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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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성휘 민주당 정책위부의장, 전남광주특별시 주청사 남악으로 결정하라
    강성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은 5일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의 핵심 쟁점인 통합 특별시 주청사를 남악으로 명확히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강 부의장은 전남도의회가 최근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위한 '12대 선결 과제'를 공식 확정하고, 통합 청사 위치 명시를 국회에 요구한 사실을 언급하며, "이제 주청사 문제를 차기 시장에게 떠넘기는 정치적 유보는 더 이상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청사 위치는 단순한 상징이나 지역 간 체면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통합 특
    2026-02-05
  • 목포-무안 택시 사업구역 11월 1일부터 통합
    전라남도는 11월 1일부터 전남도청이 남악신도시로 이전한 지 18년 만에 목포시와 무안군의 택시 사업구역을 통합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월 목포와 무안의 택시 사업구역 통합을 위해 운수종사자 찬반투표를 실시해 과반의 찬성을 얻어, 8월 21일 전남도지사, 목포시장, 무안군수, 양 시군 업계 대표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목포시와 무안군은 동일 요금을 적용해 사업구역을 통합, 무안 택시는 목포 전 지역에서 영업할 수 있고, 목포 택시는 남악과 오룡지역에서 자유로이 영업할 수 있게 됐습니다. 목포와 남악신도시
    2023-10-30
  • 영산강 강변도로 최종 연결 구간 기공식 열려
    영산강 강변도로 최종 연결 구간 개설공사 기공식이 무안군 일로읍에서 열렸습니다. 나주 영산동에서 함평을 거쳐 무안 남악까지를 잇는 영산강 강변도로 구간 가운데 이번에 착공한 2-2 구간은 무안 일로 복룡리에서 오룡지구까지 13.2킬로미터입니다. 공사에는 앞으로 5년 동안 도비 1,523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영산강 강변도로는 총 연장 52㎞의 지방도 825호선 구간입니다. #영산강#강변도로#최종연결#기공식#일로읍#남악#무안군
    2023-10-25
  • 무안군 공유자전거 '무안질주'..남악·오룡서 운영 시작
    전남 무안군이 공유자전거 '무안질주'의 시범 운영을 마치고 남악과 오룡지구에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1일 운영을 시작한 공유자전거 '무안질주'는 전용 앱을 통해 대여와 반납을 간편화했습니다. 자전거는 모두 100대로 아침 7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됩니다. 이용을 마친 자전서의 대여와 반납은 남악·오룡지구 내 설치된 자전거주차장 21곳에서 이뤄집니다. 이용요금은 1회 3시간 기준 1천 원입니다. 회원 가입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무안질주' 앱을 내려받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무안군 #공유자전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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