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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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군, 문화정책*노인일자리 잇따라 수상(모닝)
    강진군이 문화정책과 노인일자리사업 평가에서 잇따라 수상했습니다. 강진군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문화지수 평가에서 오감통 노래도시와 영랑생가 등을 잇는 감성 여행과 농촌문화체험 등 다양한 문화정책이 전국 군 단위 중 1위에 선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노인일자리사업 종합 평가에서도 65세 이상 노인이 다른 고령의 노인을 돌보는 노노케어 사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에 영예를 안았습니다.
    2016-06-30
  • 여수고용복지플러스센터 문 열어(모닝)
    일자리 업무를 한 곳에서 통합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기관에 여수에 문을 열었습니다. 여수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에서 개소식을 갖고 앞으로 청년, 여성, 중장년 취업지원과 실직자 생계안정, 복지상담, 금융서비스 등의 각종 일자리 업무를 통합해서 제공할 계획입니다.
    2016-06-30
  • 6/29(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수영대회 개최 '비상')..정부 '무관심') 2019세계수영대회가 3년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회가 개최될 수 있을 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무관심으로 조직위 출범도, 예산 지원도 제대로 이뤄지는 게 없습니다. 2.(주부 살해 가출 10대 체포)..택배로 위장) 어제 광주의 아파트에서 50대 주부를 살해한 혐의로 10대가 긴급체포됐습니다. 가출한 뒤 금품을 훔치기 위해 택배로 위장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미화원 야간수당 미지급)..순천시 "관행") 순천시가 관행
    2016-06-29
  • 정부, 수영대회 냉소..'산넘어 산'
    【 앵커멘트 】 3년 앞으로 다가온 2019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조직위 출범이 늦어지고 있는데다, 정부의 예산 지원도 소극적이어서 개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오늘 열린 문화체육부 업무보고에서는 장관이 대회 현황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정부의 무관심을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국제수영연맹이 문화체육부와 광주시에 경고성 서한까지 보내면서 요구한 것은 사무총장 인선과 예산확봅니다. 일단 광주시가 조영택 전 국회의원을 사무총장으로 내정했
    2016-06-29
  • 50대 주부 흉기살해 가출 10대, 범행 사전 계획
    【 앵커멘트 】 어제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주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가출한 10대가 긴급체포됐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택배를 위장한 범행으로 드러났는데, 가출 당시부터 범행을 계획했던 걸로 보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묵직한 가방을 멘 한 남성이 엘리베이터를 탑니다. 잠시 뒤 노트북을 들고 다시 엘리베이터에 올라, 아파트 꼭대기층으로 향합니다. 17살 최 모 군이 아파트 주민인 50살 조 모 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뒤 노트북 등을 훔쳐 달아나
    2016-06-29
  • 환경미화원 수당 17억 체불, 순천시 '도마'
    【 앵커멘트 】 순천시가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수년 동안 환경미화원들의 야간수당을 주지 않아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시장이 형사처벌 위기에 놓이자, 부랴부랴 예산을 마련했는데, 5년 간 주지 않은 수당이 무려 17억원이 넘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003년부터 순천시 직영 환경미화원으로 일하고 있는 안종열 씨. 환경미화원 업무 특성상 새벽이나 야간 작업이 많았지만 한 번도 야간 수당을 타 본 적은 없습니다. 직무 변경 등의 불이익 때문에 문제제기를 하지
    2016-06-29
  • 광주 시내버스 임협 이견...노조, 파업 예고
    【 앵커멘트 】 광주 시내버스가 2년 만에 또다시 파업 위기로 치닫고 있습니다. 노사와 광주시 모두 시내버스 운전자들의 열악한 처우는 인정하면서도, 재정 부담 때문에 임금 인상에 대해서는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시내버스 노사와 광주시는 과거 서울과 부산만큼은 아니더라도 대전 수준까지는 임금을 올리자고 약속하기도 했습니다. CG 이를 위해 노사는 해마다 대전보다 조금 더 임금을 인상시켜 왔는데, 그런데도 대전보다 한 달 평균 16만 천 원 정도
    2016-06-29
  • '공동학군제' 화순은 되고, 혁신도시는 안 되고?
    【 앵커멘트 】 나주혁신도시와 광주시간 공동학군제에 줄곧 반대해 왔던 전남교육청이 화순군에 대해서는 승인을 해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이 광주 인근 시군과의 포괄적 공동학군제를 검토하겠다고 밝혀, 어떤 결과로 이어질 지 주목됩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전 이전 1년 반 만에 인구 만 5천여 명을 넘어선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혁신도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교육 문제가 가장 큰 과제입니다. 나주시는 전남교육청에 혁신도시와 광
    2016-06-29
  • 전반기 광주전남 교육, 바람 잘 날 없어
    【 앵커멘트 】 직선 2기 전반기 반환점을 돈 광주*전남 교육에 대한 지역민들의 시선이 싸늘합니다.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등 각종 사건과 비리에다, 누리예산을 둘러싼 끝없는 갈등, 그리고 기초학력 추락까지, 희망을 찾기 힘들었습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직선 2기 전반기 내내 정부와의 누리예산 전쟁을 치러온 광주전남 교육청. 2년 내내 서로 어린이집 누리예산 책임을 떠넘기는 사이 5만 명 가까운 광주전남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피해를 보고 있지만 아직도 해법은 없습니다. ▶
    2016-06-29
  • '총장 직선제 요구'전남대교수 내일부터 1인 시위
    전남대 교수들이 총장 직선제를 요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섭니다. 전남대 교수회와 평의원회는 총장 직선제를 위한 학칙 개정 요구에 대해 지병문 총장이 정부의 대학평가 불이익 등을 이유로 거부한데 반발해, 직선제 관철을 위한 투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대 교수들은 내일 아침 8시30분 교수회와 평의원회 의장을 시작으로, 1주일 동안 릴레이 1인 시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2016-06-29
  • 광주군공항 이전 타당성 검토 9월쯤 결론
    광주군공항 이전 타당성 검토가 오는 9월쯤 결론이 날 전망입니다. 국민의당 김동철 의원은 국방부 등의 현안보고 자리에서 내일(29) 광주군공항 이전에 대한 평가준비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최대한 빨리 평가를 실시해 오는 9월에 검토 결과를 통보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무등산 방공포대에 대해서도 후보지 4곳에 대한 군 작전성 검토를 마친 뒤 지자체 간 협의가 이뤄질 경우, 군 특별회계 사업으로 이전을 추진하겠다는 의견을 내놨다고 밝혔습니다.
    2016-06-29
  • <160629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바다 수온 급격히 상승...(최악 적조 우려) 때이른 더위에 바다 수온이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사상 최악의 적조가 우려되면서 방제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여>(서삼석 영장 청구)...사전 선거운동 혐의 4*13 총선에 출마했던 서삼석 전 무안군수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사전 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국민의당, 뒷돈 파문...(호남 민심 '싸늘') 국민의당 사무부총장이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4*13 총선에서 압승을 거둔 호남에서 국민의당 지지율이 하
    2016-06-29
  • 때이른 더위, 大적조 우려
    【 앵커멘트 】 남>때이른 더위에 바다 수온이 빠르게 올라가면서 어민들과 방제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올해 사상 최악의 적조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여>적조는 지난해보다 2주 정도 빨리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합동 방제훈련이 벌어지는 등 선제 대응에 나섰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대규모 적조로 해마다 몸살을 앓고 있는 여수 남면 화태도 앞 바답니다. 수온이 지난해 이맘 때보다 1도 가까이 높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바다 수온 1도 변화는 육지 온도 10
    2016-06-29
  • 서삼석 영장 청구, 영암무안신안 검찰 '칼끝'(모닝)
    【 앵커멘트 】 4*13 총선에서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던 서삼석 전 무안군수에 대해 검찰이 사전 선거운동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과 이윤석 전 의원도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어 같은 선거구에 출마했던 3명이 곧 법정에 서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지검 목포지청이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던 서삼석 전 무안군수와 선거운동원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서 전 후보는
    2016-06-29
  • 50대 주부, 자택서 숨진 채 발견...강도 살인 무게
    어제 숨진채 발견된 50대 주부는 강도 살인 피해를 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피해자의 집에 침입 흔적이 있고, 지갑에 있던 현금이 사라진 점, 거실에서 핏자국을 지운 흔적이 있는 점으로 미뤄 강도 살인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피해자 50살 조 모씨는 어제 오후 5시쯤 광주시 화정동의 한 아파트 욕실에서 흉기에 수차례 찔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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