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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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사고 잇따라..4살 여아 등 7명 부상
    무더운 속에 교통사고가 잇따르면서 7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장흥군 유치면의 한 도로에서 55살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57살 김 모 씨의 승합차가 부딪쳐 김 씨 등 5명이 다쳤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9시쯤엔 곡성군 옥과면의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 두 대가 충돌해 28살 김 모 씨와 4살 장 모 양 등 2명이 다쳤습니다.
    2016-07-19
  • 가축분뇨 배출 등 강 오염행위 무더기 적발
    가축분뇨를 불법 배출하거나 허용기준을 초과한 업소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영산강*섬진강 주변 산업폐수*가축분뇨 배출시설 350곳을 점검한 결과 가축분료를 불법 배출하거나 허용기준을 초과하는 등 폐기물 보관기준 등을 위반한 업소 85곳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가축분뇨를 외부 농수로로 무단 유출한 업소 등 9곳에 대해서는 사법조치를 의뢰하고 나머지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에 나설 방침입니다.
    2016-07-19
  • 순천서 전국 첫 노지 벼베기
    순천시 해룡면 선월리에서 올해 전국 첫 노지 벼 베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어제 수확한 벼는 지난 3월 0.2ha 논에 심은 극조생종 '기라라 397' 품종으로 심은 지 130여 일 만에 수확하게 됐습니다. 순천시는 고형 미생물을 투입해 지난해보다 십일 정도 벼 베기 시기를 앞당겼습니다.
    2016-07-19
  • 10대 운전차량 편의점 돌진..종업원 부상
    고등학생이 운전하던 차량이 편의점으로 돌진해 편의점 종업원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0분쯤 나주시의 한 편의점에 17살 강 모 군이 운전하던 차량이 돌진해 계산대를 지키고 있던 종업원 22살 윤 모 씨를 깔렸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면허가 없는 강 군은 새벽시간 아버지 몰래 차량을 훔쳐 타고 다니다 운전이 미숙해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7-19
  • 고등학생 운전미숙으로 편의점 돌진..종업원 부상
    【 앵커멘트 】 고등학생이 새벽에 아버지 차를 몰래 타고 다니다 운전미숙으로 편의점에 돌진했습니다. 차량 안에는 친구 세 명이 함께 타고 있었고 날을 새서 일하고 있던 편의점 종업원이 날벼락을 맞았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새벽시간 편의점 계산대를 지키고 있는 종업원 앞으로 자동차 한 대가 갑자기 날아듭니다. 잠시 뒤 자동차 안에서 10대 소년 4명이 차례차례 밖으로 나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나주시의 한 편의점에 17살 강 모 군이 운전하던 차량이 돌진했습니다
    2016-07-19
  • 광양 포스코 계열사에서 VOC 누출
    어제 오후 광양에 있는 포스코 계열사 PMC Tech에서 휘발성 유기화합물, VOC가 상당량 누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벤젠이나 톨루엔 등 유독물질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진 VOC는 들이마실 경우 두통이나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가스로 어제 오후 5시 반부터 10시까지 누출돼 7km 반경까지 퍼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전라남도는 가스 성분과 누출량을 조사 중이며, 해당업체에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입니다.
    2016-07-19
  • 환경청, 영산강·섬진강 주변 환경오염업소 85곳 적발
    산업폐수와 가출분뇨 배출 기준 등을 위반한 영산강과 섬진강 수계 주변 업소 85곳이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영산강*섬진강 주변 산업폐수와 가축분뇨 배출시설 350여 곳을 점검해 85개 위반업소를 적발했습니다. 적발 건수로는 폐수 32건, 대기 30건, 폐기물 18건, 가축분뇨 10건, 하수 4건 등 모두 94건입니다. 유형별로는 가축분뇨 불법배출 등 비정상적인 운영이 6건, 미신고 배출시설 설치·운영 5건, 배출허용기준 초과 수질오염물질 공공수역 배출 2건, 측정기기 미부착 3건 등입니다.
    2016-07-19
  • (모닝용) 강진 방문의 해 슬로건과 BI로고 확정
    강진군이 2017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의 공식 슬로건과 강진을 상징하는 BI 로고를 확정했습니다. 공식 슬로건은‘신비로운 강진! 두근두근 감성여행’과‘찾아라! 강진’두 가지로 확정했으며, 강진을 상징하는 BI 로고는 강진 청자와 석문공원 출렁다리를 형상화했습니다.
    2016-07-19
  • 고교생, 아버지 車 몰래 운전하다 편의점 돌진
    고등학생이 아버지 차량을 몰래 운전하다 편의점으로 돌진해 편의점 직원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전남 나주시 송월동 나주시청 인근 편의점에 고등학생 17살 A군이 운전한 코란도 차량이 가게문을 뚫고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편의점 직원 22살 B씨가 크게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면허가 없는 고등학생인 A군은 새벽에 아버지 차량을 몰래 훔쳐타고 나왔다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고를 낸 차량 운전자 A군과 동승한 친구 3명
    2016-07-19
  • 강진 70대 여성 사망 뺑소니범 검거
    70대 여성 보행자를 차로 치여 숨지게 한 뒤 달아난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어젯밤 11시 50분쯤 강진군 병영면의 한 도로에서 71살 임 모 씨를 치여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26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 씨를 상대로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7-19
  • 광주서 5년간 어린이 교통사고 2천 600건
    최근 5년간 광주에서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가 2천 건이 훌쩍 넘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도 200건이 넘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는 2천 607건으로 무려 3천228명의 어린이가 다쳤습니다. 어린이 교통사고만 연 평균 500건 안팎 발생한 겁니다. 광주지역 어린이 교통사고 부상자는 2011년 705명에서 지난해 563명까지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지만 여전히 해마다 500명을 훌쩍 넘고 있습니다. 특히 유치원이나
    2016-07-19
  • 비닐봉지 복면 절도범 7천 원 훔치려고 '고군분투'
    비닐봉지를 쓰고 상가에 들어가 현금을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2일 새벽 광주시 용봉동의 한 상가 건물에 침입해 현금이 든 금고를 통째로 훔쳐 달아난 혐의로 32살 송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송 씨는 강도 등 전과 5범으로 장기간 교도소 수감생활을 마치고 출소해 일용직 노동을 해오다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송 씨가 훔친 돈은 고작 7천 원. 송 씨는 지난 12일 새벽 5시경, 영업이 끝난
    2016-07-19
  • 무더위*마른장마..벌쏘임 사고 증가
    무더위와 마른장마 등으로 벌의 개체수가 늘면서 벌쏘임 사고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올해 발생한 벌쏘임 환자 수가 9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퍼센트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벌집제거 출동 횟수도 9백80건으로 지난해에 비해 60퍼센트 가까이 늘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6-07-19
  • 뺑소니 추정 사고 70대 여성 숨져
    뺑소니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7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어젯밤 11시 50분쯤 강진군 병영면의 한 도로 에서 71살 임 모 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임 씨가 뺑소니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차량 파편과 인근 도로의 CCTV 등을 분석해 피의차량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6-07-19
  • 비닐봉지 쓰고 절도행각 30대 남성 검거
    비닐봉지를 쓰고 상가에 들어가 현금을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2일 새벽 광주시 용봉동의 한 상가 건물에 침입해 현금이 든 금고를 통째로 훔쳐 달아난 혐의로 32살 송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일용직 근로자인 송 씨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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