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병원에 침입해 현금과 차량을 훔쳐 달아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해 12월 새벽 광주시 송정동 한 병원에 침입해 환자들이 잠든 틈을 타 현금 30만 원과 48살 김 모 씨의 SUV 차량을
훔쳐 타고 달아난 혐의로 47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랭킹뉴스
2026-03-03 18:24
나무 맞고 튄 골프공에 일행 다치게 한 50대 무죄 왜?...법원 "예견하기 쉽지 않았을 것"
2026-03-03 18:12
광주 횡단보도서 무단횡단 하던 70대 차에 치여 숨져...경찰 조사
2026-03-03 15:34
역주행 승용차에 잇달아 '쾅쾅'...3명 부상
2026-03-03 15:34
"필통에 대마 농축액이?" 특송화물로 마약 밀수입해 투약·판매 적발
2026-03-03 14:28
신종 마약 투약한 캄보디아 불법체류자 30대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