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날짜선택
  • 대형 카드사 순이익 8% '털썩'...현대카드만 웃었다
    지난해 삼성·신한·현대·KB국민카드 등 대형 카드사 4곳의 연간 순이익이 전년보다 8%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이들 4개사의 지난해 연결 기준 합산 순이익은 1조 8천31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년도 기록인 1조 9천558억 원과 비교하면 7.8% 줄어든 수치입니다. 심지어 '레고랜드' 사태 여파로 시장금리가 급등해 업계 수익성이 크게 악화했던 2023년 실적(1조 8천462억 원)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실적 부진의 주된 원인으로는 지난해 2
    2026-02-11
  • 현대카드, 애플페이 국내 출시 첫 '공식화'
    현대카드가 애플의 비접촉식 간편결제 시스템 '애플페이'의 국내 출시 계획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현대카드는 오늘(8일) "애플과 협업해 애플페이를 한국에서 출시할 예정"이라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에 공지 드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애플페이는 애플의 스마트폰인 아이폰에 내장된 결제칩을 이용해 실물카드 없이 결제를 가능하게 한 간편결제 서비스입니다. 금융당국은 지난 3일 법률 검토를 마치고 애플페이의 국내 출시가 가능하다고 확인한 바 있다.
    2023-02-08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