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이 이상돈 교수의 비대위원장 영입 문제로 진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광주와 전남지역 의원 대부분이 반대에 나섰습니다. 당의 정체성과 정통성에 맞지 않고 의견수렴도 거치지 않았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가 이상돈 중앙대 교수와 안경환 서울대 명예교수를 내세워 공동비대위원장 체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혁신과 확장이라는 두가지 개념에 따라
해남군 계곡면 비슬안 마을과 광주 봉선1동 주민자치회가 2014 kbc 좋은이웃 밝은동네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11년 만에 처음으로 주민 화합을 위해 애써 온 아파트 주민자치위원회가 함께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더불어 사는 동네문화 만들기에 힘써 온 주인공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어느덧 11회째를 맞은 kbc 좋은이웃 밝은동네 대상 시상식, 올해는 6,70대 마을 주민들이 손
지난 2천 11년 광주시가 미국업체와 5조 원 규모의 LED투광기 수출을 체결했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했습니다. 그런데 미국 업체가 무슨 이유인지 협약 이행을 거부하면서 기업은 헛물만 켜고 광주시는 행정력만 낭비했다는 지적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지난 2천11년 4월, 당시 강운태 광주시장은 미국업체와 5조 원 규모의 LED투광기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홍보했고, 다음해 12월 첫 물량이 수출길에 올랐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했
정부의 담뱃값 인상방침에 지방자치단체는 지방세수 증대를 기대하는 눈치지만 세수증가분이 대부분 국세로 들어가 지방세수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담뱃값 인상 소식에 사재기 현상도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지난해 광주시가 담배 한 갑에 매기는 지방세, 즉 담배소비세, 지방교육세로 거둬들인 세수는 모두 천 890억여 원. 광주시는 정부의 이번 담뱃값 인상 방침이 지방세수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남대병원 이사회가 다섯 달 넘게 직무대행 체제로 파행을 빚어온 전남대병원장 후보로 윤택림 빛고을전남대병원장을 교육부에 단독 추천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대병원 이사회는 오늘 전남대에서 회의를 갖고 참석이사 9명 만장일치로 윤택림 현 빛고을 전남대병원장을 제31대 전남대병원장 후보로 의결했습니다. 국립대병원인 전남대병원의 병원장은 이사회가 1,2순위 후보를 교육부에 추천해 승인을 받게돼 있으나 전남대이사회는 윤택림 후보를 단일후보로 추천함에 따라 교육부도 곧바로 병원장 승
이 시각 주요뉴습니다. 남>(광주*전남 정치권) 위상 회복 기대) 새정치민주연합의 진통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 의원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변방으로 내몰렸던 광주*전남 정치권이 위상을 되찾을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여>(비엔날레 본격 조직정비) 미술계 주목) 흔들리고 있는 광주비엔날레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조직정비에 나섭니다. 지역은 물론 국내 미술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남>(추석 지나며 배값 폭락)..농민 한숨) 이른 추석 탓에 요즘 배 수확이 한창이지만 농가들은 한숨이 깊어
남>(광주*전남 정치권) 위상 회복 기대) 새정치민주연합의 진통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 의원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변방으로 내몰렸던 광주*전남 정치권이 위상을 되찾을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여>(비엔날레 본격 조직정비) 미술계 주목) 흔들리고 있는 광주비엔날레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조직정비에 나섭니다. 지역은 물론 국내 미술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남>(추석 지나며 배값 폭락)..농민 한숨) 이른 추석 탓에 요즘 배 수확이 한창이지만 농가들은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대목이 지나면서
여수박람회장과 여수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관광특구 지정이 추진될 전망입니다. 여수시는 여수박람회장 사후활용과 만성리 해수욕장, 중앙동, 남산동, 봉산동, 돌산공원 등의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5㎢ 규모의 관광특구 진흥 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시는 이번 용역에서 도출된 결과를 토대로 최종 보고서를 작성, 특구 지정권자인 전남도에 관광특구 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전남 남해안에 적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방제에 총력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요즘 소강상태를 보이고는 있지만, 늦더위가 이어지면서 다음 주까지가 최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적조가 경남 남해안에 이어 포항 등 동해안까지 확산되면서 적조경보가 내려진 전남 남해안 지역도 적조방제에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적조 방제 수위를 최고 단계인 긴급으로 올리고 적조 발생시 현장에서 분말황토 살포 등 즉각 대응하도록 했습니다. 다행히 이달 초 여수 연도해역에서 완도 신
남> 새정치민주연합의 노선을 둘러싼 내부 진통이 추석 연휴가 지난 뒤에도 여전합니다. 여> 광주*전남지역 의원들이 온건파에 대거 참여해 목소리를 내는 등, 그동안 실종됐던 호남 정치가 위상을 회복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서울방송본부 이기표 기잡니다. 지난달 장외투쟁 반대성명으로 활동을 본격화한 중도파는 추석연휴기간인 그제(10일) 비공개 모임을 갖고 다시 의견을 모았습니다. 광주전남 지역의원들은 서명에 박주선 황주홍의원등 7명이 참여했고 대부분 동조하고 있습니다.
독서의 달을 맞아 전남도립도서관이 다채로운 책 읽기 행사를 엽니다 전남도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내일(13일) 저녁 도서관 잔디마당에서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를 주제로 작가들을 초청해 가을밤 달빛 아래 ‘올해의 책 콘서트’와 함께 노래공연과 책낭독 등의 행사를 갖습니다 모레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책 만들기 체험을 하는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행사를 갖고 18일엔 ‘백석평전을 통해 본 시대정신’을 주제로 안도현 시인과의 만남을 여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합니다
순천제일대학교 간호과가 4년제로 승격됐습니다. 순천제일대학교는 교육부의 위탁을 받은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의 평가 결과, 전체 22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현행 3년제인 간호과가 2016학년도부터 4년제로 승격돼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제일대학교 간호과는 2012학년도에 입학정원 40명으로 개설돼 현재 130명이 재학 중입니다.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지역 소식 전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