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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북한 자극 의도 없다...군경 합동수사로 진상 신속 공개"
    청와대는 11일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해 "정부는 북측을 도발하거나 자극할 의도가 없음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안보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남북 간 긴장 완화와 신뢰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노력을 지속할 것임을 강조하며, 현재 제기된 의혹에 대해 군경 합동 수사팀을 구성해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번 사태는 북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가 지난해 9월과 올해 1월 4일 한국이 무인기를 침투시켰다고 주장하며 격추된 기체 사진을 공개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이에 대해 우리 국방부는 "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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