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양시, 전국 첫 어린이보육재단 6월 출범
    광양시의 전국 첫 어린이보육재단이 오는 6월 출범합니다. 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은 다양한 보육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관련 조사와 연구를 수행하고, 유관기관과 보육 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2017-04-26
  • 연이은 보이스피싱..끊이지 않는 피해
    【 앵커멘트 】 보이스 피싱이 최근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모두 검찰 직원을 사칭했는데, 피해자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27살 장 모 씨는 지난 11일 검찰청 직원으로부터 통장이 범행에 사용됐으니 현금을 빼오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장씨는 검찰 신분증을 보여준 한 남성에게 쇼핑백에 담아간 7천 5백만원을 건넸습니다. ▶ 싱크 : 경찰 관계자 - "검찰청 직원이라고 하니까 겁이 나서 갖다준거죠. 중
    2017-04-26
  • 처참한 조타실 내부 공개.. 10시 17분에 멈춘 벽시계
    【 앵커멘트 】 세월호 침몰 원인을 밝혀 줄 핵심 장소인 조타실의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녹슬고 부서지고 말 그대로 처참했습니다.. 벽시계는 3년 전 침몰 시간에 멈춰 있었습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마치 포화를 맞은 듯 곳곳이 녹슬고 부서져 있습니다. 검은 진흙 등이 들러붙은 조타기가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무전기와 통신장비가 그대로 놓여있고 벽에는 운항 메뉴얼로 보이는 책들도 꽂혀 있습니다. 벽면에 멈춰선 채 걸려있는 시계. 시각은 10시 17분
    2017-04-26
  • 금은방서 2억원대 귀금속 턴 10대 일당 구속
    금은방에서 2억 원대 귀금속을 훔친 10대 일당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4일 4시 20분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금은방에서 2억 천만 원 상당의 금목걸이와 팔찌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18살 정 모 군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도주를 도운 21살 서 모 씨 등 2명에 대해서는 불구속 입건하고 여죄를 캐고 있습니다.
    2017-04-26
  • "교사 채용해줄게" 사기행각 前 이사장 구속
    자녀를 교사로 채용시켜주겠다며 거액을 받은 혐의로 전남의 한 고등학교 전 이사장이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2008년부터 올해 2월까지 지인 2명으로부터 교사 채용 대가로 9천 2백만 원을 받은 혐의로 고등학교 전 이사장 59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해당 고교에서 2015년까지 이사장으로 재직했지만, 교사나 직원 채용 권한은 갖고 있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4-26
  • 비리 혐의 조영표 광주시의원 집행유예 선고
    비리 혐의로 기소된 조영표 광주시의원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은 지난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사립학교 교사 채용을 미끼로 피해자들로 부터 6억2천만 원을 받고 관급공사 참여업체로부터 7천3백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조영표 의원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7천3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형이 확정되면 조 의원은 의원직을 잃게 됩니다
    2017-04-26
  • 광양제철 30년..재도약 꿈꾼다
    【 앵커멘트 】 광양제철소가 첫 쇳물을 뽑은 지 30년이 됐습니다. '기가스틸'로 불리는 초고강도 강판을 독자 기술로 개발해 양산체제를 구축하는 등, 불황을 뛰어넘어 새로운 30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얇은 강판이 열처리 시설로 쉴새 없이 들어갑니다. 기존 강판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광양제철소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기가스틸' 입니다. 1기가 파스칼 이상의 인장강도를 견뎌 이름 붙여진 기가스틸은 손바닥만한 크기로 1톤 차, 천 5백대를 떠받칠
    2017-04-26
  • "교사 채용해줄게" 사기행각 前 이사장 구속
    자녀를 교사로 채용시켜주겠다며 거액을 받은 혐의로 전남의 한 고등학교 전 이사장이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2008년부터 올해 2월까지 지인 2명에게 교사 채용 대가로 9천 2백만 원을 받은 혐의로 고교 전 이사장 59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해당 고교에서 2015년까지 이사장으로 재직했지만 교사나 직원 채용 권한은 갖고 있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7-04-26
  • 화순전남대병원 13주년..아시아 대표 암특화병원으로
    화순전남대병원이 개원 13주년을 맞아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고수준의 암 전문의료센터로의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개원 13주년 기념행사를 갖고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등 환경변화에 대비해 혁신하고 10만여 명의 암 치료 생존자들에 대한 통합지지체계에 힘을 쏟을 것을 강조했습니다. 2004년 개원한 화순전남대병원은 지난해 말 현재 진료 환자 수가 연 70만 명으로 늘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2017-04-26
  • 가짜 영광굴비 한 번만 적발돼도 퇴출
    가짜 굴비 제조업체에 대한 처벌이 강화됩니다. 영광군은 앞으로 가짜 영광굴비를 판매하다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보조금 지원 중단과 영광굴비협회 회원 자격 박탈, 공동브랜드 사용 금지 등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또 영광굴비 품질 유지를 위해 중국산을 국내산으로 속여 파는 원산지 위반에 대한 특별 단속을 늘려나갈 방침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4-26
  • 화순전남대병원 13주년..아시아 대표 암특화병원으로
    화순전남대병원이 개원 13주년을 맞아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고수준의 암 전문의료센터로의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개원 13주년 기념행사를 갖고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등 환경변화에 대비해 혁신하고 10만여 명의 암 치료 생존자들에 대한 통합지지체계에 힘을 쏟을 것을 강조했습니다. 2004년 개원한 화순전남대병원은 지난해 말 현재 진료 환자 수가 연 70만 명으로 늘었습니다.
    2017-04-26
  • 폐유 바다에 버리고 달아난 예인선 적발
    폐유를 바다에 버리고 도주한 예인선이 붙잡혔습니다. 목포해경은 오늘 오전 7시쯤 영암 대불부두 인근 해상에 기관실 폐유 147리터를 몰래 버리고 도주한 혐의로 부산 선적 151톤급 예인선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기름 유출 신고를 받은 즉시 방제작업을 벌이는 한편 현장에서 16km 가량 떨어진 해남군 시하도 부근을 지나던 용의선박을 붙잡았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04-26
  • 세월호 핵심 공간 '조타실' 모습 공개
    세월호 침몰 원인을 밝혀줄 조타실 내부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침로기록장치 확보를 위해 오늘 오전 10시 반쯤 조타실에 진입한 선체조사위원들은 조타기와 무전기를 비롯한 각종 통신장비, 10시 17분에 멈춰있는 벽시계 등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침로기록장치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조타실 중앙에서 좌현 방향 공간에는 부서진 테이블과 각종 선내 구조물이 쌓여있어 1차 진입에서는 장치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세월호 수습팀 등은 침로기록장치가 확보되면 국과수 등을 통해 복원에 나설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2017-04-26
  • 통근차량 졸음운전 교통사고 9명 부상
    출근길 직원들을 태우고 운행중이던 차량이 사고가 나 9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5시 50분쯤 보성군 벌교읍의 한 도로에서 74살 한 모 씨가 몰던 통근용 승합차가 담벼락과 가로수를 잇따라 들이 받아 차에 타고 있던 직원 9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 한 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4-26
  • 금은방서 2억원대 귀금속 턴 일당 영장 신청
    금은방에서 2억 원대 귀금속을 훔친 일당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4일 4시 20분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금은방에서 2억 천만 원 상당의금목걸이와 팔찌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18살 정 모 군 등 2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도주를 도운 21살 서 모 씨 등 2명에 대해서는 불구속 입건해 여죄를 물을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4-2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