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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경영체 등록해야 유기질비료 지원
    내년부터 농업 경영체에 등록하지 않은 농가는 유기질비료 공급 사업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전라남도는 내년부터 농업경영체 등록 자료에 따라 유기질비료를 지원하기 했다며 아직 농업경영체 등록을 하지 않은 농가는 이달까지 관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무소에 접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또 2016년까지 전체 102개 농림사업에 농업 경영정보 연계 운영을 적용할 계획인 만큼 농업경영체 등록에 대한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2014-09-10
  • 제 22회 임방울 국악제 오는 19일 개막
    제 22회 임방울 국악제가 오는 19일 개막됩니다. 임방울 국악진흥회와 KBC 광주방송 주관으로 나흘 동안 펼쳐지는 임방울 국악제는 학생부와 일반부, 명창부 등 3개 분야에서 나뉘어 진행되는데 첫 날인 19일 광주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는 임방울 판소리 장기자랑이 열립니다 특히 오는 22일 광주문예회관에서 열리는 본선 경연은 SBS를 통해 전국에 생방송될 예정입니다.
    2014-09-10
  • R)프로그램 경쟁력 "자기색깔 없다"
    운영조직 법인화 여부를 놓고 논란을 빚고 있는 문화전당이 이번에는 프로그램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개관이 이제 1년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아시아 문화전당을 채울 세계적인 컨텐츠을 확보하지 못한 상황에서 프로그램도 광주만의 색깔이나 아시아의 색깔을 표현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김효성 기잡니다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은 잘 보이지 않은 지하에 세워져 건설 초기부터 랜드마크 논란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게다가 겉모습까지 평범해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별다른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습
    2014-09-10
  • 목포서 국제 파워보트대회 개최
    목포에서 바다의 F1으로 불리는 국제 파워보트대회가 열립니다. 오는 13일과 14일 목포 평화광장 해상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9개국 2백여 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여해 3개 종목에 걸쳐 수상 레이스를 펼치게 되며 플라이보드와 수상 오토바이 묘기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선보입니다. 수상 스포츠의 꽃으로 불리는 파워보트는 최고 시속 250km로 물 위를 달리는 바다의 F1으로 짜릿한 속도감과 스릴을 맛볼 수 있습니다.
    2014-09-10
  • 민선6기 일자리 공시제 선포식 열려
    민선 6기 전라남도가 몇 개의 일자리를 만들 지와 실천 계획 등을 밝히는 일자리 공시제 선포식이 오는 19일 나주에서 열립니다. 일자리공시제 선포식에는 이낙연 지사를 비롯해 고용노동부장관과 전남지역 시장*군수 등이 참석해 일자리 토크 콘서트, 고용노동부와의 일자리협약안 체결, 그리고 취업박람회 등이 개최됩니다. 특히 이날 일자리 취업박람회에는 제조업과 서비스업 등 전남지역 61개 기업이 참가해 천 2백 명의 직원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2014-09-10
  • R)전남 온 관광객 쇼핑은 타지서
    크루즈를 통해 전남을 찾은 관광객 수가 올 들어서만 벌써 7만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대부분 씀씀이가 큰 해외 관광객들이지만, 이들을 끌어 들일만한 변변한 쇼핑 매장이 없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장 대안이 없는 상태여서 악순환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이준석 기잡니다. 3주 전 강진군과 영암군 신안군이 함께 주최한 2014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지방자치단체가 주최한 최초의 세계대회로 한.중.일의 최고 프로기사들과 학생대표가 참가해 지역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했습니
    2014-09-10
  • 동아시아 관광컨퍼런스 개최
    동남아권 관광객 유치와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한 2014 동아시아 관광컨퍼런스가 전남에서 열립니다. 전라남도는 중국과 일본 등 동남아 지역 관광객 유치 방안과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한 동아시아 관광컨퍼런스가 국내·외 관광 관련 학계와 여행사 대표, 여행 전문기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18일부터 사흘간 여수와 보성, 화순 등을 돌며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우리나라 관광산업 정책과 중국과 일본관광객 유치 방안 등에 대한 주제 발표에 이어, 전남의 체험형 관광
    2014-09-10
  • 9.9 주요뉴스
    1. 본격 귀경, 광주 ~ 서울 ( ) 시간 추석을 지내고 오늘부터 본격적인 귀경이 시작됐습니다. 귀경길은 오후 한때 정체를 빚기도 했지만, 긴 연휴로 귀경 인파가 분산되면서 대체로 순조로웠습니다. 2. 고향의 정 듬뿍 안고 귀경길 본격적인 귀경이 시작된 가운데 고향을 찾았던 귀성객들은 고향의 정을 듬뿍 담아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3. 기후변화로 (바다도 아열대화)
    2014-09-09
  • 내일도 더위 계속 광주 낮 29도
    끝으로 날씨입니다. 닷새째 30도를 육박하는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도 광주 전남지역은 덥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나주가 30도까지 올라가겠고, 순천 30도, 광주 29도, 목포 27도 등 대부분의 지역이 27도에서 30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나주 15도, 광주 18도 등 분포를 보이며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5에서 1.5m로 낮게 일겠습니다.
    2014-09-09
  • 추석 연휴 비엔날레 등에 나들이객 북적
    추석 연휴인 오늘 광주 비엔날레와 국립광주박물관 등에는 하루종일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개막 닷새째를 맞은 광주 비엔날레에는 전세계 38개국 백 여명의 작가가 참여한 수준 높은 현대 미술의 세계를 보고 즐기려는 1,500명의 관람객들의 찾아 현대 미술의 동향과 다양한 작품 세계에 빠져들었습니다. 국립광주박물관에서도 추석을 맞아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다양한 전통 민속놀이를 즐기려는 가족 단위 나들객들로 북적였습니다.
    2014-09-09
  • R)귀경길 원활한 소통..일부 구간 정체
    연휴 나흘째인 오늘 귀경이 본격화됐습니다. 차량이 몰리면서 광주에서 서울까지 6시간이 넘게 걸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점차 정체가 풀리면서 원할한 차량 소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요금소에 나가 있는 정의진 기자 귀경 상황 전해주시죠. 네, 귀경이 본격화되면서 오전 10시쯤부터 시작된 고속도로 정체는 오후 내내 이어졌습니다. 특히 서울에 가까워질 수록 차량들이 가다 서다를
    2014-09-09
  • 전남 지자체별 출산장려금 차이 커
    전남지역 지자체에 따라 출산 장려금의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 22개 시군 가운데 첫째와 둘째에 가장 많은 출산 장려금을 주는 지자체는 나주로 470만 원을, 셋째는 함평이 1천 170만원을, 넷째와 다섯째도 역시 함평군이 1천 270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완도군은 일곱째 아이에게 천 400만원을 지원하는데 비해 무안군이 70만 원을 지원해 20배 차이가 났습니다.
    2014-09-09
  • R)지구온난화에 사라져 버린 제철 수산물
    기후변화로 인한 바다환경 변화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전남 바다에서 잡히던 제철 생선이 줄어들고, 멀리 필리핀에서나 잡히던 아열대 물고기가 잡히는 등 어획지도를 다시 만들어야할 상황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가을철 대표적 생선인 전어가 지난 8월말부터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병어와 민어 등 전남 지역의 대표적인 제철 생선들도 한 두 달가량 일찍 최대 수확량을 기록해 산지 가격이 들쭉날쭉했습니다 생선들의 어획시기가 앞당겨진 것뿐아니라 동해에
    2014-09-09
  • 전남 경로당 55% 화재보험 미가입
    전남 지역의 경로당 2곳 중 1곳이 화재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경로당 8천 630곳 중 55%에 이르는 4천 740곳이 보험가입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 부재와 운영비 부족 등을 이유로 화재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전남도는 지자체 차원에서 직접 화재보험을 일괄 가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014-09-09
  • R)귀경, 고향엔 다시 한적함만
    추석이 끝나자 마자 귀성객들은 서둘러 본격적인 귀경을 시작했습니다. 그리운 고향을 두고 일터로 향하는 귀경객들은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모처럼 찾은 고향에서의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갈 길이 먼 귀성객들은 다시 귀경길에 나섰습니다. 차에는 어머님이 챙겨주신 갓김치와 게장 등 선물 보따리들이 차곡차곡 쌓입니다. 그리운 고향과 노부모를 떠나야 하는 귀성객들은 다시 만날 날을
    201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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