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대선 후보들 위안부 새협약 약속 촉구
일본 군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한 새 협약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은 광주시청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선 후보자 모두 한*일 기본조약과 한*일 청구권 협정 폐기를 약속하고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회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일본의 사죄가 포함된 새 협약을 맺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차기 정부는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에 대한 진상을 규명해야하고 책임자도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