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동거차도
【 앵커멘트 】 세월호 인양 현장과 가장 가까운 진도 동거차도에서도 미수습자 가족들이 인양 현장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세월호가 언제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낼지 가슴을 졸이며 인양작업이 꼭 성공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이동근 기자! 【 기자 】 네 진도 동거차도에 나와 있습니다. 제가 서 있는 이곳은 그 동안 세월호 유가족들이 움막을 치고 인양 작업을 지켜보는 동거차도 야산 정상입니다. 다소 희미하지만 제 뒤로 보이는 곳이 바로 세월호 인양
2017-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