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서울시장 본경선 오늘 첫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은 31일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 첫 합동토론회를 갖습니다. 전현희·박주민·정원오 후보(이상 기호순)는 이날 주택 공급 등 부동산정책, 교통정책 등 서울시 주요 현안을 두고 격돌할 전망입니다. 여론조사에서 앞서고 있는 정원오 후보에 대한 다른 후보들의 견제도 예상됩니다. 이날 토론회는 MBC TV와 유튜브 채널 '델리민주'에서 생중계됩니다. 토론회는 4월 3일 한 차례 더 진행됩니다. 이후 4월 7∼9일 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를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