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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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그린카진흥원장 오일근 교수 내정
    광주의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을 이끌 그린카진흥원장에 오일근 산업기술대 교수가 내정됐습니다. 광주그린카진흥원 이사회는 최종 후보 2명 중 한진중공업, 삼성중공업, 청와대 비서실 행정관과 한국인정원 원장 등을 역임한 오 교수를 후임 원장으로 의결했습니다. 오 교수는 오는 30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승인을 받아 최종 임명될 예정인데, 임기는 오는 7월부터 3년이며, 연임이 가능합니다.
    2016-06-22
  • 신임 전남도 행정부지사에 김갑섭씨 내정
    전남도 신임 행정부지사에 김갑섭 행정자치부 대전청사관리소장이 내정됐습니다. 오는 30일자로 명예 퇴직하는 김영선 부지사의 뒤를 이어 다음 달 취임하는 김 내정자는 나주 출신으로 행정고시를 거쳐 완도부군수와 전남도 경제통상국장, 중앙공무원교육원 기획부장 등을 지냈습니다.
    2016-06-22
  • 소록도 한센인 생활유품, 문화재 등록 예고(모닝)
    고흥 소록도 한센인들이 치료와 강제노역 때 쓰던 생활용품이 문화재가 됩니다. 고흥군은 소록도 한센인들이 지난 193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실생활에 직접 쓰던 치료용 칼과 단추 끼우개, 강제노역 현장 시멘트 블록 형틀 등 유품 8종 14점이 문화재청 등록 예고를 거쳐 등록문화재로 관리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소록도 병사 성당과 마리안느*마거릿 수녀의 사택은 각각 등록문화재 제659호와 제660호로 등록됐습니다.
    2016-06-22
  • 광양항 컨테이너선 정기 기항, 역대 최다(모닝)
    광양항에 일주일 주기로 정기 기항하는 컨테이너 선박의 운항 서비스 횟수가 개항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지난해 말까지 87항차였던 광양항 컨테이너 선박의 기항 횟수가 이달 들어 93항차로 대폭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컨테이너 물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올해 목표치인 250만 TEU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6-06-22
  • <160622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아셈문화장관회의 개막)...광주 위상 제고 아셈문화장관회의가 오늘 개막합니다. 아시아문화전당의 첫 국제행사로, 문화수도 광주의 위상이 높아질 전망입니다. 여>반환점을 돈 민선 6기...(긍정*부정 엇갈려) 민선 6기 반환점을 돈 윤장현 시장은 미래 산업 을, 이낙연 지사는 청정 이미지를 부각시켰다고 자평했습니다. 반면 현안 대응과 미래 전략에서 각각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남>(시교육청 "사학비리 엄단")...실효성 의문 사립학교 교직원 채용 비리가 잇따르면서 광주시교육청이 칼을 빼들었습니다.
    2016-06-22
  • LTE-ASEM 문화장관 회의 오늘부터 개최
    【 앵커멘트 】 남>아시아-유럽 각 국의 문화 수장들이 참석하는 아셈문화장관회의가 오늘부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최됩니다. 여>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열리는 아셈회의가 문화수도 광주의 위상을 한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개막식 현장에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정경원 기자, 전해 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정경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네, 저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나와있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사흘 동안 이곳에서는 아셈 문화장관 회의가 열립니다. 아직 시간
    2016-06-22
  • 장흥 국제통합의학박람회 D-100일 성공 다짐
    【 앵커멘트 】 남>2016 국제통합의학박람회 개막을 100일 앞두고 장흥군이 성공개최를 다짐했습니다. 여>오는 9월 29일 개막하는 박람회에는 45개 나라에서 80여 개 병의원 단체가 참가할 전망입니다. 보도에 송도훈 기자입니다. 【 기자 】 장흥 국제통합의학박람회 주제관이 될 건물입니다. 개막일을 100일 앞두고 주제관과 통압의약센터 등 박람회 공간들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입장권 사전 판매도 순조롭게 진행돼 지금까지 목표량 45만 6천 장의 77%를 달성했습니다. 또 지금까지
    2016-06-22
  • "여수 경도, 중국자본에 매각 가능성 커"(모닝)
    해양관광단지, 여수 경도가 중국자본에 매각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휴양*레저 사업에 관심이 많은 중국자본이 경도골프장*콘도 매입에 적극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면서 이르면 올 하반기 안에 매매계약이 이뤄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개발공사는 여수시 경도 일대 210만 제곱미터 부지에 3,600억 원을 들여 골프장*콘도 등을 개발했는데, 구체적인 매각 대금은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2016-06-22
  • 세월호 인양 '목포항구축제' 일정 변경(모닝)
    세월호 선체 인양 시기와 맞물려 개최 여부가 불투명했던 목포항구축제가 당초 일정을 앞당겨 열립니다. 목포시는 당초 8월 12일부터 축제를 예정했지만 세월호 선체 인양에 따른 유가족 아픔과 추모 분위기를 고려해 2주 앞당긴 다음달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열기로 했습니다.
    2016-06-22
  •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9월 3일 개막(모닝)
    제4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가 오는 9월 3일부터 7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 도심에서 개최됩니다. '당신과 동물, 우리들의 이야기'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는 작품성과 오락성을 갖춘 국내외 초청 작품들이 상영됩니다. 또 장애물 경주 대회와 유기견 입양 행사, 반려동물 캠핑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열릴 예정입니다.
    2016-06-22
  • 6/21(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민선 6기 2년) 긍*부정 평가 엇갈려) 반환점을 맞은 민선6기 광주*전남은 비전과 청년일자리 찾기 노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반면 윤장현 시장은 현안에 대한 미숙한 대처가, 이낙연 지사는 발전 전략 부재 등이 아쉬움으로 지적됐습니다. 2.(정당 당직자 낀 취업 사기)..돈만 가로채) 구직자들의 절박한 심리를 악용한 취업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치권을 통해 공공기관과 대기업에 취업시켜 주겠다며, 돈만 받아 가로챈 전*현직 정당 당직자 등이 붙잡혔습니다. 3.(장휘국, "사학비리 엄단").
    2016-06-21
  • 민선 6기 평가...긍정*부정 엇갈려
    【 앵커멘트 】 윤장현 시장이 이끈 민선 6기 2년 간의 광주시정은 미래 먹거리 마련을 위해 노력했다는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현안에 대한 늑장대처와 인사 잡음 등 부정적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낙연 지사의 도정은 청정 전남의 이미지를 높였지만, 대기업 유치와 신산업 발굴 등 미래 전략이 불투명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시민 시장을 자청하는 윤장현 시장의 지난 2년. 윤 시장은 정직하고 폭넓은 소통,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를 배려한 시정을
    2016-06-21
  • 전현직 정당 당직자 포함 취업사기 일당 검거
    【 앵커멘트 】 취업난에 허덕이는 구직자들의 심리를 노린 채용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치권의 인맥을 내세워 문화전당과 기아차 등에 취업시켜 주겠다며, 돈을 받아 가로챈 일당이 붙잡혔는데, 채용된 구직자는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46살 이 모 씨는 지난 2014년 고향 선배인 최 모 씨에게 잘 아는 정치인을 통해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접근했습니다. 이 씨 말에 솔깃해 최 씨는 아시아문화전당에 취업하는 대가로 5천만 원을 건넸지만, 결국 돈만 날렸습니다.
    2016-06-21
  • 광주시교육청, 사학 비리 엄단..방법론 한계
    【 앵커멘트 】 사립학교 교직원 채용 비리와 사기가 잇따르자,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사학비리를 엄단하겠다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내놓은 대책들이 이미 시행되고 있거나 실패한 제도들이어서,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앞으로 사학비리가 발 붙일 수 없게 공정한 채용 절차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G 교육청이 사립학교 교사 채용을 위탁하는 방법이나 사립학교 교직원 공동선발제도 등을 추진하겠다는 겁니다.// 또 앞으로 비리에
    2016-06-21
  • 염해가 농민들 탓? '셀프 용역' 논란
    【 앵커멘트 】 시설 농가의 염수 피해를 조사하기 위해 1년 넘게 진행된 광양시의 용역이 이른바 '셀프 용역'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용역비를 낸 수자원공사나 전라남도의 잘못은 축소되고 농민들의 잘못만 부각됐는데, 광양시조차 납득할 수 없었는지 용역 결과를 발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바닷물이 역류하면서 수년 동안 염수 피해를 입고 있는 광양시 진상면의 시설재배단집니다. 피해 누적으로 생업을 포기하는 농가까지 나오면서 지난 2014년 7월부터 염해 원인을 밝히
    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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