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시위안

날짜선택
  • '아내 1주기' 조각상 세운 구준엽..."다음엔 영원히 같이"
    대만의 유명 배우이자 가수 구준엽의 부인인 쉬시위안(徐熙媛·서희원) 사망 1주기를 맞아 고인의 묘지에서 추모 동상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3일 중앙통신사(CNA) 등 대만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구준엽은 전날 쉬시위안의 어머니와 동생 등 가족, 지인들과 함께 대만 신베이시 진바오산 묘지에서 고인을 기리는 조각상 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두 손을 가슴에 포개고 눈을 감은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의 쉬시위안의 동상은 남편인 구준엽이 직접 디자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제막식에는 구준엽과 함께 그룹 '클론'으로
    2026-02-03
  • 구준엽 부인, 사망 쉬시위안 유산 분배 사실상 정리
    대만의 유명 배우이자 가수 구준엽의 부인인 쉬시위안이 지난달 초 폐렴 후유증으로 세상을 떠난 후 촉발된 유산 분배가 사실상 정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쉬씨의 친정과 전남편 왕샤오페이 사이에서 법률에 따라 쉬씨의 유산 분배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쉬씨의 유산은 대만법률에 따라 쉬씨의 배우자 구준엽과 미성년 자녀 2명 등 총 3명에게 1/3씩 균등하게 분배될 예정입니다. 다만 쉬씨의 미성년 자녀의 상속분과 양육권은 18세 이전까지 생부인 왕씨가 맡아 관리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쉬시위안은 배우이자
    2025-03-03
  • 구준엽 "창자 끊어질 듯한 아픔..유산 권한 모두 장모님께"
    대만 유명 배우 쉬시위안(서희원)이 독감에 따른 폐렴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남편 구준엽이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아픔의 시간을 지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준엽은 6일 자신의 SNS에 "2025년 2월 2일 저의 천사가 하늘로 돌아갔다. 희원이를 애도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구준엽은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 속"에 있다며 "크나큰 상실의 아픔과 애도의 시간이 지나가기도 전에 악마 같은 사람들이 우리 가족들과 저의 사랑을 매도하기 시작했다"고 글을 쓴 이유에 대해
    2025-02-07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