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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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의회 더민주, 원내 교섭단체 등록
    12년 만에 광주시의회에 원내 교섭단체가 구성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제1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의원총회를 열고 김보현 의원을 원내대표, 임택 의원을 대변인으로 선출하고, 의회 사무국에서 원내 교섭단체 등록 절차를 마친 뒤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더민주 소속 의원 2명이 상대당이 없는 제1당의 교섭단체 등록은 의미가 없다며 불참 하면서 반쪽 교섭단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2016-06-23
  • 광주시, 새 정무특별보좌관 공모
    광주시가 새 정무특별보좌관 공모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이혜명 특보가 1년여 만에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내일(24)부터 오는 28일까지 민선6기 후반기 동안 정부와 국회, 시민단체, 지방의회 등과의 협의와 소통을 책임질 새 정무특보를 공모합니다. 광주시 민선6기 2년 동안 세 번째 정무특보 공모에 나서면서 정무라인 인선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2016-06-23
  • 술에 취해 택시기사 폭행, 구청 공무원 입건
    택시기사를 폭행한 구청 공무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 새벽 0시쯤 광주시 송정동의 한 도로에서 택시기사 60살 서 모 씨를 마구 때린 혐의로 광산구청 공무원 33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술에 취해 잠들어 있는 자신을 깨웠다는 이유로 택시기사를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6-23
  • 광주 금남로 전일빌딩 '리모델링'
    광주 금남로 전일빌딩이 리모델링됩니다. 광주시는 전일빌딩을 국립 아시아문화전당과 정보통신기술, ICT와 연계한 공간으로 바꾸기 위해 도시공사로부터 전체 10개 층 중 3개 층, 4천700㎡를 53억 원에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전일빌딩 리모델딩에는 기본 시설 공사비 180억 원을 비롯해 모두 420억 원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6-06-23
  • 광주*전남 청년 전세임대주택 250가구 공급
    고향을 떠난 취업준비생과 대학생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청년 전세임대주택이 이르면 오는 8월 초에 공급됩니다. 국토교통부는 광주 195가구와 전남 55가구의 청년 전세임대주택을 공급할 예정인데, 광주지역은 5,800만 원, 전남은 4,800만 원이 지원돼, 입주자 부담은 100~200만 원 정돕니다. 청년 전세임대는 전세임대 입주자로 선정된 취업준비생이나 대학생이 전세 물건을 구해오면, LH가 심사를 거쳐 임대인과 계약한 뒤 취업준비생 등에게 재임대하는 방식인데, 다음
    2016-06-23
  • 광주시 '아트버스' 30대로 확대 운영
    광주시가 예술 작품이 그려진 시내버스, 이른바 '아트버스'를 확대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말부터 시범 운행 중인 아트버스에 대한 이용객들의 반응이 좋음에 따라 다음 달부터 22대 추가해 모두 30대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아트버스는 예향과 문화도시 이미지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고, 신선하고 재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6-06-23
  • <160623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아셈회의 개막...(광주*전당 "인상적") 아셈문화장관회의가 오늘 개막식을 갖고 문화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참석자들은 광주와 문화전당이 인상적이라고 찬사를 보냈습니다. 여>(세계웹콘테츠 축제 개막)...잠재력 확인 아셈회의에 맞춰 세계웹콘텐츠페스티벌이 오늘 개막합니다. 웹 기반 콘텐츠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남>(道, 전지훈련 조작 확인)...관계자 징계 전남도가 감사를 벌여 전지훈련 실적 조작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관계 공무원을 징계하고 보조금을 회수하기로
    2016-06-23
  • [모닝] 아셈문화장관회의 본격화...문화산업 방향성 제기
    【 앵커멘트 】 남>아시아와 유럽의 문화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할 아셈문화장관회의가 오늘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섭니다. 여>아셈회의를 통해 아시아문화전당이 국제 무대에 소개되면서 아시아의 문화 허브로 자리잡게 될 전망입니다. 강동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아셈문화장관회의가 황교안 국무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오전 10시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본격화됩니다. 아셈문화장관 회의를 위해 광주는 찾은 아시아와 유럽 국가의 장*차관은 17명.
    2016-06-23
  • [모닝]ASEM 문화장관회의 연계 각종 문화행사도 '풍성'
    【 앵커멘트 】 아셈회의에 참석한 각 국 대표들은 회의가 열리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둘러보고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광주시는 전당 주변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선보여 문화 수도로서 면모를 드높일 계획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각국 수석 대표들은 본격적인 회의에 앞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곳곳을 둘러봤습니다. 지하구조물로 돼 있는 전당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전시된 작품들을 살펴보며 그 규모와 의미에 대해 감탄했습니다. ▶ 인터뷰 : 펠리페 데 레온 / 필리핀 문화장관 - "이곳 시설
    2016-06-23
  • (모닝용)전남도 전지훈련 감사 결과 발표
    【 앵커멘트 】 KBC의 전지훈련 실적 조작 탐사 보도와 관련해 전라남도가 일부 시*군의 실적 조작 사실을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는 관계 공무원을 징계하고 보조금을 회수하기로 했습니다. 양세열기잡니다. 【 기자 】 (cg) 전라남도의 감사 결과 순천시는 올해 전지훈련 유치실적을 두배 이상, 지난해엔 1.5배를 부풀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여수시와 해남군도 각각 1.5배, 1.2배씩 뻥튀기를 통해 실적을 조작했습니다. (out) 전라남도는 각 시군이 과열 경쟁에 뛰어들
    2016-06-23
  • "지역방송발전지원특별법 실효성 높여야"
    【 앵커멘트 】 지역방송 지원을 위해 제정된 특별법이 시행 2년차를 맞았지만 효과가 적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기금 조성이나 예산 추가 확보를 통해 폭넓은 지원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앵커멘트 】 어제 열린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지역방송발전특별법이 시행됐지만, 지역방송은 여전히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실효성이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실제 시행 첫해 예산은 23억 원, 지난해는 40억 원으로 소폭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 인터뷰
    2016-06-23
  • 6/22(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아셈 장관회의)..문화도시 광주 도약 기대) 아시아와 유럽의 문화 수장들이 아셈 문화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광주에 집결했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중심으로 광주가 세계적인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무혐의→구속)..8달 만에 뒤바뀐 검찰) 자신이 조사하던 성추행 피해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전직 경찰을 무혐의로 풀어줬던 검찰이 8개월이 지난 뒤 구속됐습니다. 검찰의 오락가락 행보에 대한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3.(전남도, 전지훈련 조작 확인)..징계*회수)
    2016-06-22
  • 아셈문화장관 회의 개최... 광주 브랜드 상승 효과
    【 앵커멘트 】 아셈 문화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아시아와 유럽 각국의 문화 수장들이 광주에 모였습니다. 이번 회의를 통해 문화수도 광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강동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아셈문화장관 회의를 위해 광주는 찾는 아시아와 유럽 국가의 장*차관은 17명. 유럽의 이탈리아와 네델란드 등 6개국을 비롯해 아시아에서는 일본과 싱가포르, 말레시아 등 11개 국가의 문화 수장들로 각국의 문화 정책을 결정
    2016-06-22
  • ASEM 문화장관회의 연계 각종 문화행사도 '풍성'
    【 앵커멘트 】 아셈 문화장관 회의에 참석한 각국 대표들은 회의가 열리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둘러보고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광주시는 전당 주변에서 웹콘텐츠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해, 문화중심도시로서의 면모를 드러낼 계획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각국 수석 대표들은 본격적인 회의에 앞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곳곳을 둘러봤습니다. 지하구조물로 돼 있는 전당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전시된 작품들을 살펴보며 그 규모와 의미에 대해 감탄했습니다. ▶ 인터뷰 : 펠리페 데 레
    2016-06-22
  • 무혐의 지휘..8개월만에 구속, 검찰 오락가락 수사
    【 앵커멘트 】 자신이 맡은 성추행 사건의 피해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다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던 전직 경찰이 8개월 만에 구속됐습니다. 무혐의 지휘를 내렸던 검찰이 180도 입장을 바꾼 건데, 피해 여성의 악몽같은 시간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10월 자신이 조사 중인 성추행 사건의 20대 피해 여성을 모텔에서 3번이나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무혐의 처분을 받은 전직 경찰 신 모 씨. 신체 특정 부위의 상처, 멍자국, 손상된 속옷이
    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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