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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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전지역 폭염 특보 해제..해상 강풍·풍랑주의보
    광주·전남지역에 내려졌던 폭염 특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오후 4시를 기해 순천과 여수를 비롯한 전남 12개 시군의 폭염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광주·전남 모든 지역의 폭염특보가 해제된 것은 무려 23일 만입니다. 빗속에 해상의 바람도 강해지면서 오후 5시부터 거문도와 초도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졌고 남해서부 동쪽 먼바다에는 2m~4m의 높은 파도가 일면서 저녁 7시부터 풍랑주의보가 내려질 예정입니다. 무더위를 식혀준 이번 비소식은 일요일까지 광주·전남 지역에 오락가락 이어질 전망입니다.
    2016-08-26
  • 성실 사회복무요원 후원금 수여식 개최
    광주*전남 지역 모범 사회복무요원에 대해 후원금이 전달됐습니다. 광주전남지방병무청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히 복무하는 관내 사회복무요원 13명을 선발해 6백5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수여식 행사는 한전 광주전남본부와 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등 7개 업체가 후원을 맡았습니다.
    2016-08-26
  • 광주·전남 전지역 폭염 특보 해제
    광주·전남 전지역의 폭염 특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오후 4시를 기점으로 순천과 여수를 비롯한 전남 12개 시군에 발효 중이던 폭염주의보를 해제해 광주·전남 전지역에 23일간 이어지던 폭염특보가 막을 내렸습니다. 무더위의 종료를 알리는 비는 모레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2016-08-26
  • 순천시, 유네스코 학습도시 네트워크 가입
    순천시가 유네스코 학습도시 네트워크에 회원으로 가입됐습니다. 유네스코 학습도시 네트워크는 전세계의 평생학습을 지원하고 촉진하는 역할을 하는 국제 협의체로 독일 함부르크에 사무국을 두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8천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169개의 강좌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6-08-26
  • YG항만공사, 코스코쉬핑그룹과 협력 강화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세계 4위 컨테이너선사인 중국 코스코쉬핑그룹과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광양항을 방문한 자리에서 진철유 코스코쉬핑그룹 한국법인 사장은 미주와 유럽 등 원양 항로에 대한 추가 기항을 위해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코스코쉬핑 한국법인이 광양항에서 처리한 컨테이너 물량은 3만 6천 TEU로 주당 4항 차의 서비스를 투입하고 있습니다.
    2016-08-26
  • [탐사-in]감시되지 않은 유해 폐기물 '페로니켈슬래그'
    【 앵커멘트 】 니켈 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인 페로니켈슬래그가 최근 여러 분야의 건축 골재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하지만 최근 수십만 톤이 매립된 광양의 한 주택단지 조성현장에서 다량의 유해물질이 검출돼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정부조차 안전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페로니켈슬래그의 문제점을 이상환 기자가 탐사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약한 지반을 다지기 위한 수평배수재로 지하 10미터 아래에 모래 대신 페로니켈슬래그를 사용한 광양의 한 주택단지 조성현장입니다.
    2016-08-26
  • 광주시, 추석 앞두고 건설현장 19곳 체불 점검
    광주시가 추석을 앞두고 건설근로자 임금체불 실태를 점검합니다. 광주시는 다음 달 9일까지 공사비 50억 원 이상의 중*대형 건설현장을 비롯해 광주도시공사의 보금자리 주택을 비롯한 민간 아파트 공사현장 등 모두 19곳에 대한 점검을 벌입니다. 주요 점검 사항을 임금지급 실태와 건설기계에 대한 임대차계약서 작성 등 입니다.
    2016-08-26
  • 고흥서 역주행 난폭운전 30대 붙잡혀
    고흥의 한 도로에서 역주행하며 난폭운전을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7일 고흥군 포두면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25살 김 모 씨 차량을 상대로 수차례 위협하고 난폭운전을 한 혐의로 35살 신 모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경찰은 신 씨가 상대차량이 자신의 차를 갑자기 추월해 홧김에 난폭운전을 했다는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6-08-26
  • 고흥서 역주행*난폭운전 30대 입건
    고흥의 한 도로에서 역주행 난폭운전을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7일 고흥군 포두면의 편도 1차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25살 김 모 씨 차량을 상대로 수차례 위협하고 난폭운전을 한 혐의로 35살 신 모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경찰은 신 씨가 상대차량이 자신의 차를 갑자기 추월해 홧김에 난폭운전을 했다는 진술을 바탕으로 신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6-08-26
  • 여수서 여객선*어선 충돌..2명 구조
    여수 앞 바다에서 여객선과 어선이 충돌해 어선에 타고 있던 2명이 구조됐습니다. 여수 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여수시 남면 화태대교 앞 바다에서 92명이 탑승한 여객선과 소형 어선이 충돌해 어선에 타고 있던 주 모 씨 등 2명를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조업 중이던 소형 어선 선원들이 여객선의 안내방송과 경적을 듣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8-26
  • 전남대병원·中 연변대학부속병원 의료 협력
    전남대학교병원과 중국 연변대학부속병원이 활발한 상호교류와 의료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윤택림 전남대병원장, 김철호 연변대학병원장(왼쪽부터) 윤택림 병원장 등 전남대병원 방문단이 지난 25일 연변대학부속병원을 찾아 MOU를 체결하고 두 병원의 공동 학술연구와 의료인·직원·환자 상호교류, 학술교류를 위한 정보와 자료 교환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연변대학부속병원은 1946년 창립된 길림성위생청 소속 병원으로 직원 2천여 명에 1,500 병상 규모의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유일한 3급갑등종합병원입니다. kbc
    2016-08-26
  • 여수 해상서 여객선-어선 충돌…2명 구조*인명 피해 없어
    여수 해상에서 여객선과 조업 중이던 어선이 충돌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여수시 남면 화태대교 앞 해상에서 여수 돌산읍 신기항에서 금오도 여천항으로 운항하던 677톤 여객선과 조업 중이던 연안통발 어선이 충돌했습니다. 충돌로 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 2명이 바다로 추락했지만 인근에 있던 어선과 사고 여객선에서 각각 1명씩을 구조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여수해경은 여객선 승객 92명과 차량 33대를 다른 선박으로 옮겨 목적지로 이동시켰고 충돌 후 전복 위험성이 있는 어선에 대해
    2016-08-26
  • 술 마시다 시비..지인 살해한 40대 무기징역형
    술을 마시다 시비 끝에 지인을 살해한 40대에게 무기징역형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법 형사합의11부는 지난 3월 술을 마시다 시비 끝에 지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48살 이 모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위치추적장치 부착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3월 광주 한 주택가 주차장에서 49살 A씨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는데 직업소개소에서 만나 평소 감정이 좋지 않았던 A씨와 술을 마시다가 시비가 붙어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2016-08-26
  • 무등산 충장사 인근 10m 절벽 승합차 추락…2명 구조
    무등산 국립공원 충장사 인근 도로에서 승합차가 10m 아래로 추락했지만 탑승자들은 119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어제 밤 9시쯤 광주 북구 화암동 충장사 부근 커브 길에서 승합차가 10m 아래로 추락해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뒤집힌 채 절벽에 걸친 차 안에 있던 운전자 65살 A씨 등 2명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광주북부소방서 구조대에 의해 별다른 부상 없이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사고 차량이 밤길에 급커브를 돌다 길옆 절벽으로 추락해 뒤집힌 것으로 보고 사고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kb
    2016-08-26
  • 무등산 국립공원 내 차량 추락...1명 경상
    어젯밤 9시쯤 광주시 화암동 무등산 국립공원 내 충장사 부근 곡선도로에서 65살 이 모 씨가 운전하던 승합차량이 10m 아래로 추락해 차량에함께 타고 있던 62살 권 모 씨가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차량이 밤길에 급커브를 돌다 길옆 절벽으로 추락해 뒤집힌 것으로 보고 사고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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