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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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료 기장 "피해자는 부기장 평가와 무관…카르텔 주장은 피해 망상"
    항공사 기장을 흉기로 살해하는 등 동료 4명을 살해하려고 계획했던 '기장 살인사건'과 관련해 해당 항공사 동료 기장들은 "숨진 기장은 피의자와 비행을 몇 번 한 것 외에는 특별한 관계가 아니었다"고 증언했습니다. 19일 연합뉴스 인터뷰에 따르면 현직 항공사 기장 A씨는 이같이 말했습니다. 기장 A씨는 이 사건 피의자인 부기장 김씨와 비행 경험과 조종사 정기 평가를 함께 받았던 경험이 있고 살해당한 기장과도 인연이 있는 사이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김씨가 2022년 3월 국내선 비행을 함께 한 적이 있고 2020년에는 시뮬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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