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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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시내버스 노사 3.65% 임금인상 확정
    광주 시내버스 노사의 임협이 타결되면서 파업위기를 넘기게 됐습니다. 광주 시내버스 노사는 윤장현 광주시장과의 간담회에서 전남지방노동위원회가 제시한 시급 대비 3.65% 인상 조정안을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나타냈습니다. 노사는 지난 3월부터 6차례 임금협상을 진행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해 지노위에 조정 신청을 했습니다.
    2016-07-04
  • 전남복지재단 김승권 대표 사퇴
    전남복지재단 대표가 또다시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사퇴했습니다. 지난해 7월 임명된 김승권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가 임기 3년 중 1년도 채우지 못하고 지난달 30일 복지재단 정기 이사회에서 건강을 이유로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전임이던 서영진 초대 대표이사도 지난 2014년 임명된 뒤 8개월 만에 그만뒀는데 전남도 안팎에서는 복지재단의 실질적인 역할이 한계가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2016-07-04
  • 여수 백야도 해상 차량 추락...1명 사망
    여수 백야도 앞 바다에 차량이 빠져 탑승자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여수시 화정면 백야도 선착장에서 43살 박 모 씨가 탄 차량이 바다로 추락해 박 씨가 숨졌습니다 해경은 숨진 박 씨와 남편이 바다낚시를 위해 선착장에 함께 도착했고 남편이 차에서 내린 뒤 박 씨 혼자 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7-04
  • 실습 안받고 이수..교생 실습생 특혜 논란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실습을 받지 않은 교생을 이수 처리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실습을 받지 않은 교생을 지난해 3월부터 4주간 교생실습을 한 것처럼 서류를 꾸민 광주의 한 사립학교 교장에 대해 경징계 할 것을 학교 재단 측에 통보했습니다. 해당 교생은 학교장 지인의 자녀로 밝혀졌는데, 학교 측은 교생이 폐결핵 진단을 받아 다른 학생과 격리하는 차원에서 실습을 인정해줬다고 밝혔습니다.
    2016-07-04
  • 광주지검, 전남 한 건설사 압수수색
    광주지방검찰청이 전남지역의 한 건설사 본사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오늘 전남의 한 건설사 본사 등에 수사관을 보내 컴퓨터와 관련서류 등을 압수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검찰 측은 혐의 내용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는데, 해당 건설사에는 지역 전직 고위 공무원들이 대거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6-07-04
  • 전남 고독사 가능성 주민 2천7백여 명
    전남에서 고독사 가능성이 있는 주민이 2천7백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지난 3월부터 관내 65세 이상 독거노인과 40세부터 65세 이하 1인 가구 중 사회적 고립자 등을 전수 조사한 결과 2천 7백여 명이 질병과 빈곤 등으로 고독사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고독사 위험군 주민과 1대1 자매결연을 맺고 보살필 지킴이단 2천7백여 명을 이번 달까지 구성한 뒤 주기적인 방문 등의 집중 관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2016-07-04
  • 어등산골프장, 회원제서 대중제로 전환
    어등산골프장이 회원제서 대중제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27홀 중 18홀을 회원제로 운영하고 9홀을 대중제로 운영하고 있는 어등산골프장은 전체 홀을 대중제로 전환할 방침입니다. 어등산 측은 대중제로 변경하면 연간 수십억 원의 세금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골프장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6-07-04
  • 경찰, 고흥군의회 의장선거 내사중
    경찰이 고흥군의회 의장선거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지난달 24일 실시된 고흥군의회 후반기 의장선거과정에서 금품이 오갔다는 소문이 있어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의회 후반기 의장선거는 수개월전부터 과열되면서 금품설 등 갖가지 소문이 불거졌습니다.
    2016-07-04
  • 광주 노인 4명 중 1명 독거노인..사회안전망 미흡
    광주지역 노인 4명 중 1명은 홀로사는 노인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광주지역의 65세 이상 노인은 16만 7천여 명으로, 이 가운데 23%인 4만 여명이 홀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홀로사는 노인의 절반이 넘는 2만 천여명이 중점 관리대상이지만, 돌봄 서비스를 받고있는 노인은 10% 남짓에 그쳐 사회안전망 구축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7-04
  • '타이거즈 요람' 무등야구장 활용방안 연말쯤 결정
    광주 무등경기장 야구장 활용 방안이 올 연말까지 마련됩니다. 지난 4월부터 무등경기장 활용방안에 대한 용역에 들어간 광주시는 조만간 주민공청회와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거칠 예정이어서 이르면 10월이나 11월쯤 활용 방안에 대한 윤곽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965년 지어진 무등경기장은 프로야구 출범 이후 해태와 기아 타이거즈의 홈구장으로 쓰이다 챔피언스 필드 건립 이후 3년째 별다른 용도없이 방치되고 있습니다.
    2016-07-04
  • 전남 벼 재해보험 가입 면적 57% 증가
    전남지역의 벼 재해보험 가입면적이 지난해보다 5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지난달까지 가입한 전남지역 벼 재해보험 가입 면적은 7만 5천 462ha로 지난해보다 2만 7천여 헥타, 57%가 늘어났습니다. 전라남도는 벼 등 농작물 재해보험료로 5백 60억 원을 확보해 순보험료의 80%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6-07-04
  • 순천만국가정원 500만 돌파 무난할 듯(월 모닝)
    순천만국가정원의 올해 누적 방문객이 25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지난해 보다 한 달 정도 빠른 기록으로 순천시는 올해 목표 방문객인 500만 돌파가 무난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순천시는 올해 새로운 운영대행사를 선정해 매표와 경비, 의료 부문의 서비스를 향상시킨 점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16-07-04
  • <160704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남>(내일까지 30~80mm 장맛비)..밤부터 소강) 주말과 휴일동안 많은 비가 내린 광주*전남지역은 오늘도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장마전선은 밤에 소강상태를 보이겠고, 수요일까지 오락가락 비가 계속되겠습니다. 여>(전남대 총장 선출 방식 고민)..명분vs실리) 전남대가 총장 선출 방식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대학 민주화라는 상징성과 정부의 지원 중단이라는 현실 속에서 고민에 빠졌습니다. 남>(전남 양파 값↓)..농협, 농민 보다 수익) 전남은 양파의 최대 생산지면서도 가격은 다른
    2016-07-04
  • [LTE]내일까지 80mm..추가 피해 우려
    【 앵커멘트 】 남> 먼저 장맛비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주말과 휴일 내내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는 100mm가 넘는 많은 비가 쏟아졌는데요.. 밤사이 호우특보는 다행이 모두 해제됐습니다. 여> 하지만 내일까지 30~8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돼, 피해가 우려됩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정의진 기자, 지금도 비가 오나요? 【 기자 】네, 저는 지금 광주천에 나와있습니다. 주말과 휴일 내내 광주와 전남 지역에는 굵은 장대비가 쏟아졌는데요. 지
    2016-07-04
  • [U기획3] 스포츠 문화도시에 응답하라
    【 앵커멘트 】 대형 국제 스포츠 대회를 치르고 난 뒤 적자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일이 많은데도, 유치 경쟁이 치열합니다. 대회 경험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인데, 1년 전 U대회를 치른 광주도 보다 적극적인 활용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인구 57만 명의 도시 셰필드는 현재 영국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 중 하납니다. 철강산업의 쇠퇴로 어려움을 겪던 셰필드가 부활한 계기는 스포츠 산업입니다. 1991년 하계 U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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