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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4년 만의 귀환...일본 조세이 탄광 수몰 희생자 유해 1점 첫 수습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동원 희생자가 다수 발생한 일본 야마구치현 우베시 조세이 탄광 해저 갱도에서 사고 희생자 유해 1점이 발굴·수습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3일부터 진행된 추가 조사 과정에서 희생자 유해를 수습했다고 6일 발표했습니다. 조세이 탄광 수몰 사고는 1942년 2월 3일 갱도 내 해수 침투로 발생했으며, 당시 조선인 136명과 일본인 47명 등 모두 183명이 희생됐습니다. 하지만 사고 이후 유해 수습이 본격적으로 이뤄지지 못하면서 유가족의 아픔은 80년 넘게 이어져 왔습니다. 이번 유해 발굴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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