '카드깡' 의심 서울시 직원...내부 감사
2026-03-28 22:09
반포대교 아래서 유람선 멈춰...승객 300여 명 구조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