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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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인근서 분신 시도 40대 현행범 체포
    청와대 춘추관 인근에서 분신을 시도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26일 방화 예비·음모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이날 오후 3시 20분쯤 종로구 청와대 춘추관 인근에서 휘발유를 자신의 몸과 주변에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이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다행히 A씨가 불을 붙이기 직전 경찰에 제압돼 실제 불이 붙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청와대 인근에서 방화하려 한 사건으로 중요 사건으로 지정해 범행 목적 동기 등을 신속히 수사할 예정"
    2026-01-26
  • '13살과 동거·반려견 학대' 20만 유튜버, 이번엔 아내 폭행·불법촬영
    약 2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유튜버가 동물 학대, 가정폭력, 불법 촬영 및 유포 등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종로경찰서와 인천 미추홀경찰서 등에 따르면 유튜버 35살 A씨는 13일 새벽 인천 미추홀구의 한 숙박업소에서 33살 아내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아내의 얼굴과 턱 부위에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입니다. A씨의 아내는 숙박업소 직원의 도움으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아내 신체 일부를 촬영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2024-11-17
  • 종로경찰서 철거 현장 가림막 무너져 인근 상가 덮쳐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에 있는 종로경찰서 철거 현장 가림막이 무너졌습니다. 무너진 가림막은 인근 상가를 덮쳤습니다. 30일 오후 1시 50분쯤 종로경찰서 철거 현장 측벽 철제 가림막이 무너졌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 상가 건물 저층의 유리창 일부가 깨졌습니다. 다행히 아직까지 상가 입주민과 행인, 현장 건설노동자 등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철거공사 #붕괴 #종로경찰서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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