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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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군, 곤충산업 전문인력 양성
    고흥군이 전남지역 최초의 곤충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고흥군은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에 곤충산업 지원대상 지자체로 선정됨에 따라 다음 달 고흥만에 곤충 사육기술 개발과 보급을 위한 연구시설을 설치하고 내년에는 곤충산업 창업아카데미를 개설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세계 곤충산업 시장은 오는 2026년 38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데 우리나라 곤충산업은 현재 걸음마 단계에 있습니다.
    2016-08-05
  • 여수시도시공사 신임 사장 공개 모집
    여수시도시공사가 공석 중인 사장 후보를 공개 모집합니다. 여수도시공사는 사장 후보의 자격요건과 심사방법 등에 대한 세부사항을 결정하고 오는 17일까지 전국적으로 사장 후보자 등록을 받을 계획입니다. 여수도시공사는 지원서를 심사한 뒤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경영과 비전제시 능력, 지도력, 추진력 등의 심층면접을 거쳐 사장 후보자를 임용권자인 여수시장에게 추천할 예정입니다.
    2016-08-05
  • '중금속' 운동장...보다못한 자치구가 철거
    【 앵커멘트 】 우레탄이 깔린 광주의 학교 운동장 10곳 중 9곳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납 성분이 검출돼 사용이 전면 금지됐는데요. 교체가 시급한 상황이지만, 교육청이 예산 확보를 하지 못해 차일피일 미루자 보다못한 지자체가 직접 철거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운동장 트랙에서 기준치의 7배가 넘는 납 성분이 검출된 광주 비아중학교입니다. ▶ 스탠딩 : 정의진 - "운동장 출입이 금지된지 한 달 만에 광주에서는 처음으로 우레탄 철거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6-08-05
  • 배알도*구례 익사, 예견된 인재
    【 앵커멘트 】 광양과 구례를 끼고 도는 섬진강에서 지난 2주 동안 3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습니다. 물살이 빠르고 인공수로가 설치돼 주의가 필요한 곳이었지만 안전시설이 부족해 인명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제 오후 고등학생 2명이 물에 빠진 뒤 실종돼 1명이 숨진 채 발견된 광양 배알도 수변공원입니다. 강과 바다가 만나는 섬진강 하류로 물살이 빠르고 급경사 지점이 있어 인근 주민들조차 들어가기를 꺼리는 곳입니다. ▶ 싱크
    2016-08-05
  • 3살 유아 통학버스 방치..구속영장 기각
    세 살 어린아이를 유치원 통학버스에 방치한 운전기사와 인솔교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법 영장전담부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유치원 인솔교사 28살 정 모 씨와 버스 운전기사 51살 임 모 씨에 대한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정 씨 등이 도주나 증거인멸의 우려가 적고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영장을 기각한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6-08-05
  • 3살 유아 통학버스 방치..구속영장 기각
    세 살 어린아이를 유치원 통학버스에 방치한 운전기사와 교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법 영장전담부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유치원 인솔교사 28살 정 모 씨와 버스 운전기사 51살 임 모 씨에 대한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정 씨 등이 도주나 증거인멸의 우려가 적고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영장을 기각한다고 밝혔습니다.
    2016-08-05
  • 광산구, 중금속 초과 학교 우레탄 철거 지원
    광주 광산구청이 납 등 중금속 성분이 기준치 이상 검출된 관내 학교 10곳의 우레탄 트랙 철거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광산구청은 납 성분이 기준치의 7.7배 이상 검출된 광주 비아중학교의 우레탄 트랙 841제곱미터를 철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산구청은 교육청이 관련 예산을 확보한 이후 우레탄 교체에 나선다고 밝힘에 따라 우선 희망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재난안전기금을 투입해 우레탄 철거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6-08-05
  • "스릴 만점"..해양레저스포츠 '인기'
    【 앵커멘트 】 해양레저스포츠가 미래 여수의 새로운 먹거리로 뜨고 있습니다. 스릴 만점의 다양한 해양레저체험을 즐기기 위해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날렵한 모습의 보트가 시속 70km로 달립니다. 그러다 속도를 줄이더니 묘기를 부리 듯 그 자리에서 360도를 돕니다. 이번에는 뱃머리가 갑자기 바닷속으로 들어가고 탑승객 머리 위로 바닷물이 쏟아집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이런 익스트림 보트를 즐길 수 있
    2016-08-05
  • 고가도로서 트럭 추돌사고.. 1명 중상
    오늘 새벽 5시쯤 광주시 매월동의 한 고가도로에서 32살 송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앞서 가던 42살 김 모 씨의 트럭을 들이받아 송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송 씨의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6-08-05
  • [탐사in]관급자재 검증 엉망...믿을 수 있나
    【 앵커멘트 】 조달청에 등록된 제품들은 일반적으로 아무런 의심을 받지 않고 납품되고 있습니다. 조달청이 사전에 검증했다는 이윤데요 하지만 국가 기관인 조달청의 검증 시스템에 구멍이 뚫려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탐사리포트 뉴스in 천정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7월17일 탐사 보도 앵커멘트 " 차선 분리대는 차량과 부딪쳐도 깨지지 않고 곧바로 원위치로 돌아오도록 탄성이 좋은 재질을 사용하도록돼 있습니다. 사고가 났을 때 차선분리대로
    2016-08-05
  • 전남경찰, 건설현장 불법행위 무더기 적발
    전남지방경찰청이 지난 5월부터 석 달간 건설현장의 불법행위를 무더기로 적발해 사법 처리했습니다. 경찰은 자택 신축 과정에서 특혜를 주고 받은 혐의로 모 군수와 도의원, 건설업자 등 16명을 뇌물수수와 공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는 등 모두 28건을 적발해 4명을 구속하고 71명을 검거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오염물질 불법배출 등의 환경파괴 행위가 가장 많았고 계약과 입찰*하도급 과정에서의 금품수수, 안전사고 등의 순이었습니다.
    2016-08-05
  • 전남지역 건설현장 불법행위 28건 적발·4명 구속
    전남지역 건설현장에서 28건의 불법행위가 적발돼 4명이 구속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5월부터 지난달까지 최근 석달 동안 건설현장 불법행위 특별 단속을 시행한 결과 28건을 적발, 71명을 검거해 이 중 4명을 구속했습니다. 오염물질 불법배출 등 환경파괴 행위가 39.5%인28명으로 가장 많았고 계약·입찰·하도급 과정에서의 금품수수가 26.7%, 부실시공 등 안전사고 14%, 떼쓰기식 집단 불법행위 11.3%, 협박·갈취 등이 8.5% 순이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군수 자택 신축 과정에서 특혜를 주고받은 이
    2016-08-05
  • 여수 해양뮤직 페스티벌, 4~7일까지
    국내외 40여 개 팀이 참가하는 해양뮤직 페스티벌이 여수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는 7일까지 나흘동안 계속되는 래드캐럿 뮤직페스티벌은 여수엑스포장 주제관 앞에서 47개 국내외 록 밴드와 힙합, 발라드 뮤지션 팀이 참가한 가운데, 매일 오후 2시부터 자정까지 펼쳐집니다. 공연 기간 여수박람회장에서는 다양한 거리공연과 디제이쇼, 마술쇼 등이 함께 공연됩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2016-08-05
  • 폭염 속 인기 폭발..장흥 물축제 방문객 35만 명
    올해 장흥 물축제에 35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장흥군은 물축제가 펼쳐진 일주일 동안 외지 관광객과 지역민 35만 명이 참가해 물을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행사를 즐겼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축제의 하이라이트였던 살수대첩 물싸움 퍼레이드에 6천여 명의 관광객이 참가해 생동감을 더해줬다고 평가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송도훈 기자
    2016-08-05
  • 섬진강서 물놀이 고등학생 1명 사망*1명 실종
    【 앵커멘트 】 섬진강 하류에서 물놀이를 하던 고등학생들이 급류에 휩쓸려 한 명이 숨지고 한 명이 실종됐습니다. 수영을 하다 물에 빠진 친구를 구하기 위해 급류에 뛰어들었다가 또 한 명이 변을 당했는데 이곳은 수난사고가 잦아 물놀이가 금지된 곳이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18살 이 모 군과 송 모 군이 물에 빠져 실종된 건 오늘 낮 2시쯤. 광양의 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들은 같은 반 친구 8명과 함께 광양의 배알도 수변공원을 찾았습니다.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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