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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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반건설, 광주 광산구청 감사패 받아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온 호반건설이 광주 광산구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지난 2월 베트남 호이안시와의 우호교류 활동 과정에서 교육여건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놀이수업 그림책 천2백 권을 기부한 호반건설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4-04
  • 일본뇌염주의보 발령...아동 예방접종 '당부'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제주에서 발견돼 전국적으로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광주시는 야외활동을 할 때 노출을 줄이고 신발이나 양말에 모기 기피제를 사용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특히 생후 12개월에서 만 12세 아동의 경우 표준 일정에 맞춰 예방접종을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일본뇌염은 매개모기에 물려도 95%는 무증상이거나 열을 동반한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간혹 치명적인 급성신경계 증상으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2017-04-04
  • 팀 셔록, "전두환 회고록 말이 안된다"
    미국인 저널리스트 팀 셔록 씨가 전두환 전 대통령이 회고록에서 자신을 5.18 희생자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지난 1월 미국 정부의 5.18 관련 기밀 문서 59건을 광주시에 기증한 팀 셔록 씨는 오늘 광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18 당시 모든 군인들을 통제했던 전씨가 자신을 희생자로 표현한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팀 셔록 씨는 5월 말까지 광주에 머물며 자신이 기증한 5.18 관련 미 정부의 기밀문서 검토 작업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2017-04-04
  • 세월호 선체조사위 "침몰 원인 조사 영국 감정기관에 의뢰"
    세월호의 선체와 침몰 원인 조사는 영국의 감정기관이 맡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창준 세월호 선체조사위원장은 지난 1994년 850여 명이 숨진 에스토니아호 침몰 사고와 2012년 32명이 숨진 코스타 콩코르디아호 조사에 참여한 영국의 전문감정기관에 세월호 전반에 대한 조사를 맡길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해당 감정기관은 선체조사위의 업무 전반에 참여하게 되며 활동 기간도 조사위와 비슷한 최장 10개월 가량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04-04
  • 전두환 전 대통령 회고록 성토 잇따라
    자신을 5*18 희생자라고 표현한 전두환 전 대통령의 회고록에 대해 비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전 전 대통령이 80년 5월 숨진 희생자들에 대한 책임을 부정하고, 오히려 자신을 희생양으로 규정해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고 강력히 성토했습니다. 지난 1월 미국 정부의 5.18 관련 기밀 문서 59건을 광주시에 기증한 팀 셔록 씨는 광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18 당시 모든 군인들을 통제했던 전씨가 자신을 희생자로 표현한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2017-04-04
  • 세월호 육상이송 준비작업 박차
    목포 신항 인근 바다가 소조기에 접어든 가운데 세월호 육상 거치를 위한 준비작업이 오늘 대부분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해양수산부는 펄 제거가 완료된 세월호 받침대 하부를 정리하고, 무게 감량을 위해 화물칸 부위에 구멍 2개를 더 뚫어 배수작업을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오는 5일 모듈 트랜스포터를 시험 가동한뒤 추가분이 반입되는 대로 오는 7일쯤 육상거치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바닷물 수위 차가 작은 소조기가 7일에 끝날 전망이어서, 이때까지 세월호 육상 거치가 이뤄지지 못하면 보름가량 미뤄질 가능성이
    2017-04-04
  • 호반건설, 광주 광산구청 감사패 받아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온 호반건설이 광주 광산구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지난 2월 베트남 호이안시와의 우호교류 활동 과정에서 교육여건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놀이수업 그림책 천2백 권을 기부한 호반건설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2017-04-04
  • 뇌물수수 혐의 김철주 무안군수 영장 실질심사
    뇌물수수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철주 무안군수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가 열렸습니다. 제3자 뇌물취득과 뇌물수수 혐의로 청구된 사전 구속영장에 대한 실질심사에서 김 군수는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군수는 지난 2014년 무안군이 발주한 공사의 설계변경을 조건으로 친형과 공모해 2천 만원의 뇌물을 챙기고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적측량 재조사 과정에서 업체로부터 수천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군수의 구속 여부는 저녁 늦게
    2017-04-04
  • 팀 셔록, "전두환 회고록 말이 안된다"
    미국인 저널리스트 팀 셔록 씨가 전두환 전 대통령이 회고록에서 자신을 5.18 희생자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지난 1월 미국 정부의 5.18 관련 기밀 문서 59건을 광주시에 기증한 팀 셔록 씨는 오늘 광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18 당시 모든 군인들을 통제했던 전씨가 자신을 희생자로 표현한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팀 셔록 씨는 5월 말까지 광주에 머물며 자신이 기증한 5.18 관련 미 정부의 기밀문서 검토 작업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2017-04-04
  • 일본뇌염주의보 발령...아동 예방접종 '당부'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제주에서 발견돼 전국적으로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광주시는 야외활동을 할 때 노출을 줄이고 신발이나 양말에 모기 기피제를 사용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특히 생후 12개월에서 만 12세 아동의 경우 표준 일정에 맞춰 예방접종을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일본뇌염은 매개모기에 물려도 95%는 무증상이거나 열을 동반한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간혹 치명적인 급성신경계 증상으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2017-04-04
  • 세월호 선체조사위 "침몰 원인 조사 영국 감정기관에 의뢰"
    세월호의 선체와 침몰 원인 조사는 영국의 감정기관이 맡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창준 세월호 선체조사위원장은 지난 1994년 850여 명이 숨진 에스토니아호 침몰 사고와 2012년 32명이 숨진 코스타 콩코르디아호 조사에 참여한 영국의 전문감정기관에 세월호 전반에 대한 조사를 맡길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해당 감정기관은 선체조사위의 업무 전반에 참여하게 되며 활동 기간도 조사위와 비슷한 최장 10개월 가량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7-04-04
  • 모듈 트랜스포터 추가해 선체 하중 감당
    【 앵커멘트 】 세월호의 육상 거치 시점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갑판 위 펄 제거작업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지만 세월호의 무게가 문제입니다. 구멍을 뚫어도 배수량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자 결국 이송 장비인 모듈 트랜스포터의 수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해수부가 세월호를 육상으로 옮기겠다고 밝힌 날짜는 모레입니다. 육상 거치를 위한 반잠수선 갑판 위의 펄 제거작업은 오늘 모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세월호 선체의 무게가 문제입니다.
    2017-04-03
  • 순천만국가정원, 1억 송이 봄꽃축제
    '1억 송이 봄꽃축제'가 오는 7일부터 한 달 동안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열립니다. 순천만국가정원에는 20만 송이의 튤립과 유채꽃 등 다채로운 봄꽃이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고 퍼레이드 쇼와 밴드공연, 문화예술 행사도 펼쳐질 예정입니다.
    2017-04-03
  • 시민단체, 광양 가야산 아파트*발전소 철회 촉구
    광양지역 환경단체들이 가야산 아파트 개발과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립 계획의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광양만환경포럼 등 8개 환경단체는 가야산 골프장 운영자가 제시한 아파트 건립 계획이 자연경관과 조망권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바이오매스 발전소 역시 건강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7-04-03
  • [단독]동료 성폭행 시도한 공무원 '두려움에 자살'
    【 앵커멘트 】 군청의 한 공무원이 동료 공무원을 성폭행 하려다 적발되자 경찰 조사를 앞두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달 30일 오후 4시 반쯤 군청 공무원 최모씨가 자신의 빌라 계단에서 목을 맨채 발견됐습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경찰은 최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날 밤 최씨가 술에 취해 저지른 일이 문제였습니다. 최씨는 동료들과 술을 마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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