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고흥 주상절리 지표조사 실시 계획(모닝)
    고흥에서 발견된 대규모 주상절리를 보존하기 위한 지표조사가 실시됩니다. 문화재청은 다음 달까지 주상절리가 발견된 고흥 골재채취장 지표조사를 실시해 지상뿐만 아니라 지하에 묻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주상절리의 정확한 규모를 파악할 예정입니다.
    2016-05-27
  • 5/26(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태양광 시설 광주시 승소)..갈등 봉합될까?) 운정동 태양광시설 우선협상 대상에서 배제된 업체가 광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법원이 광주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항명 등 광주시의 내부갈등이 봉합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2.(미세먼지 '나쁨')..5월 맑은 날 열흘 안돼) 오늘도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까지 올랐습니다. 5월 들어 미세먼지 없이 맑은 날이 광주*전남 모두 열흘이 채 안됐는데, 기온도 치솟으면서 오존주의보가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3.(가짜 만병통치약)..5년간 12억원 넘게
    2016-05-26
  • 운정동 태양광발전시설 소송 광주시 승리
    【 앵커멘트 】 논란을 빚었던 광주시 운정동 태양광발전시설 사업과 관련한 소송에서 법원이 광주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항명과 위계질서 논란으로까지 번졌던 광주시의 내부 갈등이 이번 판결로 봉합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1순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배제된 녹색친환경에너지가 광주시를 상대로 낸 지위배제 처분 취소 소송에서 광주시가 승소했습니다. 광주지법 행정 1부는 "광주시가 적격성 논란을 이유로 우선협상 지위를 박탈하는 처분 과정과 근거는 적
    2016-05-26
  • '만병통치약' 제조 판매..무자격 제조업자 등 검거
    【 앵커멘트 】 각종 약재들을 섞어 만병통치약이라며 팔아 온 제조업자와 한의사가 적발됐습니다. 똑같은 내용물로 아토피 치료제로 팔기도 하고, 미백에 특효가 있는 것처럼 판매하기도 했는데, 안전성 검사나 임상실험은 전혀 없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식품회사 사무실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탕약과 포장용기들이 발견됩니다. 한약재 건조기와 약탕기 시설까지 갖춰져 있습니다. 경찰은 성분과 효능을 알 수 없는 약품을 제조하고 판매한 혐의로 제조업자 76살 이 모
    2016-05-26
  • '무제한' 베팅, 불법 경마사이트 운영 일당
    【 앵커멘트 】 도심 주택가에서 인테리어 업체인 것처럼 위장해, 불법 경마사이트를 운영해 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이 8개월 만에 벌어들인 부당 수익은 무려 70억원에 달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한 상가 건물에 있는 불법 경마사이트 사무실로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컴퓨터 앞에 앉아있던 사람들이 사방팔방으로 흩어지며 내부는 아수라장이 됩니다. 51살 이 모 씨 등 10명은 지난해 8월부터 지난 4월까지 광주와 서울, 제주 등 전국 6곳에서 불법 경마사이트를
    2016-05-26
  • 대형 조선소 오염물질 무단 유출 의혹
    【 앵커멘트 】 여수 율촌산단 앞 바다가 인근 대형 조선소에서 나온 걸로 보이는 오염물질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잦은데도, 정확한 원인이나 실태 파악조차 안되면서 어민들이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오염물질이 길게 띠를 이룬 채 바다 위를 둥둥 떠다닙니다. 청정해역이던 푸른 바다는 적조가 덮친 것처럼 연갈색으로 변했습니다. 선박 페인트칠 과정에서 발생한 분진이 바다로 흘러들어간 것으로 추정됩니다. ▶ 인터뷰 : 서
    2016-05-26
  • 5월 미세먼지 없는 날 절반도 안돼
    【 앵커멘트 】 오늘도 하루종일 뿌연 날씨가 이어졌는데요. 이달 들어 광주, 전남 모두 미세먼지 없는 맑은 날이 채 열흘도 되지 않고 있습니다. 기온까지 오르면서 오존 농도도 크게 치솟았습니다. 임동률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도심이 안개 속에 갇힌 듯 뿌옇습니다. 도시 외곽에서 바라본 시내 역시 건물 윤곽만 어렴풋이 보입니다. 대기가 정체되면서 광주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까지 올랐습니다. ▶ 인터뷰 : 이한룡 / 광주시 염주동 - "동네
    2016-05-26
  • 238억 들인 국악 공연장 '썰렁'..예산만 펑펑
    【 앵커멘트 】 국악 전용 공간을 만든다며 2백억원이 넘는 돈을 쏟아부은 전라남도의 남도소리울림터가 제 역할을 못 하고 있습니다. 공연 때마다 객석은 절반도 차지 않는데다, 외부 공연 유치 실적도 낮아, 돈 먹는 하마로 전락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소리의 고장 전남을 대표하는 전문 공연장으로 지난해 남악신도시에 건립된 남도소리울림텁니다. 전국 최초의 도립국악단 전용 공간으로 2백38억원을 들여 5백58석의 공연장과 최신 음향 설비, 연습실 등을 갖췄지
    2016-05-26
  • 어버이날 아버지 살해 남매 묵비권..구속 기간 연장
    어버이날 아버지를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남매가 묵비권을 행사하면서, 검찰 수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형사3부는 존속살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남매가 범행동기와 경위에 대해 입을 굳게 다물면서 구속기간을 다음달 5일까지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남매는 지난 8일 오전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둔기와 흉기로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경찰 수사 때부터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2016-05-26
  • '횡령 의혹' 수사받던 수협 간부 숨진 채 발견
    횡령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던 수협 간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후 2시쯤 해남군 옥천면에 있는 한 주택 창고에서 53살 전 모 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해 해남군 수협 과장으로 재직할 당시, 운영자금 횡령 의혹과 관련해 최근 2차례 목포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습니다.
    2016-05-26
  • 검찰, 광주시 공무원 노조 수사 장기화
    광주시 공무원 노조의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가입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3월 행정자치부가 공무원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한 광주시 노조원 14명을 소환 조사하는 등 법외노조인 전공노 가입 투표의 위법 행위 여부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당초 검찰은 수사가 장기화 될 경우, 공무원 업무 차질로 시민 불편이 커질 수 있다며 수사를 빨리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6-05-26
  • 친환경디자인박람회 관람객 80만 명 돌파
    나주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누적 관람객이 8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5일 개막한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는 오늘 누적 관람객이 80만 명을 넘어섰는데, 조직위는 폐막일인 오는 29일까지 목표 관람객 88만 명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조직위는 폐막일인 오는 29일 유명 인기가수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6-05-26
  • 귀뚜라미, 광주*전남 모범학생 장학금 전달
    귀뚜라미가 광주와 전남지역 모범 학생 80여 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귀뚜라미는 어제 목포 신안비치 호텔에서 학생 28명에게 3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데 이어, 오늘은 광주 상무리츠컨벤션에서 55명의 중*고*대학생에게 5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귀뚜라미는 다음달까지 전국 주요 도시를 돌며 천 4백여 명의 학생들에게 15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합니다.
    2016-05-26
  • "광주시 태양광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배제 적법"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박탈하는 과정에서 잡음이 일었던 광주 운정동 태양광시설사업 행정소송에서 법원이 광주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는 태양광시설 사업 1순위 컨소시엄이었던 녹색친환경에너지가 광주시를 상대로 낸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배제 처분 취소 소송에서 광주시의 처분 과정과 근거가 적법했다고 선고했습니다. 지난해 11월 태양광시설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녹색친환경에너지는 부정당업자 제재 처분 사실을 광주시에 알리지 않은 채 협상을 진행하다 지위배제 처분을 받은 뒤 이에 불복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
    2016-05-26
  • 광주국제영화제, 내부 갈등 탓에 무기한 연기 '망신'
    다음 달로 예정됐던 제16회 광주국제영화제가 조직위 내분 때문에 무기한 연기돼 망신을 당하게 됐습니다. 광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다음 달 30일부터 닷새 동안 열기로 했던 영화제를 무기한 연기하고, 조직위 사무실도 폐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조직위는 이사장과 상임이사가 지난해 영화제 정산 문제로 고소전을 벌이며 갈등을 빚으면서 광주시로부터 올해 행사 예산 2억 7천만 원을 받지 못할 위기에 놓였습니다.
    2016-05-26

랭킹뉴스