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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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당무 복귀 임박…박근혜 후광 업고 지선 준비 가속
    쌍특검 단식 투쟁을 마치고 회복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르면 이번 주 당무에 복귀해 지방선거 준비에 본격 착수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단식 현장 방문을 계기로 보수 지지층 결집 효과를 확인했다는 판단 아래, 당 쇄신과 외연 확장을 병행하는 전략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입니다. 장 대표는 청년 의무 공천제 도입과 전문가 중심 정책 태스크포스 구성 등 기존 쇄신안을 재가동해 침체된 당 지지율을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또, 당명 개정과 파격적인 인재 영입 논의도 설 연휴 전 마무리를 목표로 진행 중입니다. 다만 한동훈 전 대표
    2026-01-25
  • '통일교 의혹'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한다면 설 전후 출사표 던질 것"
    통일교에서 금품을 받은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부산 북갑)이 24일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부산시장에 출마하기로 최종적으로 결정하면 설 전후쯤 출사표를 던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 의원은 "(부산시장 출마가) 대단히 중요한 문제고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여부 등 변수가 있어 당장 확정적으로 출마하겠다고 말씀드리긴 어렵다"라면서도 "출마 여부는 늦지 않은 시점에 정해서 발표하도록 하겠다"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 관해서는 "계속 저와 제 주변을 체크해봐도 (금품수수 의혹이
    2026-01-24
  • 윤병태 전남 나주시장 출판기념회..."나주 대도약 완성하겠다"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전남 나주시장 재선에 도전하는 윤병태 나주시장이 출판기념회를 개최했습니다. 윤 시장은 24일 오후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저서 '나주 대도약 시대! 시민과 함께 쓰는 미래'의 출판기념회를 열고, 나주 대도약 시대를 완성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민선 8기 시정의 발자취와 미래 비전을 담은 이번 저서에서 윤 시장은 에너지 수도 나주 조성, 혁신도시 활성화, 농업과 첨단산업의 조화, 정주 여건 개선 등 시정 전반의 철학과 정책 방향을 풀어냈습니다. 기념식에 이어 진행된 토크콘서트에서는 윤 시장의 성장
    2026-01-24
  • 임택 광주 동구청장, '인문도시의 여정' 출판기념회
    임택 광주 동구청장이 사람 중심 인문도시 정책 추진 경험을 담은 저서 '인문도시의 여정'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했습니다. 임 청장은 24일 오후 전남여고 체육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인문도시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민선 7·8기 동안 동구가 추진해 온 인문도시 정책의 출발과 방향, 주요 사업과 성과, 향후 과제를 한 권에 정리한 이번 저서에는 '인문도시'를 행정 전 분야의 비전으로 삼고 정책화하는 과정에서 구청장으로서 겪은 고민과 시행착오, 현장 경험을 생생하게 담겼습니다. 특히 인문도시의 개념 정립조차 충분치 않았던
    2026-01-24
  • [속보]정청래 "조국혁신당, 우리와 합치자"...전격 합당 제안 "지방선거 같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예정에 없던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제안했습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견을 열고 "혁신당에 제안한다. 우리와 합치자"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조국혁신당 창당 당시 '따로 또 같이'를 말했다"며 "우리는 같이 윤석열 정권을 반대했다. 12·3 계엄 내란을 같이 극복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을 위한 대선을 같이 치렀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6·3지방선거도 같이 치렀으면 좋겠다"라며 "이재명 정부 성공, 지방선거 승리가 시대정신이다
    2026-01-22
  • '중징계' 구복규 화순군수 불출마 선언...선거 판세 '요동'
    구복규 전남 화순군수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구 군수는 21일 화순어울림센터에서 열린 '2026 군민과의 대화' 순방을 마무리하며 신상 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구 군수는 불출마 배경에 대해 "가족들과 상의한 결과 군수에 출마하지 않기로 했고 가족들도 지지해 줬다"며 "군수로서 할 수 있는 일을 다 했고, 그동안 화순이 발전해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고 물러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불출마 선언은 구 군수가 최근 더불어민주당
    2026-01-21
  • 시민사회·8개 정당, "거대 양당 독점 지방선거제도, 당장 바꿔야"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5개월 앞두고, 전국 259개 시민사회단체와 원내외 8개 정당이 거대 양당의 독점 구조를 타파하기 위한 지방선거제도 개혁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전국민중행동, 전국시국회의는 21일 오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례성과 다양성, 대표성을 보장하지 못하는 현행 선거제도의 전면 개편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지난 제8회 지방선거가 역대 최저 투표율(50.9%)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무투표 당선자가 전체 의원의 12%인 488
    2026-01-21
  • 문인 광주 북구청장,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자격 심사 신청...3선 도전하나
    광주광역시장 출마를 준비했던 문인 광주 북구청장이 광역단체장이 아닌 기초단체장 예비후보로 자격 심사를 신청하면서 3선 도전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20일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에 낸 광역단체장 예비 후보 자격 심사 신청을 철회했습니다. 대신 문 구청장은 이날 온라인으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에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자격 심사를 신청했습니다. 앞서 문 구청장은 지난해 중앙당에 광역단체장 예비후보 자격 심사를 신청해 광주시장 출마 의사를 내비치고, 북구의회에 사임서를 제출하고 이달 8일 사임하겠다고 밝혔
    2026-01-20
  • "지방의회 비례성 획기적 강화"...광주·대구 시민단체, 지방선거 선거제 개편 공동성명
    광주와 대구의 시민사회가 거대 양당의 지역 정치 독점 체제를 타파하고 민의를 충실히 반영하기 위한 정치개혁을 요구하며 손을 맞잡았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참여자치21,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대구참여연대는 2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이번 지방선거부터 비례성과 대표성을 높이는 선거제도 개편에 나설 것을 민주당과 국민의힘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에서 '민주의 성지 광주'와 '보수의 심장 대구'라는 수식어가 거대 양당의 적대적 공존을 뒷받침하며 지역 정치의 무능과 경제적 낙후를 초래했다고 진단했습니다. 특히 지난 지방선거에
    2026-01-20
  • [영상] 송승종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광주 북구청장 출마 선언..."북구의 변화를 만들 시점"
    송승종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이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송 부의장은 20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구는 정체된 지역 경제와 생활행정 불편, 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한계에 직면해 있다"라며 "북구의 변화를 만들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책은 책상 위에서 완성되지 않는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작한 일은 끝까지 책임지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민생경제 회복'과 '생활이 편안한 북구', '미래를 준비하는 북구'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또,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2026-01-20
  •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경남도지사, 김경수 복귀 변수...보수 아성 흔들릴까[지방자치 TV]
    오는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남도지사 선거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보수 강세 지역으로 분류돼 온 경남이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의 정치 복귀 가능성이 최대 변수로 떠오르며 선거 구도 변화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현재 경남도지사 선거는 박완수 현 지사의 재선 도전을 기본 축으로 하되, 김경수 전 지사의 출마 여부에 따라 일방 구도에서 양강 또는 접전 구도로 전환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정치권 안팎에서 나옵니다. 보수 아성 경남, 변수는 '민심의 결' 경남은 조선&
    2026-01-18
  • [영상]지선 앞둔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광주대서 출판기념회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17일 광주대학교 호심기념도서관에서 지난 민선 7기와 8기 남구가 걸어온 변화의 시간들을 담아낸 저서 '하려는 사람은 방법을 찾지만, 하지 않으려는 사람은 핑계를 찾는다'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별도의 공식 기념식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책 전시회와 저자와의 만남,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김 청장은 '행정은 결국 사람을 향해 있어야 하며, 진심을 다하면 길이 열린다'는 신념 아래, 이 책에 안전·도시재생·복지·경제·문화&
    2026-01-17
  • [영상]지선 앞두고 이정선 광주교육감, 조선대서 출판기념회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이 17일 오후 조선대학교 E스포츠경기장(해오름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습니다. 이 교육감 출판기념회는 1부 '이정선, 오로지 교육 한 길', 2부 '창의성을 갖춘 가슴 따뜻한 세계민주시민', 3부 '흥분과 감동의 광주교육 그리고 더 높은 곳을 향해' 등으로 나눠 진행됐습니다. 이 교육감의 저서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의 3번째 버전인 이번 저서는 교육감 취임 3년간 교육 현장에서 체감한 문제의식과 공교육의 역할을 담았습니다. 또한 AI·교육대전환 시대를 맞아 광주 교육이 나
    2026-01-17
  • 지방선거 이름 알리기 경쟁 '과열'…엘리베이터에 버스 광고까지
    【 앵커멘트 】 지방선거를 6개월 앞두고 광주 시내 거리마다 정치 현수막이 대거 내걸리고 있습니다. 불법으로 걸린 현수막도 많아 시민들의 피로감이 커져가고 있는데, 시내버스나 아파트까지 정치 광고가 넘쳐나면서 과열 경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거리 곳곳에 걸려있는 현수막. 대부분 정치 현수막입니다. 정치 현수막은 정당 명의나 정당 지역위원장 한해서만 게시가 가능하지만, 후보들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름 알리기를 먼저 시작한 겁니다. 건물 외벽에는 옥외광고물법에 위반된 대형 정치 현수막도 보입니
    2026-01-09
  •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김진태 강원도지사, 도정평가 '부정 우세'… 민주당 후보 단일화 여부가 변수[지방자치TV]
    민선 9기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강원도지사 출마 예정자 간 경쟁 구도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보수 우위 지역이라는 평가 속에서도 현직 도시사에 대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웃도는 수치가 확인됐습니다. 최근 리얼미터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진태 강원도지사에 대한 부정 평가가 앞서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분석입니다. 이어서 더불어 민주당 이광재 전 도지사 27.7%, 우상호 청와대 정무수석 22.7% 순이었습니다. 삼자 구도에서는 김진태 강원도지사(35.7%)가 선두를 유지했으나, 민주당의 단일화된 양자 구
    2026-01-09
  • 광주·전남 행정통합까지 필요한 절차는?…"2월 말까지 끝내야"
    【 앵커멘트 】 광주시와 전남도가 행정구역을 통합하려면 지방자치법과 관련 특별법에 따라 매우 까다롭고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5단계로 요약할 수 있는데, 올해 지방선거에서 통합단체장을 선출하려면 늦어도 다음 달 말까지는 이 모든 절차를 끝내야만 합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5일, 광주시와 전남도가 행정통합에 합의하고 추진기획단을 각각 설치하면서 통합을 위한 법적 절차의 첫 단추가 채워졌습니다. 시도는 통합 기본 계획을 수립한 후 주민 동의를 구해야 하는데, 이때 시도지사는 주민 투표를 실시하거
    2026-01-08
  • '시장 선거 출마' 예고한 문인 북구청장, 사퇴 결정 철회
    문인 광주광역시 북구청장이 광주시장 선거 출마를 위해 8일로 예고했던 구청장 사퇴 결정을 우선 철회하고 광주와 전남 시도통합 논의를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7일 문 구청장은 입장문을 내고 "시도통합의 성공적 추진에 기여하기 위해 기존에 밝힌 사퇴 결정을 우선 철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 구청장은 "구청장 개인의 거취를 앞세울 시점이 아니라 42만 북구민의 결집된 목소리를 시도통합 논의 과정에 온전히 담아내야 할 중요한 시기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시도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이 시기에 구청장의 공백은 구민의 목소리
    2026-01-07
  • 국힘, 지선 경선에 '당심·민심 가변제' 도입.."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 사과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다섯 달 앞두고 경선 방식의 파격적인 유연화를 선언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7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기는 변화'를 주제로 쇄신안을 발표하며, 지역과 대상에 따라 당심과 민심의 반영 비율을 조정하는 가변 적용 방식을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기존의 '당원 70%, 여론조사 30%'라는 경직된 틀에서 벗어나 전략적 요충지에서는 민심 반영을 대폭 늘리는 등 '필승 카드'를 뽑아 들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이번 쇄신안의 핵심은 '공천 투명성'과 '정당 체질 개선'입니다. 장
    2026-01-07
  • "과거와 절연" 오세훈·안철수 회동...지방선거 앞두고 쇄신 강조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과 안철수 의원이 6일 회동에서 당 쇄신과 위기 극복 방안에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오 시장과 안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공관에서 비공개 만찬 회동을 가졌습니다. 안 의원이 "협력할 일이 워낙 많지 않나, 서울시와 경기도"라고 말하자, 오 시장은 "선거 앞두고 서울시하고 경기도가 같이 할 일이 많다"며 공감을 드러냈습니다. 서울시는 회동 이후 "오 시장과 안 의원은 국민의힘이 잘못된 과거와 절연하고 민생 중심의 유능한 정당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데 뜻을 함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2026-01-06
  • "쇠뿔도 단김에 빼야"...정진욱 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올해 지방선거에서 완수돼야"
    더불어민주당 정진욱 의원이 광주와 전남의 행정통합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오는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통합의 분수령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의원은 4일 입장문을 통해 "행정통합을 통해 인구와 경제 규모를 키워야만 수도권과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지역 주도 성장이 가능하다"며 통합에 대한 적극적인 찬성 입장을 공식화했습니다. 정 의원은 특히 현재를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골든타임'으로 진단했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에 따라, 통합 시&midd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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