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 가뭄 피해가 가장 심각한 신안군에 재난관리기금 5억 원이 추가로 지원됐습니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가뭄대책비 18억 원을 투입한 신안군에 추가로 5억 원의 재난관리기금을 긴급 지원해 하천 굴착과 저수지 준설, 다단계 양수 등 가뭄 극복 대책을 확대 추진하도록 했습니다.
현재 전남 전체 가뭄 피해 면적 948ha 중에 신안이 94%인 887ha를 차지하고 있으며 저수지 245곳 중에 68곳의 물이 고갈된 상태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25 11:19
쿠팡, 대만서도 개인정보 유출..."계정 20만 개 대만 소재"
2026-02-25 11:05
장흥 주택서 방화 의심 화재...70대 중상
2026-02-25 10:41
"부부싸움 중 홧김에 던져"...터널서 발견된 시가 1억 '100돈' 金팔찌 주인 찾았다
2026-02-25 10:02
술 취해 쇠파이프 휘두르며 6살 손자 위협한 50대 할아버지
2026-02-24 22:46
대낮 서울 거리서 낫·식칼·확성기 들고 행인 위협한 70대 구속영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