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째 폭염특보...다음 주도 무더위 지속
【 앵커멘트 】 주말인 오늘 광주와 전남의 낮 기온이 최고 33도까지 올라가는 등 찜통더위가 나흘째 계속됐습니다. 폭염 특보가 내려진지 나흘이 넘어가고 있는데, 당분간 비 소식이 없어 높은 기온은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뜨거운 햇살이 거리 위로 쏟아져내립니다. 거리를 지나는 행인과 상인들이 연신 부채질을 해보지만 더위를 쫓기에는 역부족입니다. ▶ 인터뷰 : 최향희 / 광주시 북구 - "가족들 만나러 가는 길인데, 햇볕도 너무 뜨겁고 날씨가 너무 더워
201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