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주 도심서 버스-승용차 충돌...승객 2명 다쳐
    광주 도심에서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해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1시쯤 광주시 서동의 한 도로에서 승객 30여 명이 타고 있던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해 2명이 다치고, 주변 도로가 20분 넘게 지체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7-02-17
  • 화순서 80대 여성, 여동생과 숨진 채 발견
    화순의 한 주택에서 80대 여성이 여동생과 함께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화순군 남면의 86살 양 모 씨의 주택 부엌에서 양 씨와 76살 여동생이 숨진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아침 식사를 준비하던 양 씨 자매가 부엌 환풍기 고장으로 연탄가스에 중독돼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2-17
  • 여수참여연대, 돌산 난개발..대책 촉구
    여수참여연대가 관광 활성화에 따른 지역 난개발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참여연대는 여수 관광 중심지인 돌산에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이 무분별하게 들어서 자연환경이 파괴되고 경관이 훼손되고 있다며 지금부터라도 난개발을 막을 장기적인 정책이 수립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개발 문제에 적절한 대응책을 내놓지 못하면 여수의 관광경쟁력은 급속히 추락할 것이고 그 피해는 지역사회가 떠 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17-02-17
  • 수산 냉동창고 부족..회항사태도
    【 앵커멘트 】 수산도시 여수에 냉동창고가 부족해 대형 어선들이 다른 지역으로 회항하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수산경기 침체를 불러오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최대 4천톤의 수산물을 보관할 수 있는 4층짜리 여수수협 냉동창고입니다. 1층의 한 냉동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삼치와 고등어 등 각종 수산물을 얼린 상자가 가득합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여수수협에는 이런 크기의 냉동실이 12개가 있습니다. 12개 모두 수산물
    2017-02-17
  • 보성군, 봇재 80억 투입 관광단지 조성
    녹차밭으로 유명한 보성군 봇재 일원이 문화관광단지로 조성됩니다. 보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활기찬 농촌만들기 대상지로 선정된 봇재 일원에 오는 2018년까지 국비 80억 원을 투입해 녹차산업센터와 빛축제 테마시설, 자전거체험코스길 등이 있는 문화관광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봇재는 보성읍에서 회천으로 넘어가는 지명으로 녹차밭과 저수지가 한 눈에 보여 보성관광의 명소로 각광받는 곳입니다.
    2017-02-17
  • 순천시의회, 구속의원 의정비 제한 조례안 부결
    순천시의회가 구속된 지방의원에게 의정활동비 지급을 제한한다는 내용의 조례 개정안을 부결시켰습니다. 순천시의회는 신민호 의원이 발의한 해당 개정안을 찬반 표결에 붙였지만 재석 의원 21명 중 10명이 찬성, 11명이 기권해 부결됐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지난해 9월 구금된 지방의원에 대한 의정활동비 지급 제한을 위한 조례 개정을 각 지방의회에 요청해왔습니다.
    2017-02-17
  • 화순서 80대 여성, 여동생과 숨진 채 발견
    화순의 한 주택에서 80대 여성이 여동생과 함께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화순군 남면의 86살 양 모 씨의 주택 부엌에서 양 씨와 76살 여동생이 숨진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아침 식사를 준비하던 양 씨 자매가 부엌 환풍기 고장으로 연탄가스에 중독돼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2-17
  • 재개발조합장에게 뇌물 건설사 임원 '집행유예'
    재개발 조합장에게 10억원의 뇌물을 준 혐의로 기소된 건설사 임원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은 지난 2014년 광주 동구의 한 재개발사업 과정에서 조합장에게 10억원의 뇌물을 준 혐의로 기소된 광주의 한 건설회사 대표이사와 임원에게 각각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 재개발조합장은 지난해 11월 1심에서 징역 8년의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2017-02-17
  • 집단폭행*차량파손 중국동포 범죄 잇따라
    광주에서 중국동포들의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0일 광주시 동구의 한 노래방에서 자신들을 무시하고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60대 여주인을 집단 폭행한 혐의로 중국 동포 51살 박 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7일 광주시 산정동에서는 자신의 집 앞에 차를 세워뒀다는 이유로 주차된 승용차 바퀴에 못을 박고 차문을 파손한 중국인 동포 48살 김 모 씨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2-17
  • "이재용 구속 환영·특검연장 촉구" 성명 잇따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을 환영하고 특검 연장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근혜퇴진 광주시민운동본부는 국정농단의 공범이자 배후세력인 삼성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를 환영한다며 철저한 수사와 재벌개혁이 함께 이뤄져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 광주시당도 이 부회장 구속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뇌물 수수 혐의에 대한 사법처리 근거가 만들어졌다며,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특검 연장을 승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7-02-17
  • 광주 대인예술야시장 내일 개장
    광주의 명소로 떠오른 대인 예술야시장이 내일 개장합니다. 내일 첫 개장하는 광주 대인 예술야시장은 올해부터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 11시까지 문을 열게 되고, 수공예품과 지역 신진작들의 미술작품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이용객들에게 제공하게 됩니다. 광주 대인 예술야시장은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과 함께 올해 문체부가 주관하는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7-02-17
  • 병원 침입해 차량 훔쳐 달아난 40대 입건
    새벽에 병원에 침입해 현금과 차량을 훔쳐 달아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해 12월 새벽 광주시 송정동 한 병원에 침입해 환자들이 잠든 틈을 타 현금 30만 원과 48살 김 모 씨의 SUV 차량을 훔쳐 타고 달아난 혐의로 47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2-17
  • 목포 아파트서 불..주민 수십 명 대피
    오늘 새벽 5시 1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나, 주민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이 화재로 아파트 주민 37살 주 모 씨 등 6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불은 아파트 복도에서 시작돼 폐지 등을 태운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폐지더미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방화가능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7-02-17
  • "이재용 구속 환영·특검연장 촉구" 성명 잇따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을 환영하고 특검 연장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근혜퇴진 광주시민운동본부는 국정농단의 공범이자 배후세력인 삼성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를 환영한다며 철저한 수사와 재벌개혁이 함께 이뤄져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 광주시당도 이 부회장 구속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뇌물 수수 혐의에 대한 사법처리 근거가 만들어졌다며,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특검 연장을 승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7-02-17
  • 목포 아파트서 불..주민 수십 명 대피
    오늘 새벽 5시 1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나, 주민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이 화재로 아파트 주민 37살 주 모 씨 등 6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불은 아파트 복도에서 시작돼 폐지 등을 태운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폐지더미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방화가능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2-1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