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의 집을 무료로 고쳐주는
'사랑의 보금자리사업' 첫 번째 주택이
탄생했습니다.
보금자리 사업 첫 대상 주택은
광주 남구 서동에 거주하는 67살 이연자
할머니의 집으로 붕괴된 지붕과 균열된 벽 등이
보강되고 보일러와 화장실도 새롭게
탈바꿈했습니다.
'사랑의 보금자리'는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가 1억 원을 지원해
광주지역 노후주택 10가구를 수리하는
사업입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03-29 16:30
'화장실 몰카' 장학관 구속영장..."라이터 등 소형 카메라 설치"
2026-03-29 15:15
"실수로 기어봉 건드려"...'2m 음주운전' 50대 무죄
2026-03-29 08:34
공금 빼돌려 '카드깡' 의심 서울시 직원...내부 감사
2026-03-28 22:09
반포대교 아래서 유람선 멈춰...승객 300여 명 구조중
2026-03-28 20:31
"돈 주면 보복해 드립니다"…현관문 오물·낙서 테러 총책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