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치보복 안 할 건데 의심 많아".."내란 처벌과는 별개"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은 25일 TV조선 스튜디오에서 열린 마지막 TV 토론회에서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를 토대로 하는 검찰개혁이 필요하다고 한목소리로 주장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법률가로 수십 년 살았는데 이런 검찰은 본 적이 없다. 기소하기 위해 수사하고, 증거를 조작하고, 사건을 아예 새로 만든다"면서, 김경수 후보를 향해 "김 후보도 고생하지 않았나"라고 말했습니다. 이 후보는 그러면서 "더 이상 기소하기 위한 수사를 할 수 없도록 기소권과 수사권을 동시에 갖는 시스템을 끝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경수
2025-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