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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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민선 6기 후반기 과제는?
    【 앵커멘트 】 남>이낙연 전남지사가 민선 6기 후반기 도정의 청사진을 밝혔습니다. 여>청년일자리 창출과 미래산업 육성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는데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민선6기 전라남도는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도정 방침으로 정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만 4백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정부로부터 일자리 종합 대상까지 받았던 점은 전반기 가장 큰 성과 중 하나로 꼽힙니다. 이낙연 지사는 민선 6기 후반기에도 일자리 창출과 서민배려시책을 더욱
    2016-06-29
  • 영산강유역환경청, 여수산단 안전대책 수립(모닝)
    환경부가 최근 화학사고가 잇따른 여수산단에 대해 안전대책 수립에 나섭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달 포스겐 가스중독 사고에 이어 지난 17일과 18일에도 잇따라 환경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여수산단 33개 사업장을 대상대로 다음달 29일까지 안전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또 지난 2년 동안 법규를 위반한 2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유해 화학물질 취급 사항에 대해 집중 점검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6-06-29
  • 순천시, 뽀로로 제작사와 업무협약(모닝)
    순천시가 도시브랜드 구축을 위해 애니메이션 '뽀로로' 제작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뽀로로 제작사인 아이코닉스와 협력사 씨앤에프 코리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순천이 세계적 생태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순천시는 이를 토대로 도시브랜드 구축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2016-06-29
  • 진도 울금 가공산업 육성 박차(모닝)
    진도군이 지역 특화작물인 울금 가공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진도군은 31억 원을 들여 해썹(HACCP) 즉, 식품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 시설을 갖춘 대규모 가공공장을 건립하고 270여 농가와 3개 가공업체가 공동 참여해 울금 티백과 차, 농축진행 등 연간 6백톤의 울금 가공제품 생산에 나섭니다. 국내 울금 생산의 80%를 차지하는 진도는 5백 91개 농가가 190ha에서 연간 3천2백t의 울금을 생산해 78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2016-06-29
  • 0628(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박승춘 사퇴 거부)..해임결의안 무용지물?)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이 국회 업무보고에서 사퇴 거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야 3당의 해임촉구 결의안은 이번에도 무산될 전망입니다. 2.(서삼석 영장 청구)..영암무안신안 3명 수사) 지난 총선에 출마했던 서삼석 전 무안군수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에서만 박준영 의원과 이윤석 전 의원까지 3명이 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3(국민의당 호남민심 '싸늘')천정배 골프 논란) 총선 리베이트 사건으로 국민의당에 대한
    2016-06-28
  • 박승춘 처장 "사퇴 안 한다"..뻔뻔
    【 앵커멘트 】 6.25 기념행사 때 제11공수여단의 광주 시가행진을 계획하는 등 숱한 논란을 일으켰던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이 물러날 뜻이 없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박 처장의 사퇴 거부로 야 3당의 해임촉구 결의안은 논란만 키웠다는 지적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님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제창과 11공수여단의 광주 시가행진 등 논란의 중심에 선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20대 국회 들어 처음으로 열린 정무위원회의 업무보고에 참석했습니다. 하지만 박 처장이
    2016-06-28
  • 서삼석 영장 청구, 영암무안신안 검찰 '칼끝'
    【 앵커멘트 】 검찰이 4.13 총선에서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던 서삼석 전 무안군수에 대해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과 이윤석 전 의원에 이어, 서 전 후보까지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에 출마했거나 공천을 신청한 3명이 법에 심판대에 서게 됐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지검 목포지청이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던 서삼석 전 무안군수와 선거운동원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2016-06-28
  • 시립정신병원 입원 환자 자살..관리 구멍
    【 앵커멘트 】 광주시립정신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던 환자가 대낮에 병원 안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입원 치료를 받던 자살 위험군 환자였는데, 병원 측의 환자 관리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입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삼거동에 있는 시립정신병원입니다. 어제 오후 4시 반쯤 이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던 43살 김 모 씨가 병원 주차장 인근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병원 측은 업무 마감 전 인원 검사를 하기 전까지 김 씨가 사라졌다는 사실조차 까마득히
    2016-06-28
  • 광주기독병원도 야간 응급실 진료 거부
    【 앵커멘트 】 조선대병원에 이어 광주기독병원도 야간 응급실에서 진료 거부를 일삼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19 구급대원들이 개선책 마련을 요구하기까지 했는데도, 정작 병원측은 진료 거부를 한 적이 없다고 부인하고 있습니다. 임동률 기잡니다. 【 기자 】 (CG) 40대 김 모씨는 지난해 9월 과호흡 상태에서 119 구급대에 의해 광주기독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습니다. 하지만 병원 측은 진료를 할 수 없다며 다른 병원으로 갈 것을 권했습니다. (out) ▶ 싱크 : 당시 119 구급대원
    2016-06-28
  • 위기의 국민의당...호남 민심도 싸늘
    【 앵커멘트 】 국민의당 총선 리베이트 사건의 핵심 당직자인 왕주현 사무부총장이 오늘(28)구속됐습니다. 2명의 국회의원도 연루되면서 국민의당이 창당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호남 민심도 싸늘해지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민의당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의혹사건의 핵심 인물인 왕주현 사무부총장이 구속됐습니다. 박선숙, 김수민 의원 2명도 검찰로부터 강도 높은 수사를 받는 상황입니다. 국민의당이 창당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는 겁니다.
    2016-06-28
  • 한빛원전 핵연료 저장시설 신축 갈등 고조
    한빛원전에 신축 예정인 사용 후 핵연료 저장시설에 대한 지역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한빛원전 범군민 대책위원회는 오늘 영광군 150여 개 기관과 사회단체 등 참여한 가운데 군민 결의대회를 열고, 정부와 한수원이 추진 중인 사용 후 핵연료 저장시설의 신축 계획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이같은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정부 항의 방문과 대규모 집회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2016-06-28
  • [점검]사용후 핵연료 저장시설 신축..갈등 고조
    【 앵커멘트 】 네 이처럼 정부와 한수원이 추진 중인 사용후 핵연료 저장시설 신축과 관련해 영광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핵폐기물 저장시설 설치에 대한 예비 타당성 용역 조사가 여론의 반발로 일시 중단되는 등 갈등이 점차 고조되고 있습니다. 무슨 문제인지 김재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달 25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사용 후 핵연료 처리 문제 해결을 위한 '중장기 안전관리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계획에 따라 한빛원전에는 사용 후 핵연료 저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는 2
    2016-06-28
  • 50대 주부, 집에서 피 흘린 채 숨져
    50대 주부가 집 안에서 피를 흘리고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후 5시쯤 광주 화정동의 한 아파트 거실에서 집 주인 50살 조 모 여인이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자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현장 감식 등을 통해 타살 여부와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6-28
  • [뉴스룸]문화지수 강진군 6위
    【 앵커멘트 】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지역 문화지수에서 강진군이 6위로, 전국 군 단위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예향 광주 1번지인 문화의 전당이 있는 동구는 자치구 중 10위를 차지했습니다. 백지훈 기자가 뉴스룸에서 전해드립니다. 【 기자 】 (CG-지역문화지수)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지역문화지수는 문화정책과 문화자원, 문화활동, 문화향유 등 4대 대분류 이하 27개 지역문화지표로 조사됐습니다 (CG-종합순위 상위 10개 지역) 전북 전주시가 1위를 차지했고, 수원시,
    2016-06-28
  • "브렉시트로 주가 하락, 힘들어" 70대 돌연사
    어제 오후 5시 50분쯤 광주시 우산동의 한 주택에서 74살 노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현장에서는 브렉시트 이후, 주가가 떨어져 힘들다는 내용의 일기장이 발견됐는데, 경찰은 노 씨가 브렉시트 여파로 3백만 원 상당을 잃은 뒤, 스트레스로 인한 돌연사로 보고 있습니다.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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