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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라노 접수한다"…2026 동계올림픽 본단 출격 '종합 톱10 목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위해 결전지로 향한 태극전사들이 설렘과 긴장 속에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종합 순위 '톱10'을 목표로 내건 가운데 30일 45명의 선수단 본단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했습니다. - "잠 못 이룬 설렘"…임종언·김길리·임리원 '신성'들의 각오 이번 시즌 국제 무대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강력한 메달 후보로 떠오른 쇼트트랙 '신성' 임종언(고양시청)은 "긴장돼서 평소보다 잠을 못 잤다. 시
    2026-01-30
  • 5년 만에 경영 복귀한 삼성물산 이서현 사장, 첫 해외 출장지는?
    5년 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한 이서현 삼성물산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첫 해외 출장으로 이탈리아 밀라노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8일 재계에 따르면 이 사장은 세계 최대 디자인·가구 박람회인 '밀라노 디자인 위크 2024' 개막 전날인 지난 15일(현지시간) 밀라노를 찾아 전시를 둘러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사장은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참가한 삼성전자 전시관도 찾은 뒤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밀라노 디자인 위크는 180여 개국에서 37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대규모 행사로, '밀라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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