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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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시 2호 기적의놀이터 개장
    어린이 놀이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순천 기적의 놀이터 2호가 문을 열었습니다. 해룡면 신대지구에 위치한 5천 제곱미터 규모의 2호 기적의 놀이터는 스페이스 네트와 워터 슬라이드 등 도전과 모험 정신을 기를 수 있는 놀이시설이 들어섰습니다. 순천시는 강청수변공원에 3호 기적의 놀이터 등 오는 2020년까지 10개의 기적의 놀이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2017-05-02
  • 하수관 공사 중 흙더미 무너져 40대 작업자 숨져
    하수관 공사 도중 흙더미가 무너져 내려 40대 작업자가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하수도 공사 현장에서 하수관 매설 작업중이던 40살 차 모 씨가 갑자기 무너져 내린 흙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 씨와 함께 작업을 벌인 현장 근로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5-02
  • 전남대병원 5.18 의료활동집 출판기념행사
    5.18민주화운동 당시 의료인들의 증언을 담은 자료집이 발간됐습니다. 전남대학교병원은 1980년 5.18 당시 사상자들을 치료했던 의사와 간호사들의 생생한 목격담을 담은 증언집 '5.18 10일 간의 야전병원' 출판기념회를 병원내 명학회관에서 가졌습니다. 전남대병원 자체 첫 5.18기록인 이번 책에는 전*현직 교수와 간호사 등 의료진 30명이 증언한 5.18 당시 계엄군의 병원 사격과 목격담, 처참했던 사상자들의 상황과 시민들의 헌혈 행렬 등이 자세히 담겼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2017-05-02
  • 지난달 국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주의 당부
    지난달 말 예년보다 일찍 국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확진환자가 발생하자 보건당국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갑작스런 발열과 오한, 복통, 설사 등과 피부병변의 증상이 나타나며, 전국적으로 해마다 40~60여 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치사율도 50%가 넘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수족관을 거친 어패류를 섭취해 감염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어패류는 가급적 5℃ 이하의 저온으로 보관하고 85℃ 이상에서 충분히 익혀먹는 등 예방수칙을 지켜야 합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2017-05-02
  • 세월호 수색 보름째 3,4층 진입로 추가 확보
    세월호 선체 수색이 보름째 진행되는 가운데 3, 4층 객실에서 미수습자를 찾는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색팀은 3층과 4층의 2개 구역에 작업구간을 추가로 확보해 총 29곳으로 나누고 진입로 16곳을 통해 진흙과 지장물을 제거하며 미수습자 수색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선미측 5층 전시실에 대한 절단 작업도 사흘째 계속되고 있으며 절단이 끝나는대로 4층 선미 객실로 들어가기 위한 구멍 뚫기 작업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어제부터 가방과 옷가지 등 유류품 90여 점과 뼛조각 70여 점이 나왔지만 아직까지
    2017-05-02
  • 허위계약서로 국가보조금 타낸 일당 기소
    허위계약서로 국가보조금을 타낸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2014년 여수의 한 양식시설 현대화사업 과정에서 허위 공사 계약서와 세금 계산서로 6억 4천만 원의 국가보조금을 타낸 혐의로 53살 손 모 씨를 구속해 재판에 넘기고, 공모한 46살 김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7-05-02
  • 지난달 국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주의 당부
    지난달 말 예년보다 일찍 국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확진환자가 발생하자 보건당국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갑작스런 발열과 오한, 복통, 설사 등과 피부병변의 증상이 나타나며, 전국적으로 해마다 40~60여 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치사율도 50%가 넘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수족관을 거친 어패류를 섭취해 감염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어패류는 가급적 5℃ 이하의 저온으로 보관하고 85℃ 이상에서 충분히 익혀먹는 등 예방수칙을 지켜야 합니다.
    2017-05-02
  • 하수관 공사 중 흙더미 무너져 40대 작업자 숨져
    하수관 공사 도중 흙더미가 무너져 내려 40대 작업자가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하수도 공사 현장에서 하수관 매설 작업중이던 40살 차 모 씨가 갑자기 무너져 내린 흙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 씨와 함께 작업을 벌인 현장 근로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5-02
  • 전남대병원 5.18 의료활동집 출판기념행사
    5.18민주화운동 당시 의료인들의 증언을 담은 자료집이 발간됐습니다. 전남대학교병원은 1980년 5.18 당시 사상자들을 치료했던 의사와 간호사들의 생생한 목격담을 담은 증언집 '5.18 10일 간의 야전병원' 출판기념회를 병원내 명학회관에서 가졌습니다. 전남대병원 자체 첫 5.18기록인 이번 책에는 전*현직 교수와 간호사 등 의료진 30명이 증언한 5.18 당시 계엄군의 병원 사격과 목격담, 처참했던 사상자들의 상황과 시민들의 헌혈 행렬 등이 자세히 담겼습니다.
    2017-05-02
  • 허위계약서로 국가보조금 타낸 일당 기소
    허위계약서로 국가보조금을 타낸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2014년 여수의 한 양식시설 현대화사업 과정에서 허위 공사 계약서와 세금 계산서로 6억 4천만 원의 국가보조금을 타낸 혐의로 53살 손 모 씨를 구속해 재판에 넘기고, 공모한 46살 김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2017-05-02
  • <5/2(화) 모닝730 피플 VCR 9번질문>
    ㅇㅇㅇㅇㅇ
    2017-05-02
  • 전남대 여수캠퍼스 100주년 기념식 개최
    전남대 여수캠퍼스가 개교 10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전남대는 어제(1) 여수캠퍼스에서 여수캠퍼스 개교 100주년 기념식을 열고 자랑스런 동문감사패 전달과 역사 기록물 전시, 개교 100주년 기념비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전남대 여수캠퍼스는 지난 1917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수산학교인 '여수수산대'가 전신으로, 2006년 전남대와 통합됐습니다.  
    2017-05-01
  • 보성녹차 '한강 달빛차회' 서울서 열려
    보성녹차의 맛과 향을 서울시민에게 알리기 위한 '한강 달빛차회'가 열렸습니다. 보성군은 서울 반포시민공원에서 서울시민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강 달빛에 어리는 보성차향'을 주제로 보성에서 생산한 최고급 햇차를 마시고 다도예절을 배우는 '달빛차회' 행사를 열었습니다.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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